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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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이렇게 쓰레기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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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러세요ㅠㅠ
그냥 급 쓰레기같아요 원래 미술 했었는데 전망 따지고 상황 따지고 그래서 공부열심히 하자고 마음 먹고는 수학책 보니까 토나올것 같고 또 다시 미술전공 생각할까 이러고있고 우유부단하고 개한심해요
그런생각말아요 그렇게 치면 저도 똑같은 걸요
ㅠㅠ에휴 꿈따라 가는게 맞는건지 정신 차리는게 맞는건지 힘드네요 ㅋㅋㅋ
그건...음...본인의 선택에 달린거에오!
ㅠㅠㅠㅠㅠㅠ
저도 처음엔 고대 사범대(영어교육과) 목표로 했었죠...
수학이 발목을 잡았죠...지난 9년간....나눗셈 이후로 한번도 웃어본 적이 없네요...하하하;;;
왜 영어 전공하겠다는 사람한테 미적분을 풀게 시키는지 어이없음....
젠장....하루에 6~8시간씩 쏟아가면서 해도 결과가 이모양이네요 ㅋㅋㅋㅋ
님...조언드리는건데
과목별 밸런스 꼭 지키세요. 안 지키면 저처럼 됩니다.
그리고....우울한 감정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공부할 때마다 찾아올 거에요. (저나 님 같은 경우에는 수학이 훨씬 심할 거구요) 그냥 당연하다고 여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수학 책 보니까 토할것 같아요 진짜 저는국교 희망해요 문과사대인데 수학을 왜하라는건지... 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냥 미술할까도 싶네요 지금 어쩌면 현실도피인지도......... ㅠㅠ
논리력을 측정한다...던데
하나도 안 와닿음...ㅠ
차라리
조건 없는 행복은 정당한가?
자스민 혁명 당시 북대서양 조약기구(NATO)의 개입은 정당한 것이였나?
이런 주제로 토론 붙이면 쫙쫙 늘어나는 게 문돌이 문순이 논리력인데 어휴 ㅠㅠ
괜히 스카이가 아닌것같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그런생각 가졌었고
수학 정말 죽여버리고싶을정도로 싫었는데
이젠 100점 수렴하는 점수가 나오네요
고대사범님도 할 수 있어요
어떻게하셨대요 ㄷㄷ 대단
http://orbi.kr/0003869980 여기서 상담 진행중이네요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