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계열 1번 정답 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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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 | 미치는 영향 | 사회 |
가 | 합리적인 관망자적 개인 | 개인의 선택원칙을 사회로 확장 | 사회체제 규칙을 조정 |
나 | (특정한 사회적 정체성을 가진, 도덕적 특수성을 가진)개인 | | 내게 이로운 것을 내가 속한 사회에게도 이롭게 함 |
다 | (도덕적인)개인 | 본래 타인을 배려하였으나 집단적 이기심을 발휘 | 집단이 비도덕적이기 때문에 강력한 사회세력을 만들 수 없음 |
라 | (덕스러운)개인 (진정한 우의를 소중히 여기는)기민 | 우의를 바탕으로 정치적, 윤리적으로 결속 | 이익에 관해 합의하고 동일한 정책을 채택하며 공동의지를 구현하는 장 |
가 라 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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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O로 풀리면 쉽게 풀립니다.
가라나다 혹은 라가나다 인 것 같습니다. 근거 대기에 따라서 라가나다도 정답 인정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합격자 가운데 가라나다 70 : 라가나다 30 정도로 예측해봅니다 조심스레
아시죠? 가안은 가안일 뿐 까봐야 안다는 것
도무지 이해할수없는게 개인의 도덕성이 사회에 대한 개인의 영향력과 어떤 연관이있죠? 개인이 도덕적이면 사회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치나요? 오히려 개인의 도덕성은 2번 답안의 근거에 적절힐것같은데요 개인의 도덕성에 따라 갈등 조정 방법이 달라질수있다 이게 더 설득적이지않나요?
그리고 제시문을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나,다 요약이 제대로 된 것 같지는 않네요
흠 가/라랑 나/다는 근거만 잘 대면 위치가 바뀌어도 무방하지 않을까요
왜 나다인가요? 다나는 안되는 이유 좀 알려주세요. 나에서 개인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빈칸 처리되어있는데요??
저도 이질문이랑 같아요! 그리고 나제시문에서 특수한 도덕성은 근거가 없지 않나요? 저는 '우리가 살아온 것들(이전의 과거)이 도덕성의 기초가 된다'비슷한 뜻의 지문을 봐서... 특수성을 갖는 것처럼 보이는 도덕성이라도 결국은 사회적 요소의 결합에 불과하다고 썼어요ㅠ
님 자료가 저에겐 도움이 많았습니다
이거 가라다나도 된다고하시네요
정말요?ㅠ 누가그러셧어요?
페로즈선생님이요
앗싸
페로즈님 라의 개인을 관망자가 아닌 관망자의 설계에 의해 움직이는 개인들로
보면 안되나요..?
제시문 나는 고등학교 윤리와사상 교과서에 나온 맥킨타이어의 <덕의상실>입니다. 맥킨타이어는 개인주의적자아관을 비판하며 공동체로부터 유리된 개인은 공허하다고 지적합니다. 실존의 우연적 여건인 공동체적 환경이 개인적 정체성의 토대이기에 개인은 사회로부터 분리될수없다는 것이죠.
이거 결론적으로 나의 개인은 절대적으로 사회의 영향을 받기만 할뿐 줄수는 없단건가요?
이거 나다 제대로 읽으신거 맞나요?;; 개인에게 이로운것을 사회에도 이롭게한다는게 아니라 개인에게 이로운 것은 사회에도 이로운것이어야한다는 뜻이죠;; 글고 다에서 집단이 비도덕적이기때문에 강력한 사회세력을 만들수없는게 아니라 강력한 사회세력을 만들지 못해서 비도덕적인건데;; 위에글 읽어보니 선생님 이신거같은데 특히 다는 오독이 심하신듯 한데요;;
(다)는 님 댓글이 맞는듯 한데
(나)는 아닌듯해요.. 개인에게 이로운 것이 사회에도 이로운 것이어야한다는 당위적? 그런게 아니고
개인이 자기에게 좋은 것을 주변에도 행한다 이런 식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근데 페로즈님은 논술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수강생들이 복원해준거 봤을수도 있으시겠어요
나가 제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네요. 사실 가장 엄밀히 표현하자면 개인이 결국 사회에 이로운 것을 행해야한다 뭐 이런 뜻으로 말한거같은데요 제시문은...
아마 학생들 기억에 의존해서 답안 복기해서 그럴거예요.저도 다 보고 저거 아닌데?이랬는데 자세히 기억 안나서 댓글 못달았네요
반면 제시문 다는 라인홀트 니부어의 사회윤리에관한 글로, 개인적으로는 도덕적인 사람도 자기가 소속된 단체의 이익을 위해서는 이기적이 되기 쉽다고 경고하면서, 개인 윤리와 사회 윤리를 분별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합니다. 즉, 니부어는 개인의 도덕적 개별성을 인정하는것이죠. 이러한맥락에서 볼 때 니부어는 맥킨타이어에 비해 사회로부터 독자적으로 존재하는 개인의 도덕성이 있다고 판단한다는 점에서 다>나 가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윤리 마스터이신가요?;;; 윤리 내신으로 밖에 공부안했지만 ㄷㄷ하네요
쩐다.....ㅎ
가라의 순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그리고 정말 존경... 윤사선택했는데 반성좀해야겠네요ㅜㅜ
근데저 라가라고 봣어요ㅜㅜ뭔가 후회되기도 ㅜㅜ
저는 윤리를 하질 않지만 가는 완전히 합리적인 개인을 전제한다는 점에서 애덤스미스의 자유방임주의에서 말한 합리적 개인이 연상되지않나요? 라는 개인의 속성이 사회의 결집과 속성에 영향을 미치지만서도 정치적 합의의 채택 과정이 있으니 가만큼 사회에 개인이 직접적으로 반영되지는 않는거구요
멋지다;;
개인이이기적이게될수있다가아니고사회가이기적일수있다입니다..ㅎ
저는 라가나다 라고 답안 작성하고 나왔는데요.
나 다 라고 생각한 이유가 (나)는 일단 개인이 사회에서 독자적인 행동을 하고 그 행동이 사회의 이익에 영향을 끼친다는 입장이고(물론 집단의 이익을 위한다는 전제)
(다)는 생활과 윤리에서 나오는 니부어의 관점인데 아무리 선한 개인이 모여도 집단은 이기심을 띨 수 밖에 없다는 관점이잖아요. 그래서 개인의 능력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쪽에서
(나)가 (다)보다 개인이 사회에 미친은 영향이 많다고 봤습니다.
생윤은 내신으로만 공부해서 제가 틀린 것일 수도 있겠지만 전 제 생각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나가 사회가 개인에서 영향을 주는 것을 보여줄뿐 개인이 사회에 영향을 줄 수없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는데 사실 나에서 개인의 삶은 완전히 사회의 조건과 기대로 규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이 사회에 영향을 미칠 여지는 거의 없죠. 반면 다의 사회집단은 개인의 도덕성은 반영하지 못하지만 개인의 온건한 이기심이 집단주의적 이기심으로 발전했잖아요 개인의 특성이아예 영향을 주지않은것은 아니죠
저도 그렇게 봤습니다.
아이고 글을 잘못쓴 부분이 있는데 처음에 나가 개인이 사회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라고 보는 분들도 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않눈단는 뜻입니다 나는 개인이 사회에 영향을 줄 수 없는거같아요
저도 그렇게 봤어요!!!
개인이 사회에 끼치는 영향력은 개인이 사회의 속성 형성에 얼마나 기여하냐 에 기인한다고 보고 논지 서술했습니다.
2번 논제에대한 가안은없는건가여???
사회가 비도덕적일 때 사회가 개인을 결정하면 개인이 비도덕적이어야 겠네요?
아생각해보니실재론이개인에영향끼치는거아니군요ㅋㅋ근데뭐어차피전글쓸때개인에영향미친다이런식으론안썼으니뭐..ㅋㅋ님말이맞네요사회는개인에외재하는독립적인거네요그래서도덕적인간이합쳐져도사회가비도덕적인거네요.그래도결론은개인이사회에영향못끼친단거
저도 사회문화를 하기에 사회실재론을 알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다 라고 규정하려면 (나)도 무슨 이론인지 확실히 아시고 말씀하셔야겠죠. 그리고 사회실재론은 상징적 상호작용론이 나오기 전 모든 사회학 이론의 출발점으로서 사회가 개인에 깊숙한 영향을 미친다는 대전제는 맞지만 그렇다고 사회학이 개인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 자체를 부정한 것은 아니죠.
사회실재론은 사회가 개인들의 합 이외에 또다른 실체가 있다는 것일 뿐이지 않나요? 설명에서 개인이 전혀 영향을 못미친다는 내용은 사문에서 본 적이 없네요
문제 안 보신 듯 하네요.
(나) 의사결정에 앞서서 사회에도 이득이 되는지 고려해야하다는 내용입니다.
(다) 비도덕적이기 때문에 사회세력이 형성되지 않는게 아니라, 사회세력이 강력한 힘을 지니기 힘들기 때문에 개인의 이기심을 억제하지 못 한다는 내용입니다.
아 제가 하고싶었던 말임 위에 약간 어설프게 설명했는데 이분말이맞음
글의 일부분에 어떠한 의견이 나온다면 그건 곧 필자의 의견입니다. 제가 댓글에 쓴 부분은 제시문을 요약한게 아니라 이 본문에서 잘 못 쓰신 점을 반박한거구요. 그리고 띄어쓰기 좀.
그쪽은 다의 관점을 잘못 잡은 듯십습니다. 물론 개인의 충동적 이기심이 발휘된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논제는 개인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 따라서 다에서는 개인의 도덕성은 사회적 이익에 억압되어 구속되는 존재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은 가장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 지문은 아마 니부어의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일겁니다..
아 공부해야할 시간에 댓글을 너무 많이다는것같아 죄스럽기도한데요. 이 글을 보니 생각나는게 있어 긴히 글 올려봅니다. 저는 재수생이고 작년에도 연대논술을 봤습니다. 경영을 썼는데 떨어졌으니 이렇게 올해 또 보고있겠죠. 그런데 작년에 논제가 상대적으로 쉬웠기때문이지는 몰라도 제가 다니던 논술학원(이름은 밝힐수없지만 큰 학원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은 제가 복기한 답변을 보고 모두 침이마르게 칭찬하셨고 일반선발이어도 붙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생각해보면 그리 훌륭한 답변도 아니고 오히려 2번은 논제에서 다소 벗어난 경향도 있었는데 말이죠. 그러니까 제 생각에는 논술 선생님들이실지라도 제시문을 직접 보시지 못한 상태에서는 학생들의 증언만을 믿고 함부로 결정을 내리시지 않는게 맞다고 봅니다. 듣기만해서 알정도면 그게 대학 시험이겠습니까
제시문을 못보셨을리가 있나요 작년과 달리 올해는 표가 없어서 무슨 지문인지 다 알 수 있는데요 게다가 올해는 교과 내 출제라 원문을 못 보셨을리가 없지요
그렇다면 위에 선생님께서 올리신 글에 나타난 오류는 어떻게 말씀하실건가요? 교과 내 출제라고해서 제시문을 교과서에서 복사 붙여넣기한 것은 아닐텐데요;; 특히 가와 같은 글이 교과서에 있다면;; 그거참 불친절한 교과서군요
저도 가라나다 썼는데요 일단 기준 2개 잡았어요
개인이 사회에 영향을 많이미치는지 사회가 개인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지를 1번기준으로 해서 가라와 나다로 분류했고요(상위권 하위권 분류)
개인의 욕구와 사회적 욕구의 일치성을 2번째 기준으로 가와 라를 구분하고 나와 다를 구분했어요
그랬더니 가가 개인욕구 사회적욕구 일치해서 1등 했고 라가 사회적 합의 위해서 개인욕구 억제가 필요하다해서 2등했고 나가 개인욕구는 사회욕구와 관련있다해서 3등 다가 개인과 사회는 완전히 다르다 해서 4등 요렇게 놨거든요 어떤가요?
저도 가라와 나다는 님과같이구분했는데요 가라는제쳐두고 나다에서 나는 제시문만으로는 개인은오직사회가부여한정체성과그에따른기대에따라행동한다고보고 개인은수동적인역할밖에하지못한다고보았구요 제시문다는 비록타인을고려하는 개인의이기심이 집단적인범주로넘어갈경우에는 집단의이기심으로변모되기는하나 집단의이기심자체가 개인의이기심들의총합이라는내용을보고 조금이나마 개인이사회에영향을미친다고봤어요..저는가라다나했습니다
제시문이잘기억이안나서 제가쓴것도정확히기억은못하겠는데 ㅓ어쨋든이러한흐름으로썼습니다...다면사고형이니만큼 순서보다는 논거를봐줬으면좋겠네요....
다에서 개인의 이기심의 총 합보다 집단의 이기심이 더 크다고 서술 되어있지 않았나요?
그랬던가요...그건잘기억이안나네요 ㅠㅠ어찌되었든개인의이기심들이 집단의이기심에 기여하는건 맞지않을까요..?그래서 나보다 다가더 영향력이크다고봤구요
저도 가 라 다 나로 순서 정했어요. 님말에 제 말을 덧붙인거예요
집단의 이기심이 개인의 이기심의 총합이라고 본다는 관점은 사회 명목론이 되는데 그렇다면 개인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가 되어서 전체 순위 자체에 혼선이오지않나요
전 집단이기심은 개인 이기심의 총합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즉 그 이상이 된다고 봤거든요 제시문 (다) 앞부분에서 개인은 그 자체로는 타인의 이익을 고려하기때문에 도덕적이다 요렇게 나온 다음 그 뒤에 하지만 집단이 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고 나오잖아요 집단이 되면 개인이 집단을 제어할 수 있는 이성이 부족하기때문에 완전히 다른것이 되어버린다고 나오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저위에총합이라는말은제가실수했네요 저도님과같은생각!
일단 전 윤리안하니깐 맥킨콰이어인지 니부어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 나다로 썼습니다 그리고 개인의 이기심이 사회의 이기심에 기여한다는 건 아닙니다 분명히 그 근원자체가 다릅니다
전 나다로 했습니다 개인의 이기심이 사회의 이기심에 기여하는 것이 아니라 전 개인의 이기심과 사회의 이기심을 완전 별개의 것으로 봤습니다 만약 기여를 한거라면 글 초반부에 '개인은 원래 자신의 이익을 고려하기도 하지만 타인의 이익 역시 고려하기 때문에 도덕적 존재'라는 말을 줄 필요가 없지않을까요
그리고 위에 올려놓은 제 기준 어떤가요 1기준 쓰고 상하위권 분류 2기준쓰고 상위권내 12위분류 2기준쓰고 하위권 내 34위분류
저도글의 구성은님과똑같은듯요..ㅋㅋ나름참신하지않나생각했는데 거의대부분이런구성이더군요..수능이나공부해야겠습니다..
뜬금없지만 라다가나 하면 아예 궤변 한건가요?
(나)를 보면 개인은 사회가 부여한 도덕적 특성을 받아들일 뿐이다. 즉 사회에 영향력을 주기보다는 개인이 사회로부터 부여받는 특성에 따라 행동한다. 따라서 가 라 다 나로 해야되지 않냐는 게 저의 생각입니다
저는 가라나다 했는데 나는 그저 사회에 따르는 거라서 개인이 사회에 영향을 미친다기 보다 사회에 의한 영향 이고 다는 개인이 사회에 의해 휘둘려버리니까..... 본연을 잃을 정도로 사회의 영향이 매우크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우리이제 수능에 올링해욧! 모두 수고하셨고 한달 화이팅~
그러면 가 라 다 나가 맞지 않나요? 나에서는 개인 사회는 미치는 영향력이 전혀 없급되지 않고 오직 사회가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력만 존재한다고 언급하니까 말이죠
다역시도 개인의이기심이 결국집단적이기심에기여하니까 다>나ㅇ아닐까싶네요..
기여는아니죠.개인의도덕성에상관없이도덕적인간으로이루어진사회가비도덕적일수있다고햇습니다
제시문에서는 개인은 자신의이익을추구하는 이기심과동시에 타인을고려하는 도덕성역시일부갖추고있다했고 이를 교육을통해서 증진시킬수있다 하지만 집단적인범주로넘어갈경우 이러한 도덕성은 사라진채 집단적인 이익으로 변모된다 뭐이런흐름아니었나요...? 제가기억하는제시문은이런흐름이었던거같습니다...
어찌되었든 개인의이기심이라는것이 집단적인범주로넘어가기전 역시도존재했결과적으로 집단적이기심을형성한다고하였으니까 둘사이의 인과관계가 완전히무시되는건아니라고봤습니다.. 제가"기억"하기로는요..ㅋㅋ...
가 라 다 나 아닌가요?
나 > 다 도 일리가 없진 않은 거 같은데 해석 관점에 따라서 다>나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나.다도 둘다됩니다
나에서는 약간의 좋은 영향 다에서는 약간의 나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죠
따라서 나다 순서도 되고 다나 순서도 됩니다
글 전개방식 1기준 쓰고 상하위권 분류 2기준쓰고 상위권내 12위분류/하위권 내 34위분류 이렇게 해도되는건가요
다에대한논란이많은데다는인간이도덕적일지라도사회는그와상관없이반대로비도덕적일수있다고햇습니다.즉개인이미치는영향력이없단걸강조한듯합니다.반면 나는인간에게역할을부여하는건사회지만인간이그역할을수행함으로써사회에영향을미치는건인정이되는겁니다
저도 개인의 이기심과 사회의 이기심은 완전히 별개의 것이기때문이라고 썼습니다
답이 딱히 정해진거같진않은데 논증력을 많이보는거같지않나요??{합리화}
여기서댓글논쟁벌여봣자임 정답은 출제교수만 알수잇다
경제학부 지원해서 오늘 시험보고 온 학생입니다. 말씀대로 "가라나다"답안이 가장 타당한 것 같네요. 이번 제시문이 교과서에서 발췌한 지문이기 때문에 다 확인하신 후 말씀하시는 것이기에 더욱 신뢰가 가구요. 그러나 "(가/라) (나/다)"를 바꿔 써도 괜찮다는 이야기도 물론 맞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 경우에는 교수님들을 설득시킬 만한 그에 대한 타당한 논증이 뒷받침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교수님들께서도 "가라나다"를 염두에 두시고 체점을 하시되, 나머지 답안은 타당한 근거를 원하실 것 같습니다. 윗 분이 말씀하신 것 처럼 합격생 중 70%는 "가라나다"로 답안을 작성하였을 것이고 나머지 30%는 다른 답안을 작성하였을 거란 말 역시 이를 근거로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2번 문제에 대한 답안 포멧 또한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 는 이상적존재가 존재할때만 영향 미치는거아닌가요
전 라다가나로 썼는데 저랑 같으신분은 없는듯...ㅋㅋㅋㅋㅋ 일단 두개로 나눠서 다와 라는 개인의 영향력을 비교적 크게 보고 가와 나는 작게 본다고 구분했어요. 라는 개인들이 사회를 구성하고 구체적인 공리를 구현해낸다고 썼고 다는 개인의 영향력은 있지만 개인의 온건한 이기심을 도발하는 약한 사회세력이 작용해서 라보다는 약한 개인의 능력이다...가에서 저는 공평한 관망자의 역할을 하는게 사회체계라서 사회체계가 개인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희소가치를 분배한다고 썼는데ㅠㅠㅠㅠㅠ 뻘글이었나봄.... 그리고 나는 욕구 자체도 사회적 정체성에의해서, 즉 사회의 힘에 의해 결정되니까 욕구는 개인의 자연적 의지라는 가보다도 약한 개인의 영향력을 보여준다...이렇게 썼는데ㅠㅠㅠ...휴....
33333333333뻘글이였나봄<- 격한 동의 ㅠㅠ 읔ㅋㅋㅋㅋㅋ 수능준비 열심히합시다
아싸 가라나다~~!
하지만 연대 논술은 항상 대세를 거스르지.
한치의 의심도 없이 라가다나로 쓰고왔는데 ㅋㅋ
저도ㅋㅋ 논술잘하는 친구랑 같게써서 혼자좋아하다 오르비오고멘붕ㅋㅋ
근데2번이도섭섭해할텐데..1번이한테만관심갖지말고우리2번이한테도관심을좀줘보죱..ㅜ전근데2번가에내포된해결책을완전희한하게..현명한왕에의한통치인전제정치라고썼는데이거많이이상한감..?ㅋ어쨋든한개인이규칙만들고권리수단을다주니까왕인거같고다른개인들의입장도생각해준다고햇으니까'현명한'이란말도덧붙엿는디..ㅋ
이번이오히려더어렵지않앗나요...전이번이더어렴던데...다들쉬웟나봐요..
저는 라가다나를 했는데
라는 개인들이 정치에 직접 참여해 합의를 도출하는 직접 민주주의적인 모습이고,
가는 분명 개인의 원칙(욕구)를 사회에 반영하는 것은 맞지만 라처럼 모든 개인들이 그것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상상력과 공감력을 가진 공평한 관망자에 의해서만 확장될 수 있기 때문에 라보다 영향력이 작다고 봤는데요.
그리고 다나는 다는 사회의 이기심이 결국 개인들의 이기심의 합이라는 점과, '적게' 영향을 미치긴 하지만 견제가 가능하다는 것에서 사회의 책임과 의무를 '물려받는' 상대적인 개인을 말하는 나보다 다의 능동성을 더 높게 평가했는데요.
교수님들이 뽑아주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저랑 똑같은데 제발ㅠ
이번에 시험본 학생입니다. 페로즈님께서 제시문을 직접 읽어보시고서 하는 말씀인지는 모르겠지만 제생각에는 이번 연대 문제는 제시문의 순서배열에 정답이 있는게 아니라 근거에 초점을 맞춰야 될걸로 생각하는데요,, 물론 어느정도 방향성은 있겠지만 애초에 4개 제시문을 배열하라고 하면 24가지의 경우의수가 나오는데 연대 측에서 그 중 하나를 정답으로 보고 채점할지는 의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제시문에 나온 내용을 가지고 창조적인, 그러면서도 논제와 부합하는 논리적인 기준과 근거를 가지고 4개를 디테일하게 비교하는 것일것 같습니다.. 작년 문제가 서술 방향성이 어느정도 정해져 있었다 하지만서도 일반적으로 비교분석을 한 글 보다는 참신한 그러서도 논리적인 기준을 세운 글이 더 점수를 받았을 것 같습니다만.. 애초에 논술 시험의 의도가 그런것 아닐까요? 일반적으로 남들이 다 생각할만한 것을 수학문제 풀듯이 풀어내는것은 논술의 의도와 맞지 않다고 봅니다. 사회계열 1번 정답 가안 딱 요렇게 글 제목을 쓴것이 너무 거슬려서 댓글 다네요
님이'가라나다'라고안썼기땜에거슬리는거겟죠ㅋ님말이맞을수도있어요.연대가다각적사고를요구하는학교니깐요.근데가만히생각해보면...글에나온근거를다르게해석해서답을한다는게말이안되는듯싶네요.시해석할때조국광복혹은임에대한그리움이런식으론해석할수있을지모르겟지만가나다라는전부일종의주장문이니까결국말하고싶은바가하나로정해져있을거고...솔직히답이정해져있을가능성이커보이긴해요.비문학에서주제고르는문제도가장적절한것은?이렇게묻지 답은?이렇게안묻잖아요? 아무래도가장적절한답은있을확률이커보입니다
님은 너무 가라나다라고 확신하시네요. ㅋㅋ 가라다나가 더 많고 저 선생님도 가라나다 가라다나 둘다 된다는 두루뭉술한 말씀을 하시는데요 ㅎㅎ
제 생각엔 일단 정해진 답이 있긴 한데 다른 답을 써도 그 근거가 명확하고 논리적이다면 아마 점수를 주지 않을까요...
그래서 제 생각에 채점기준은 순서랑 근거의 논리성일듯...
참고로 전 가라나다
확신한적없는데요?ㅋ저사람글을보면대강심리가이해가거든요.저도작년에시험치고와서내답이아닌것같은느낌이드는데도계속우기게되고..그쪽도선생이가라나다 가라다나라는두리뭉술한답변을했다고하는거보니까가라다나에확신을걸고있군요ㅋ근데제가봣을땐가라나다라고답한사람이더논리상더알맞게말하는거같네요.특히니부어사상등을언급하면서말이죠.가라다나라고주장하는사람들은대체로그냥글보고판단햇구요.학생들한테는어려운글이었을테니글잘못보고쓸만하다고봅니다.전에교과서를자세히본학생들은대박난거고..
니부어 계속갖다쓰는건 최악의 설명아닌가요 근거를 제시문에서 찾아야죠 '글그냥보고쓴사람'들이 어떤면에서 잘못본건지 알고싶습니다
당연근거를찾앗죠ㅋㅋ저도니부어안썼어요시험장에선당연히.다만자료출처가니부어란거뿐이죠
이분도 정작 자신이 말하는것처럼 심리가 드러나는듯
아뇨전명백히잘못된부분이있어서고쳐드린건데?뭐그게잘못된건가요?ㅋ제가다른답써놓고뭐라하니까삐지셧나보네요?ㅋㅋ
잘못된부분은 못고치셨습니다 니부어가 출처라는걸 근거로 주장을 반복하시는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번 연세대학교의 출제 의도도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연세대학고에서는 반복적으로 교과내용에서 출제한다는 말을 했는데요, 니부어 관련 내용은 교과서에서나 매우 여러번 나왔던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을 안다는 전제하에 출제한것이 아닐까요
가라다나 했는데 논증좀봐주세요 쟁점은 나다 순서인것같은데 나는 그냥 개인이 사회적정체성을 일방적으로부여받는거니까 사회적영향력이 없는 것 다는 도덕적 이기적특징중 이기적특성이반영된것이지만 일단 나보다는 개인의 영향이강한것 맞지않나요
다가 왜 맨마지막이냐면요 개인은 개인끼리 있을때는 윤리적인데
개인이 사회에 뭉치면 사회는 비윤리적이되요
그런데 개인들은 어느 정도 윤리적인데 사회에 있을때는 비윤리적인거죠
따라서 개인들은 사회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겁니다
사회에 윤리적으로 영향을 끼치지 못하니까요
나가 3번째인 이유는 제시문 보시면 개인은 사회에 영향을 받습니다
과거에로부터 유산 의무 기대 등을 물려받으니까요
그런데 이것에 대한 실천은 도덕의 출발점이고 제시문에서 개인은 개인뿐만아니라 개인이 속해있는 사회에 관련된사람들 모두 이롭게 해야한다고 말하고있습니다 따라서 개인은 어느 정도 타인에게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다는 거죠
문제가 개인이 사회에 윤리적으로 미치는영헝에대해 서술하라했나요? 도대체 개인의 윤리적 정도와 개인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어떤 인과관계가 있죠?개인이 윤리적이면 사회에 더 많은 영향을 끼치나요?
자꾸편협한사고에치우치는것같네요. '조윤병천 연대사회논술'검색하셔서 찾아읽어보세요. 전부다설명해놓으셨으니
제가말을좀복잡하게했네요. 인과관계를설정한것은 저분이지적하신 나와 다의관계가단지모순임을밝히기위해서 설정해둔것에불과합니다. A와 b로 뒀으면조금더타당했었나요. 사실저게니부어건뭐건 그것에대해선잘모르구요. 그쪽이이것이확답이라고주장하신다면 반박하지않겠습니다. 단지저는 제시문나 라는 텍스트에만근거할때 니부어를모르는 저를포함한 일부학생들로써는 개인이사회에영향을미친다는점보단 사회가개인에게영향을미친다는점이좀더부각되지않았나싶습니다. 대부분 다 나의순서를주장하는 학생들의논거도 전부 "텍스트의근거"구요. 제시문 다에대해서는 발문자체가 개인은원래이기심이있었으나 개인적범주에서는 일부도덕성이존재했었다 하지만 집단적범주에있어서 이러한도덕성은결여되고 집단적이기심만이남게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애초개인적범주에서 도덕적인개인이라고단정지어설명하지않았구요. 하찮은학생의논증일뿐이라 조금부끄럽네요. 보시고 답글다시면지우겠습니다.
나와 다의 가안이답일확률은부정하지않습니다. 다만오로지텍스트에근거할때는 다와나의 판단도 타당한논거가존재하지않나 이러한의견입니다
저는 가라다나를 했지만 오히려 라가다나라고 주장하는 분들은 설득력이있어보이는데... 가라나다는 도저히;;
가와 라를 정하는것에있어서의문제는 기준을 "직접적영향과간접적영향"에둘것이냐 아니면"영향럭을발휘하는개인의범주"둘것이냐에따라 양쪽다 가능성이있다고봅니다. 저도님처럼 나다의순서는 아직합리적인논리를보지못했네요....
나다라고 외치시는 분들은 처음에 처음에 제시문적 근거를 어느정도 대시다가 그게 완전히 막히면 자꾸 배경지식을 들이대시네요. 극히 불완전하고 얄팍한 배경지식을요;;
사실저분의말씀대로 가라다나이기를바라는 마음이논리에조금은개입되있기는합니다....ㅋㅋㅋㅋ...
다가 니부어라면 다나로 해석하는게 맞을것 같은데... 다에서 도덕적 개인이 집단으로서는 도덕성이 결여된다는게 아니라 약화되는거죠 개인적 이기심이 집단적 이기심보다 더 '온건'하다는 표현이 정확하게 나왔던 것 같은데 집단적 이기심은 극단적이던가 강화된 것으로 개인적 도덕성과도 연관되는 걸로 보여요 니부어의 논리와 동일하게 사회의 영향력을 중시하지만 개인의 영향력을 인정하는 방향의 해석이 맞을 것 같다는 짧은 소견입니다
혹시 인문계열 가안은 왜 삭제하신건지 아시는분...?
붙은 사람이 답입니다
파란초콜렛님이 댓글 다신거 읽어봤습니다. 저 또한 이번 논술시험에서 가장 적절한 답이 있다고 생각하고요. 님의 생각처럼 저도 시험볼때 가라나다의 순서로 파악했습니다. 그런데 분석은 그렇게 했지만서도 그러다 들은 생각이 저와 같이 생각할 수 잇는 사람은 많겠다라는 것입니다. 저는 서술력이 깔끔하지는 못한 편이라서 그렇게 쓰다가는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다시 최대한 제시문 내용을 가지고 분석하고 논제를 이탈하지 않는 범위에서 조금 다른 기준을 적용하여 분석했습니다. 제 글이 합격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단지 가장 적절한 글을 쓰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이 되어 위의 댓글을 올린 것입니다. 인터넷 상엔 댓글을 처음 올려보는데 생각보다 쓰는게 어렵네요. 논술이나 뭐나 글쓰기는 어렵군요. 수험생님들 남은 시간 힘내시고 연대 논술을 어떻게 쓰셨든 간에 수능까지 잘 쳐서 대박납시다!
댓글을 읽다보니 논제가 개인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글을 파악해보라인듯한데 사회가 개인에게 영향을 주는 측면으로 읽고 작성하신 분들도.....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3862845
전부 부정확한 근거로 오류 분석을 하고 있네요. 게시물 참고 부탁드리며 순서배치는 '가, 다, 라, 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