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싸성향이라 학교가 너무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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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반애들이 유독 잘 안맞는 것 같은데 난 걍 조용한데 텐션갭 오지는 관종..? 이거든요 여고인데 여자애들 특유의 그 시끌벅적한 거 질린지 오래라 걍 조용히 재밌게만 지내고 싶어서 빨리 졸업하고싶음 학교에서 자습할라해도 시끄러워서 힘듦 1학년때자퇴할라는거 참았는데.. 걍 할걸 그랬어요 사회나가서 어려움이 있을 정도는 아니고 그냥 지금 반 애들이 좀 잘 안맞는듯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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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친구가 같이 디랩가자해서 다음주부터 다니게됐습니다. 디랩에서 점심만 먹고 저녁은...
그냥 가끔 진짜 친한 애들만 만나서 놀고 독서실 가서 13시간씩 자습 때리고싶음
그 텐션도 한번 익숙해지면 그냥 재밌어요
닫혀있는 문이랄까 한발만 딱 들이면 됨
생각과 달리 체력 문제 그런 게 아니에요
그렇긴한데 그냥 친구관계는 여기저기 신경쓸게 많으니 너무 피곤해요.. 별로 궁금하지도 않고 관심있지도 않고 성향 자체가 그 친구들이랑 별로 안 맞는듯요 빨리 고3 되고싶음..
zzz대장 먹으셈 대장 먹으면 신경 안써도 됨
ㅋㅋㅋㅋ ㅋ ㅋ ㅋㅋISTP라 좀힘듭니다
전 엔팁이라
저랑 비슷하시네
윗분 말처럼 지내보면 편함
이미 무리도 형성돼서 자기들끼리 붙어다니는데 홀수라 또 민감하고 이런게 너무 스트레스 받음요 걍 딱 친한애 한명이랑만 붙어다니고싶은데
아 여자시구나..전 남고라
ㅠㅠ 힘들어요..
그냥 적당히 분위기 맞춰주면 되죠ㅋㅋ
조그만 사회다 생각하고 극복해바여
사회성 기르기.. 그래여 성향문제가 아니라 제 사회성이 그지같은걸수도 있으니 ㅠㅠ
근데 제가 여자들 사회를 잘 모르니까.. 불편하실 수 있겠네요...! 남자애들은 누가 끼든 신경 안쓰고 친해지거든요..
맞아요 전 그래서 남사친이 좀 많은편ㅋㅋㅋㅋ 단순하고.. 싸워도 금방 다시 화해하고 잘 지내고.. 저도 남자로 태어낫으면좋앗겟네여
동갑이니까 옯에서 고민있거나 하면 편하게 얘기해요
오프라인에선 하기 힘든 얘기 온라인에서 얘기하면 편해질때 있자나요
ㅋㅋㅋㅋ넹감자해여
여자들은 홀수로 다니면 앗되요?
좀 눈치를 보는 편이죠 본인이 소외될까봐 2-1이면 소외감 느끼니 물론 진짜 친한 친구는 그런거 없음요
ㅇㅎ... 첨에 신경전? 이런게 있나보네오
슬프네요 저도 그런데
스트레스받음 그래서 방학때 행복했음
제가 기억하기로는 여자애들은 세력이 있더라고요. 중3때 보니까 반장쪽 세력(8명쯤), 부반장쪽 세력(6명쯤), 그냥 중립국같은 세력(3명) 이렇게...
그리고 소름돋은게 잘나가던 여자애가 다른 잘나가던 절친이랑 싸우고나서 하루아침에 왕따... 그래서 학교안나오고 담임쌤이 그 애 집찾아가고.. 그건 아직도 충격으로 남아있네요. 이럴땐 남자라서 다행인거 같기도하고, 반대로 여자애들은 단합이 좋으니까 그런건 부럽고 ㅋㅋ
저랑 반대네용 전 인싸 성향인데 괜히 공부 잘 하는 학교 갔다가 아싸 사이에 유일한 인싸라 아싸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