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강민열 [1046841] · MS 2021 · 쪽지

2021-08-09 16:25:50
조회수 312

수시 납치 픽션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9002973

안녕. 나는 오이빈이야.

수능잘볼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으로 수시는 다 수능 후에 면접보는 걸로 썼어.


그리고 진짜로 수능을 잘 친거야!

그리고 면접일이 되었어.

그런데 뭔가 면접에서 개똥꼬쇼 벌이면 재밌을거 같은거야.


그래서 노빠꾸로 갔어.

일단 면접실에 들어갈 때

문을 발로 차면서 알로하하고 인사했어.


나포함 3명이었는데 한명이 내 이상형인거야!

그래서 걔가 뽑힐 수 있도록 작전을 시작했어.

걔가 말하는건 다 맞짱구를 쳐 줬어.


그렇게 면접이 끝났는데 뭔가 뽑히리거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거야. 


???: 자네는 지원한 동기가 뭔가?

나 : ㅎㅎ 저는 캠퍼스커플이 되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말한게 생각났어. 혹시 교수님이 눈치채고

나를 걔량 엮어주기 위해 뽑아주는 거 아니야??? ㅎㄷㄷ


이런 무서움이 들기 시작했어.


- 다음 시간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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