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도 한참 부족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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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원t가 강조하시던 그래프를 떠올리는 풀이 동치조건해석등은 점점 익숙해져가지만
아직 수식으로 몰아붙이는 피지컬은 부족하네요 ㅜㅜ
수능날까지 목표는 이것마저 씹어먹는것입니다.
다들 굳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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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갓 치대님도 공감추하시네요
수식으로 미는 건 생각이 많이 필요하다기보단 증명처럼 직접 손으로 써보면서 이 과정 하나하나를 밟아가고 이걸 데이터에 축적시키면서 속도를 올리는 방식 같더라고요. 가장 일반적인 방법에서 순수 힘으로 점점 안쪽으로 몰아가는 느낌
그쵸 사실 지금 수능에선 출제자의 온전한 의도로 보기엔 힘들지라도 좀 호흡이 긴계산 같은걸 수식으로 밀고나가본 후 거기서 확장해나갈때 비약적 발전이 있는 부분도 있는 거 같아요
171130을 수식으로 풀어봤는데 쉽진 않았지만 어느정도 무슨 느낌인진 알겠더라고요
다만, 아직 이런 경험이 부족해서 엔제를 2번째 풀땐 수식으로 푸는 연습하면서 모르는건
''질문노예''한테 할생각임

막줄 네?아 그럼 이볼브드 케미스트리 2님께 하도록 하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