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일주일이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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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함께 달리고 있는 고3, 부엉이, 타학원 n수생분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요즘따라 부엉이가 시간과 정신의 방처럼 느껴지네요ㅋㅋㅋ10분이 1시간같아요ㅠㅠ슬럼프가 왔는지 별거 아닌일에도 신경질적인 저의 분을 삼키면서 스스로가 안타깝기도 하고 저라는 인간의한계를 톡톡히 느끼는 것 같아용 아무래도 요즘 다른 분들도 낯빛에 그늘이 서서히 지시는가 보니 다들 저 이상으로 힘드신 것 같아서 전우애도 느껴지기도 하네요 잡소리가 길었네요 빨리 쉬러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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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반가워요! 1주일 수고 많으셨습니다
ㅜㅜ.... 멘탈이 너덜너덜해지는중.. 서바 한문제씩 실수할때마다 자괴감 축적됨요 ㅜㅜ
맞아요ㅠㅠ틀린 문제랑 자신감 하락도가 지수함수인 것 같네요..담주에 월례보고 나서 멘탈이 견뎌줄지 걱정입니다 엉엉
하 담주에 월례군요 그쵸.. 아.... 내멘탈
“수미잡”
"수미잡" 아 ㅋㅋㅋ
요즘 부엉이 그냥 숙면실 되가는중
그쵸..저도 요즘 점점 체력이 딸리네요
라이브러리 ㅈㄴ 추워서 잠이 안와요ㅋㅋ
아 맞아요!! 그리고 추운 정도 라이브러리<<<강의실인것 같네요 이 날씨에 긴바지와 위에 걸칠게 필수라니..
강의실은 진짜...엄청춥죠ㅋㅋ

부엉부엉 이번주도 수고하셧어용
아울아울 수고 많으셨습니다ㅜㅜ이번주가 부엉이 다니고 젤 길게 느껴짐 낼 좀 쉬고 다시 홧팅!
진짜 체력싸움 돼가는 것 같아요 ㅠㅜ
ㄹㅇ죽을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