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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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영어 고정적으로 백점나오고요 수학이 1~2등급왔다갔다합니다 현재고2고요 문과입니다 일년간 미친듯이해서 연고대 상위과 가는거 현실적으로 가능한 이야기입니까?
조언부탁드립니다. 수학 백점은 수능에서 필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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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불가능할 이유가 전혀 없을 것 같은데요.
1년이면 넘치고 넘치는 시간입니다.
현실적으로 "제대로 공부했을 때" 못가는게 이상할 시간임.
http://orbi.kr/0006236537 이글을 내twitter로 보냅니다 이글을 facebook으로 보냅니다
http://cafe.naver.com/haebaragiedu/1260
2013 연세대 발표자료입니다.
이 실질 경쟁률 파일이 올해에도 도움이 될 겁니다. 우선 111, 일반 4과목 중 3과목 2등급의 상황에서 치러진 자료입니다.
즉, 이 자료를 읽을 때 학과별 경쟁률 편차를 알 수 있어서 매우 좋은 자료입니다.
지난해 기준 연대 문과 총 인원은 386명이였고, 최저 충족 비율은 14대1이여서, 5404명이
최저학력기준을 맞추었습니다.
대개 국수영 111은 상위 2%정도에 해당하며, 국수영탐 합 6은 상위 3.5%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국수영 111 충족자 비율에 1.75씩을 곱하고... 그 뒤에 어쩌고 하는 계산 과정을 거치면
올해의 실질 경쟁률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몇 개 학과만 짚겠습니다.
각각 경영, 문과, 사과, 신과, 생과를 대표하는 과입니다.
개인적인 통계 기술이므로 추정 과정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경영 20.7대1
노문 6.46대1
정외 15.40대1
신학 2.8대1
아동가족 6.65대1
행정은 정외보다 아주약간 낮을 것이고, 경제는 정외와 경영의 사이에 있을 것입니다. 문과대 영문은 12대1쯤 기록할 것이고, 문정 노문 불문 독문은 6,7대1선을 기록할 겁니다. 국사철은 그 사이에 있을 겁니다. 생과대는 6대1선, 간호대는 4대1선일 겁니다.
언홍영 심리 사회는 특별히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하는 학과입니다.
자료를 살펴볼 때에,
학과별 우열관계를 보시기 바랍니다. 수시에서는 학과의 절대 선호도라는것이 바뀌지 않아요.
보시다시피 언홍영과 심리의 일반선발 경쟁률은 무시무시했습니다. 각각 102대1, 91대1을 기록하고 있네요.
기타 논술 및 입시제반 관련 질문 받아드립니다.
오늘 정말 바쁜 하루를 보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