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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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살아온 모든 순간의 우연성이
학업 성취도에 대한 태도부터 해서
불멸의 학문적 성취까지
큰 영향을 끼친다는건 사실
우연의 영향력은 크기에
결국 재능이란건 살아온 모든 순간의 집합이라서
응애 하고 태어날 때 결정되는건 없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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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응애
다 처망한 나, 정상인가요?
재밌네요
성격이 왜 얼굴에 나타남 ㅅ. ㅂ 일타이피 개짜증나네
따져보면 다 운명일지도....!!
그러면 결국 운명은 자기가 개척 가능한 영역 안에 있단 말이 되겠죠
그래서 해보지도 않고 재능때문에 안된다는 것도 웃기긴함 ㅋㅋ
운명은 만들어가는거지
의대분이 이런 말 하시니 기분이 묘하네
이게 제가 내린 최선의 논증이라 따를 뿐
나비 효과
이런 논쟁은 의미가 없음
애초에 이분법적으로 딱 정해지는 성질의 것도 아니고
다 본인이 성취해본 수준까지 '노력으로 가능'이라고 우길 뿐임
인간이 논할 대상이 아니라구 생각하는
오 저도 딱 그렇게생각함
물론 100을 채우기 위해서는 재능도 필요하고
남은 부분을 채울만한 노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능만 30있다고 100이되는게 아니잖아요
도움이 될뿐.
저도 어느정도 재능이 중요하다고 믿는 입장이라
만약에 사람의 결과물을 y축 소요되는 시간(노력)을 x축으로 놓는다면 klnx꼴로 그래프가 그려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기서 상수 k가 사람의 재능이구요
시간이 한정된 수험생활중에선 x축이 한정되어있기때문에 재능이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시간이 10년들이면 k값이 중요하지 않은 반면에 수능은 1년정도의 단기 레이스이기 때문이지요.
다만 그래도 재능이 없는 사람이 노력으로 갈수있는 대학의 한계는 삼룡의가 최대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이의견에 절대 동의합니다. 어떤 분야든 소위 말해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재능이라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의대중에서도 극상위권 의대수준은 재능 운 전부 다 필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