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수능 수리가형 25번의 정량적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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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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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대 경영/LD/LT는 각각 어떤걸 배우는 학부인가요?? 3 0
저는 정시 다 군에 외대 경영 원서를 넣었구요 잘은 모르겠지만 앞으로의 진로에 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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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좀 잡아주세요 0 0
서강대 국제한국학 추합으로라도 갈 수 있을까요?아니면 중경외시에서는 어디까지??
6,9평가원 수능 죄다 멘붕이엇던 2008년 하아......
칸님 전에쓰신글에 답좀주세요 ㅠㅠ
전에 쓰던 글 뭘요.?
이글 말고 가장 최근글인것 같은데 그 수학b형의 진실인가 오류인가하는 글이요
방법이 뭐냐고 물으셨는데, 사실, 어떤 과목이든 만점을 받는 방법이라는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단, 시험이 많이 쉽게 나오는 추세라면 꾸준히 만점받는 사람은 있겠지요..근데 제가 요즘 입시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꼭 만점이 아니더라도 1등급정도 받으면 수시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지 않나요..? 그런데 문제는 그 1등급 받는 것조차도 방해받는 요소가 있는데 그게 바로 기출문제의 개념정리라는 겁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이런식으로 삼각형의 넓이를 구할때 세 점의 좌표를 이용할 수도 있고, 삼수선의 정리를 많이 연습했다면 삼수선의 관점에서도 바라볼수 있는 겁니다..
결국 수능장에서 시험치는 순간에는 기출에서 익힌 패턴이 아닌, 자신이 다졌던 문제해결력과 논리력에서 승부가 난다는 말씀이시죠?
패턴을 알아둔다는 것이 의미가 좀 불분명한데 유형이라고 봐도 되겠죠..? 예를들면, 무한등비급수 문제라던지, 행렬의 ㄱㄴㄷ, 9평의 29번문제의 삼각함수극한을 이용한 도형, 이런것들은 기출에서 익힐 필요가 있습니다. 그외에 것들도 익힐수는 있는데 다만, 만점이나 1등급을 목표로 한다면은 기출의 유형에 안주하면 안된다는 겁니다.
답변 하나는 지우겠습니다.
제가 본 문풀 강의에서는 아무도 저 A점의 좌표는 신경 안쓰고 삼수선 이용해서 풀던데 여기서 이런 풀이법을 알고가네요. 저 문제 볼 떄마다 왜 A좌표를 줬는지 궁금했는데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