현우진이 좀 위압감이 크긴 함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9335966

예를들어서 오지훈같은 다른 강사들은 초등학생 가르치듯이 엄청 부드러워서 ebs느낌이 나는데 현우진은 반말이랑 존댓말 교차하면서 말하는게 뭔기 품격있으면서도 무서움 (직접 써가면서 복습 해주셔야돼) 그냥 명품 가방인데 결국 그냥 가방인 것처럼 그저 고등학교 과정 가르치는 건데 대학교 이상의 수업을 받는 느낌이라.. ebs 가면 뭔가 안 어울릴 것 같은..?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인류제국의 마지막 희망 3 1
모든 프라이마크들의 아버지이시자 인류의 수호자
ㄹㅇㅋㅋ
ㄹㅇㅋㅋ목소리 톤이랑 말투도 그렇고 뭔가 좀 느낌ㅇ 달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