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 사명감이라는게 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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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사람들이 의사는 사명감이 있어야한다, 그럴려고 의사된거 아니냐 이러는데 왜 의사한테 사명감을 강요함?
공부를 너무 잘해서 , 그런데 명예도 있고 돈도 잘벌어서 의대 간 학생들이 대부분인데 무슨 개같은 사명감소리임. 아 수시에 그렇게 썼다고? 넌 수시에 구라 안섞인 수시러가 몇일것 같니? 난 의사들한테 사명감족쇄좀 그만 걸었으면 좋겠음. 공무원되려고 준비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그럼 우리나라에 이바지가 되고 남을 돕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가는거임? 진짜 그렇게 생각해?
유독 "생명" 워딩 운운하면거 의사의 사명감 이딴 소리하는데 애초에 많고많은 과들중 외과, 응급의학쪽만 생명을 직접 다루는거고, 나머진 공부하던대로 진료만 똑부러지게 잘하면 되고 그걸 우리가 원해야함. 사명감은 없는데 암 잘찾아내는 영상의학과 의사하고 사명감은 오지는데 그쪽당 말마따마
" 사명감 희생정신 뿜뿜인, 시민단체가 뽑은 암 못찾는 의사" 어느게 낫다고 생각함?
요즘 의사한테 따뜻함과 배려 ,쿠션용어도 요구하던데 의사들도 해주고 싶어함. 근데 그렇게 애매하게 워딩 표현했다간 실제로 소송도 걸리고 패소해서 나락 간다니까 실제 그런 사례도 있고?
열등감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유독 의사한테만 직업정신 강요하더라?
되도않는 "사명감" 있는 의사를 뽑아야한다면서 무지성 공공의대 추진하던 더어불주민당 생각나서 더빡치네.
의사한테 사명감패싱 그만했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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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직업의식은 있어야함. 사명감은 선택
이게 맞는듯

할말하않
4명이 먹을 정도로 큰 감을 사명감이라고 합니다이게맞음;;
하하, 이런 젠장! 너무 웃겨서 호흡이 곤란한!

너무하네근하하하하하 근하하하하하하

예비경희한생 인성 논란아잇 어
히포크라테스 선서
연구자의 연구 윤리처럼, 생명을 다루는 직업 특성상 직업 윤리는 필수적이라 생각함
아님말구
직업윤리는 그냥 모든사람이있지않나요? 가끔 돈에미친 범죄자들때분에 이래서 의사는 사명감이있어야돼 이러는거같은데 어떤사람이든 남의 목숨 다루면 엄중하지않을까요
에초에 태어나자마자 사명감이있는사람 사명감이없는사람 다르게태어나는게 이상한데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모든 사람에게 직업 윤리가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또 제 생각에도 사명감은 대체로 후천적인 요소라 생각합니다.
근데 다시 읽어봐도 무슨 말씀을 하고싶으신건지..
어떻게 후천적요소죠? 윤리교육같은거 받으면 생기나요?
? 님 댓글에 '에초에 태어나자마자 사명감이있는사람 사명감이없는사람 다르게태어나는게 이상한데' 도 사명감이 후천적인 것이라는 말 아닌가요..?
아무튼, 사이코패스 등 소수의 경우를 제외하면, 말씀하신 대로 교육 내지는 교화를 통한 학습으로 사명감을 배양하거나 적어도 각인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이게 글에서 중요한 요소인가용..?
도대체 무슨 말씀을 하려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소크라테스식 산파술인가요...

사명감으로 일하는 건 경찰관, 소방관 쪽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해요 그것도 사람마다 생각이 워낙 다르겠지만... 다르겠지만...무지성 공공의대ㅋㅋㅋ아 애초에 지들이 원하는대로 안 될 정책인데...
생명윤리의식 등등 그리고 사람 살리겠단 뭐 그런건 필요하지만 애초에 당연한 거고...
음 논란이 될 수 있는 글이려나 여까지만 쓰고 눈팅해야지
희생정신까진 아니어도 어느정도 직업 의식을 가지고 있어야죠
그리고 기본적으로 사전적의미의 사명감을 지녀야지
조선인은 10%의 이성과 90%의 감성으로 살아간다
어느 정도의 사명감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
근데 사명감과 의사의 능력 둘중에 하나만 꼽자면 당연히 능력을 더 우위에 두고 판단해야되지 않을까 싶은?
공공의대 반대<-정상
사명감 없어도 된다<-비정상
사명감-주어진 임무를 잘 수행하려는 마음가짐.
ㅋㅋ
글의 핀트가 좀 잘못된 거 같음.
더듬어만진당은 의사의 사명감을 위해 공공의대를 주장하지만
오히려 공공의대로 하면 의사의 사명감이 약화된다.
이런 식으로 갔어야지
의뱃단 사람이면 학력뽕 취한거라고 이해할텐데 뭐 이런 ㅋㅋㅋ
의도가 엇나간것같아서 덧글붙임. 사명감이란 워딩쓰면서 의사패싱하길래 미러링하려고 똑같이 사용한건데 이건 내 불찰이고, 임무를 열심히 수행하려는 마음가짐은 차가운 의사한테도 당연하게 있음.
좀더 정확한 워딩은 직업정신도 좀 모호하고 희생정신이겠네. 툭하면 히포트라테스 선서 거들먹거리면서 의사의 도리 이딴 개소리하는게 싫어서 올린거임. 공공의대 얘기나왔을때도 맘카페에서 "소크라테스의 선서" 는 왜했냐고 광광대던데 거긴 유치원선생님 지독하게 괴롭히고 욕해서 죽음으로 몰고가게한 그 카페임. 아니 black life matters 하면거 황인종 죽이고 인종차별하는 흑인갱단 같다니까.
히포크라테스 선서하면 공부 뒤지게 잘해서 의대간 애들한테 없던 희생정신이 뿅 생기냐고. 의사일 하면서 사람들 도우고 봉사하면서 희생정신이 생기든 말든하는거지 그리고 안생겨도 뭐라할수 없는건데 비난하지 말라는거.
학대하는 유치원교사들한테는 개개인의 문제로만 삼으면서 의사중 하나가 잘못했을땐 의사전체 싸잡아 패는걸 이해 못하겠다니까.
성폭행해도 라이센스 안없어지는 법이 문제가 아니라 그 성폭력한 의사를 조져야지 징역 몇십년을 주든 어쩌든. 라이센스 안없어지게 해둔 취지는 아세요? 진짜 간략하게 줄이면 100명의 죄인을 놓치더라도 1명의 억울한 피해자가 안나오게 하기 위함임.
수술실 시시티비도 문제점은 뭔지 아시냐고.
희생정신 직업의식 강요할꺼면 모든 직종에좀 다하자..^^ 유치원 교사들 걔네 유치원생들 죽이고 학대하는거 여러번 봤잖아.
교사들이 학생들한테 페미니즘 강요하는거 봤잖아. 건축사가 비리 저질러서 광주 참사난거 봤잖아. 어떤 대통령은 비리 저지르고 어떤 대통령은 우리나라보다 중국을 챙기는거 봤잖아. 선택적 직업정신 강요좀 그만하자 할꺼면 다하던지
경찰 소방관도 그럼 공무원 철밥통 개꿀이라 가는건데 뭐 굳이 열심히 수사하고 사람 구하고 그럴까염
그냥 그게 직업이니깐 직업윤리가지고 사명감있게
최소한 자기가 가진 직업 타이틀에 맞게
행동하려 노력하는거죠
희생정신이 있어야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직업 윤리(사명감)는 모든 직업이 다 준수해야 하는거에요 ㅋㅋ. 의사한테만 직업정신 강요하는게 아니라, 다른 직업은 직업정신 안지키고 날먹하면 오래 못가고 잘리니까 이야기가 안나오는거죵
의사는 직업윤리가 있는건 당연한겁니다. 그런데 외과, 응급의학 쪽만 생명을 직접 다룬다는 헛소리는 어디서 나온건가요? 이국종 골든타임 책읽고 응급 외상외과 뽕차셔서 글쓴건지 모르겠는데 대부분의 바이탈은 내과가 책임집니다 응급의학은 1차 트리아지 분류하는 것이 목표고
애초에 사명감 없어도 되는 직업이 있나 ㅋㅋ
아니 ㅋㅋ 글쓴분이 무식하게 사명감따위 없어도 된다 말하는건 잘못된거 맞지만, 글 전반적인 뉘앙스보면 무슨 말 하는지 보이지 않나요? 의사란 이유만으로 온갖 윤리적 잣대 들이대며 의사때려잡기 동참하는 범국민적 언더도그마에 환멸느끼겠단건데 이상한 워딩 하나에 매몰되지 맙시다
그니까... 딱봐도 글쓴이 의도가 뭔지는 알겠는데. 내가 봤을때 글쓴이 의도는 "니들은 돈을 한푼도 못벌더라도 생명을 위해 희생해야해!"라는 식의 희생을 강요하는 무지성 땡강에 빡친것 같은데...
나라에서 의사되는데 보태준것도 없는데 사명감 강요가 심한거 같긴함. 과고 카이스트 이런 분들이 오히려 사명감 가져야지
그래도 의사는 전세계 어느 문화든 어느 시대든 사명감이랑 관련 깊은 직업 아닌가요 아예 사명감을 배제하는 건 좀 오반듯
환자 몇 명 만나보면 욕나오는 사람들 한 두 명이 아니어서 있던 사명감도 사라질 듯 의사도 사람입니다..
걍 고의적인 의료사고나 성추행 이런 것만 없으면 될 거 같아요
교사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세요?
의사가 아니더라도 모든 직업에 있어서 사명감은 가져야 하지 않을까요
이 글에서 지적하는건 유독 의사에게만 사명감을 강요한다는 겁니다. 일반 회사원들은 퇴사를 갈망한다거나 근무시간에 화장실가는건 국룰이라는게 공공연한 밈이 될정도인걸 생각해보면 심한 온도차를 느낄 수 있죠. 위의 몇몇분들이 사명감의 정의를 갖고오시는데 실생활에서, 특히 의사에게 요구하는 사명감은 단순히 일을 잘 하려는 마음을 넘어 '의사는 돈을 밝히면 안되고 오로지 환자를 살리는 데에만 집중하는 기계가 되어라'라는걸 의미한다는게 문제입니다. 과장하는것 같다면 공공의대 의사 파업 관련 기사 댓글만 쭉 읽어보셔도 충분히 이해하실 겁니다. 의사가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는데에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생명을 직접 다루는 직업이니까요. 그러나 사람들의 열등감을 이용해 여론을 악의적으로 부추기고 부풀리는 세력이 문제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