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 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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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르비를 왔다.
최근에는 공부시간이 적었다.
뭔가 파도처럼 현타가 왔었다.
이틀에 한번씩 악몽을 꾸고 잠을 설치고 힘들었다.
하지만 지금은 극복해서 괜찮다.
현재는 내 상황이 어둡고 힘들어도 마지막에만 웃자
나의 목표가 남들보다 많이 낮더라도 나에게는 힘든목표이다.
남은시간 더욱 힘내서 올해 목표 이루어내자
이제 공부하러가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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