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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열 [1046841] · MS 2021 · 쪽지

2021-07-20 00:22:56
조회수 546

강사 믿을래 백수 믿을래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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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모든 강사의 입장도 아닌데 김상훈 강사가 그렇게 말했다고 해서

강사vs백수 프레임 씌우기는 잘못되도 너무 잘못됨


2. 김상훈 강사는 ebs로 유명한 강사임을 고려해야 함.

일반화해서 볼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


3. 실제로 사교육 영향 감소에 효과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시행 전년과 시행년을 보고 단적으로 판단하면 안됨


4. 시대 역행이라는 건 부정할 수 없는 팩트임.

학력고사에서 수능으로의 변화의 핵심은 '능력평가'임



+) 능력평가도 결국 노력 평가라는 발언에 대한 반박


1. 학습을 하면 더 잘 푸는 것과 학습을 전제로 하는 것은 큰 차이임


2. 기출을 학습하는 것과 시험범위가 있는 것은 큰 차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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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곡의의 · 1061167 · 21/07/20 09:49 · MS 2021

    능력주의 사회이긴 하다만 현재 가장 관건이 되는건 사교육 vs 공교육임. 연계 다 없애버리면 학교에서 뭘 가르침? 다 학원가서 자료 받는데 돈 다 쓸듯. 그나마 현역이들은 학교에서 EBS로 진도나가니까 할거라도 있는거임. 교사들 능력도 문제이다만, 자기 돈 들여서 학생들한테 좋은 자료 배포하는 교사들이 많지는 않음. 연계마저 없애면 사교육,강사들 오히려 매출 떡상인데....공교육은 바닥나고. 그리고 김상훈은 EBS를 옹호하는 발언 안함. 그저 계속해서 사교육 억제를 시켜오려 했는데 그 과정에서 유일하게 큰 파급력을 본게 EBS라함.

  • marui06 · 1045216 · 21/07/20 12:34 · MS 2021

    간단히 생각만해봐도 내년부턴 EBS교재 안냄ㅅㄱ 연계도 안함 알아서 하셈. 이러면 사교육 시장 과열을 넘어서 폭발하지 않을까요. 학교에선 뭘 가르칩니까. 걍 지방살아도 인강듣거나 ㅅㅂ대치까지 주말마다 가야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