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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의생 지수 [982490] · MS 2020 · 쪽지

2021-08-04 00:59:56
조회수 561

저는 아직도 한참 부족한듯합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8914291

강기원t가 강조하시던 그래프를 떠올리는 풀이 동치조건해석등은 점점 익숙해져가지만


아직 수식으로 몰아붙이는 피지컬은 부족하네요 ㅜㅜ 


수능날까지 목표는 이것마저 씹어먹는것입니다.


다들 굳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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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댕청잇 · 962402 · 21/08/04 01:03 · MS 2020

  • 카의생 지수 · 982490 · 21/08/04 01:03 · MS 2020

    씹갓 치대님도 공감추하시네요

  • Evolved Slave II · 872525 · 21/08/04 01:03 · MS 2019

    수식으로 미는 건 생각이 많이 필요하다기보단 증명처럼 직접 손으로 써보면서 이 과정 하나하나를 밟아가고 이걸 데이터에 축적시키면서 속도를 올리는 방식 같더라고요. 가장 일반적인 방법에서 순수 힘으로 점점 안쪽으로 몰아가는 느낌

  • 카의생 지수 · 982490 · 21/08/04 01:06 · MS 2020

    그쵸 사실 지금 수능에선 출제자의 온전한 의도로 보기엔 힘들지라도 좀 호흡이 긴계산 같은걸 수식으로 밀고나가본 후 거기서 확장해나갈때 비약적 발전이 있는 부분도 있는 거 같아요
    171130을 수식으로 풀어봤는데 쉽진 않았지만 어느정도 무슨 느낌인진 알겠더라고요
    다만, 아직 이런 경험이 부족해서 엔제를 2번째 풀땐 수식으로 푸는 연습하면서 모르는건
    ''질문노예''한테 할생각임

  • Evolved Slave II · 872525 · 21/08/04 01:07 · MS 2019

    막줄 네?
  • 카의생 지수 · 982490 · 21/08/04 01:08 · MS 2020

    아 그럼 이볼브드 케미스트리 2님께 하도록 하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