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작년수능 시간재고 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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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컷을 알고 풀어서그런지..
올해랑 문제경향이나 문항수가 달라서 그런지..
언어는 저언혀 98컷으로 안느껴지고..
특히 화학 그래프, 음성인식 마지막 문제는 진짜어렵던데..
수학은 바뀐게 없으니.. 풀만하지만 결국 30번 틀렸고.. 행렬은 다시봐도 오래걸리고ㅋㅋ
그리고 외궈ㅋㅋㅋ
진짜 이런생각들면 안되지만 재수해서 행복합니다.
독해문제가 33개인데
올해 풀던 속도로 슥슥슥 푸는데
문법도 2개 요지도 2개 제목도 2개
주제도 2개 순서찾기도 2개 무관한 문장도 찾고
분위기도 찾곸ㅋㅋㅋ 그런데 시간은 5분정도늘어나고 빈칸은 2문제 극헬ㅋㅋㅋ 주제 요지도 더럽게 애매하고ㅋㅋㅋ
현역때 제가 외국어를 어떻게 계속 1등급 맞았는지 이해가 안됨ㅋㅋ 물론 수능때 3등급 크리^^
아무튼 외국어풀때는 부들부들 떨면서 치는 동시에
올해는 A형님들 때문에 짜증나지만 50문제 푸는것보다는 낫다 라는 생각만 함 ㅋㅋ
1컷이 몇이더라..
아무튼 고개가 끄덕여지는 점수였음ㅋㅋ
수능때 올 대혼란을 대비하시는분들
작년외국어 쳐보면 꿀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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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작년언어 화학지문은 전 화2해서
지식으로 1분안에풀고 넘어감ㄷㄷ
그니까요 그런애들 많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하등한 생1 생2 종자라 틀렸습니다
수능때 집중력이 인생최대라 그럴거에요 근데 영어는 확실히 바뀐게 더 쉽게 느껴지는듯 그대신 한문제 한문제 크리가 엄청크겠조 ㅎㅎ a,b형으로도 나뉘었으니
그쵸 빈칸 역대급 헬이 나올느낌이 스물스물
재수생으로서 동감....ㅎㅎ작년에 내가 시험장에서도 맞춘 것을 지금 봐도 어떻게 맞췄는지 모르겠네요...;;
개정전 수능 모의고사 치면 내가 공부 헛으로 했나..이런 느낌도 들구요 ㅜㅠ
그런데 또 1컷은 쉬워졌어도 비슷하더라구요. N수생이 대거로 빠져서그런가?
동감 작년에 빈칸 10분동안 풀었는데 올해는20분동안 푸네요
답다기억나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