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카의생 지수 [982490] · MS 2020 · 쪽지

2021-08-01 18:54:01
조회수 3,375

윤도영 3년을 보면서 느낀 후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8872140

참 멋있는 사람이었다.


워딩은 세지만 할말은 다 정확히 짚어가며 한다.


그의 강의력 역시 지렸다.


윤즈라는 것은 들어보면 알겠지만 특히나 유전단원에서 이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강산지를 느낄 수 있다.




언젠가 그가 이런 말을 한적이 있다.

''전 법없이도 살 사람입니다.''


틀린 말은 아닐 거 같다. 본인의 스킬의 오류가 없을 정도의 논리를 확립해 나가는 과정부터 그가 자기관리하는 모습까지 그는 완벽한 삶을 추구한다.


다만, 법을 어기진 않지만 그가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인물이라 할 순 있는지가 의문이다. 윤리적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주관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유독 이 강사는 윤리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거의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덧)

확통이들, ㅂㅎ수강생들

공통점은? 본인의 강의를 듣지 않는 사람들이다.

본인의 사람은 확실히 챙기고 아닌 사람은 확실히 버려야 한다는 관념이 정확히 박혀서 그런 것 같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