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누구꺼 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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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일이 없어진 시점...
굉장히 난감한...
강기분 문학1, 문학2 둘다 3월달에 다했는데
민철띠는 제가 저렇게 정보를 다 잡아낼 자신이없어서
지금은 런한상태인데
저정도로 정보 잡아야함?
피램을할려고는 생각중인데
생각보다 제가 아는내용이 많아서
흠... 작년교재로 2회독할까말까 고민중
심지어 작년에 정리한것도 있긴한데
생각보다 그냥 당연한 선지 분별용으로 도움이 되는데
제가 답지활용을 잘못한건지
뒤에 AM이부분쯤 되면 활용을 잘못하더라고요....
문학이 정답이 없는만큼 무슨교재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모르겠음...
김승리 문학들어야하나? 저는 굉장히 단순한 도구로 반응하면서 선지 골라내는걸 좋아함
그런거보면 김승리랑 잘맞는거같은데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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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작년 훈도 듣고 엄청 만족하는 중
아 ㅋㅋㅋ훈도 작년에 8일만에 다듣고 복습안해서 무용지물됨ㅋㅋㅋ 어떰 도움됨? 전 약간 추상적이였던거같았음
1. 각종 예시 들 때, 기출에서 끌어 옴(ex. 난쏘공에서 영희가 집 다 헐어지는 상황에서 기타치는 것을 통해 비극성 고조에 대해 설명)
2. 선지 판단에 대한 감을 길러 줌(시적 긴장이 드러난다. << 좋은 시는 시적 긴장이 느껴지게 되어있음 + '드러난다/느껴진다 등'의 표현으로 평가원에서 이의제기를 피한다)
3. 엄청난 걸 가르치지는 않지만 해야할 것은 다 알려주고, 행동영역에 대하여 강박을 안 갖도록 해줌. 박광일 왈 "이거 시험장 가서 해야지, 해야지 하면 못해요. 그냥 연습할 때는 몇 번 해보고 시험장 가서는 '자연스럽게~' 정서만 찾읍시다"
광일이처럼 단순하게 가려면 김승리밖에 없음 살아있는 사람 중에는
ㅋㅋㅋㅋ살아있는사람이래 ㅋㅋㅋ ㄹㅇ 그럼 승리띠 듣긴해야겟다
둘이 비슷하긴 한데 박광일이 말하는 학생 수준보다 김승리가 말하는 학생 수준이 더 낮음
학생수준이 낮다는게 설명하는 난이도 말씀하시는건가요? 전 쉽게 설명하는거 좋아하긴함
,아니 그런 뜻이 아니라 훈도에서도 그렇게 부르지 않았나,,,,?
학생 수준애서 실전에서 할 수 있는 게 얼마 없다는 걸 인정하고 가야 된다는 뉘앙스 있었는데 분명...
아 ㅋㅋㅋ 팡일이 안들은지1년 반정도 지나서 ㅋㅋㅋ 어투를까먹음 ㅋㅋㅋ 맞음 학생입장에서는 많이 할수없다는거 공감
광일이는 그래도 '이 정도는 그래도 봐야지' 하는 게 상대적으로 좀 더 높은 편 둘 다 낮게 보는 편이긴 한데
ㄹㅇ 근데 강민철도 뭐 이정도로 다 잡아내라 이런수준은 아니지만 이것저것 전부 다 가르쳐줘서 뭘 실전적으로 활용해야할지 모르겠음ㅋㅋㅋ
손에 만년필, 컴싸, 연필, 샤프 다 쥐어주고 이중에서 골라쓰라는느낌
팡일이랑 승리띠가 학생수준에서 실전적인건 맞는거같음
김승리 조와요 단순하고 강력한
ㅇㅎㅇㅎ 들어야게떵
김상훈도 앵간함 깔끔하니 좋은듯
하.. 김상훈도 끌리긴하던데 상훈띠는 어캐설명해주나용
걍 장르별로 어느부분에 초점을 맞출것인가, 의미관계보단 사실관계파악 먼저해라. 딱 이정도임. 그래서 심플해요 글고 강력함. 대신 이러니깐 스스로 연습을 좀 해야함. 잘못하면 어중간한 느낌만 받고 원상복귀할듯??
단순한 도구로 반응하면서 선지판단 현주쌤도 갠차나요 거미손 문개어 강의에서 다루심
아 현주쌤 좋음 ㅠㅠㅠ 와 너무 선택지가 많아서 ㅋㅋㅋ 뭘골라야할지
문학 진짜 갠차늠.. 지금 설특강 열려있을텐ㄷㄷ데 한번 보세용
어디서 들어요?ㅠㅠ 메가에없음
ㄴㄴㄴ 오르비에서 인강 들ㅇㅓ가보세요
제가 올해 문학론 다 했는데도 강기분 듣고 복습중인데, 그냥 다 맞는게 목표시면 문학론처럼 단순한 강의로도 충분하고, 만약 시간을 줄이려면은 강민철쌤처럼 지문분석도 같이 씨게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3등급 문학 비문학 비슷하게 나가는데 문학론이랑 강기분 중에 고민이에요ㅜ 둘이 차이점 좀 알수 있을까요?
위에 말한대로 문학론은 다 맞기 위한 강의 이면서 컴팩트하고,
강기분은 다 맞기를 넘어 시간도 줄일 수 있는 여지가 생기는 대신 체화가 더 어렵고 강의도 많아요. 본인이 지금 문학에서 3개이상? 틀리고 그러면 문학론이 낫고 2개이하인데 속도가 고민이면 강기분 새기분이 좋은 듯 해여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