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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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과 과정과 반수를 병행할가 고민 속에 생각나는건 내가 의사가 될 수 있을가라는 의문이다.
누구는 불가능하다고 누구는 어렵다하지만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다.
길이 있길래 걸은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없길래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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