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9평 외국어 2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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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연계인데 엄청나게 어려운 문제의 시초인듯요;; 작년엔 그냥 못풀었고..
오늘 전체 문제가 거의 기억 안나다시피 하는 상태에서 다시 풀어봤는데.. 지문은 다 해석했는데 선지가 너무 알쏭달쏭하다는 ㅋㅋㅋㅋㅋ 뭔가 정답률 20%이라는 명성이 그냥 선택지빨인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ㅎㅎ (결국 28번 하나만 틀림..)
●처음에 문제봤을때 : 3점짜리가 듄이라니 아하햐핳하
●풀다가 : 음.. 잠깐..
●선지 보고 나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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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작년에 그거 풀면서 땀 삐질삐질 흘렸던 기억이ㅋㅋ
영어쌤들은 왜이렇게 많이 틀렸는지 이해를 못하시더라구요... 5번 선지가 의미하는 바를 깨달았으면 의외로 쉽게 풀리긴 했지만 ㅋㅋ
5?
넵. 처음 풀어보시는건가요?
한번풀어봤는데기억이안나네요
4번의 패신저가 의미하는 바는 뭔가요?
인간의 마음에 대한 해답(?)을 과학자들에게서 기대하는 일반인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1,2는 지문에 반대되는 내용이고 3은 그닥 관련없고 4는 가이드가 승객에 의지할 리는없으니까 5번이 남네요.
1 2 3 4는 답과 거리가먼데도 불구하고 5번을 선택하지 않는기적
ㅋㅋㅋㅋㅋ 작년에 우리반에서 영어 상위권애들 다 3번이다 4번이다 논쟁하다가 채점하고 멘붕..
악 ㅋㅋㅋㅋ 사실 저도 3번했는데 쪽팔려서 말못햌ㅅ네요 나중에보니까 제가 왜 3번했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뭐 정답률 20%짜린데 쪽팔릴거 뭐있나요 ㅎㅎ
drive around circle= inventing and rejecring successice hypothesis. 가설을 만들었다 틀려서 버리고 또다시 가설을만들고....(계속 빙빙돈다)
2013 9월은 이거말고도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올 수능도 작년9월만큼은 나올듯요 솔직히 이번9월이 작년수능보다도 쉬웠는데요
그건 작년에 어법도 2문제였고 독해문제 개수도 올해에 비해 10문제가 많아서 작년수능이 올해 9평보다 어려워 보이는 것일 뿐 작년수능 외궈나 올해9평 영어나 평균적인 난이도는 비슷합니다..
그리고 올수능이 어떻게 나올지는 예측불가;;; 평가원이 만점자 1% 포기한 만큼 헬로 낼지 무난하게 낼지 물로 낼지는 모릅니다 ㅎㅎ
독해 10문제 많아봤자 심경분위기 글의요지 내용일치불일치 2문제 였나요 그런 20초도 안걸리는 문제가 대부분이죠 작년이 훨씬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어법이 1문제 빠진효과는 무시할수없습니다. 실제로 어법이 대부분의 경우 오답률 탑5 문제 중 하나인데요.. 그리고 카메라문제하고 침팬지문제 / 네안데르탈인문제하고 업데이트문제 / 13수능 외궈 어법문제하고 올해9평 영어 어법문제 난이도와 그 외 문제들 난이도 비교해보니 비슷하던데요?
물론 어법문제 1개빠진게 크리긴 하지만 13수능 외궈가 올해9평 영어보다 난이도가 압도적으로 높다고 말하기는 힘듭니다. 그리고 재수하면서 실력오른 것도 있고요..
객관적인 지표(등급컷)로 보면 올해 9월이 훨씬 어려워요. A형으로 이탈했음에도 불구하고 등급컷도 더 낮고..
작년 수능은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꽤 있어서 중상위 실력 분들이 털려서 그렇지 엄청난 킬문제는 없었는데요, 올해 9평같은 경우 침펜치 문제는 맞은 분들도 4번선지가 왜틀린지 정확하게 아는사람 별로 없었고, 그 외 2-3문제정도 오답률 상당했어요.
9월과 수능을 등급컷으로 비교하기엔 무리가 잇고요. 그리고 이번건 어려웟다기보단 낚시가 많아서....둘다 시험장에서 경험해본 입장에선 비스무리햇던거 같습니다ㅋ 뭐가 훨씬어렵다 이정도 차이는 아닌거같아요
엄청나게 어려운문제의 시초는 갠적으로 2010 9월부터라고 봅니다. 그때 deviance문제가 핵폭탄이었죠 해설 찍는 분들도 걍 표면적 독해에 그치던 ㅎㅎ 28번 문제와 유사한 문제로는success divided by~가 답이었던 빈칸 문제 같습니다
Deviance는 무난했는데.. 그냥 28번은 풀고 28이 입에서 나오는 문제ㅋㅋㅋ 그거 정답률이 19%니까 찍어도 그것보단 정답률높음 ㅋㅋㅋㅋ
저거 인터넷수능 연계라서 읽지도않고 풀었는뎁ㅋ
듄아일체
듄이어서 작년시험당시 guy lost 두글자만 보고 5번찍엇던 기억은
나는데 참 지문만보면 정말 어렵네요...ebs공부하면서처음봣을땐 "길잃은얘기하다가 갑자기왠 과학자?인류?"이랫는데ㅋㅋ 지문자체 난이도만 보면 작년올해 5번의 평가원시험 통틀어 가장 어려운 지문이아니엇을까 생각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