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sky로의도전 [465476] · MS 2013 · 쪽지

2013-10-05 00:39:48
조회수 592

세계초일류기업의수장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859677

제꿈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중3입니다
중1,2때 공부를하나도하지않았죠
중3때정신을차리고
공부라는걸시작했습니다
이야...시작에고통...
어마어마했습니다... 아c발..
어떻게이렇게 재미없는공부를
15시간씩어떻게하는거야??
미친거아니야??사람아니지??
그러고서는 서울대갈놈은 태어날따정해진다..
라는 생각을하게됬습니다..그러다 엄청난계기로 제게는 세계초일류기업의수장 즉
기업인을목표로하면서
사회현실에관심을가지게됬습니다.
학벌주의 sky밑은 머저뤼이네 호구네..
이런글많더군요..결정적인 크리티컬한방..
조남호의공부는왜?해야하는가
를보고 무너지지않는기반을닦았습니다.

저는 세계초일류기업의수장이돼기위해
신언서판부터 공부외적인거에도
많은노력을하고있습니다..

도전하기
긍정적인마인드
인간의내면을보기
경청하기

등등요

한가지느낀것은요 꿈이라는게 정말엄청난힘을주는원동력이란말입니다..

고작 한시간공부도힘들던내가..
이제는 10시간도가능하다니..
집중시간이5시간이나유지돼다니..
처음할땐 그야말로 잡생각과의싸움이었습니다
잡생각이날때마다 스스로를채찍질했습니다
이젠 많이좋아졌네요

저는개인적으로
일류가돼기위해 일류기업의수장이돼기위해

이왕하는거 서울대를 목표로하며

66만 전국 의경쟁자들을 싸그리짓밟으려합니다

절때지지않겠습니다

한번뿐인 수험생활3년
후회없이공부한다면 미련도없다

모두다 내앞에무릎꿁게하겠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잘 지내고" · 418224 · 13/10/05 08:56 · MS 2012

    ㅋㅋㅋ 나랑 똑같네.ㅋㅋㅋㅋㅋ 나도 중3때 수학 17점 이었는데 ㅋㅋ
    열심히 하렴
    고딩 때 전교 10등 안짝까지는 가능하니까.



    근데 하나 덧붙이면 꿁리게--->꿇리게....절때--->절대....
    일단 국어영역에서 하나 틀리겠으니 맞춤법도 공부해야겠다

    논술 쓸 때 "꿁리게" 이러면 교수님 눈 번쩍 뜨일듯하다.

    그리고 한 가지 조언하고 싶은 건 모두 다 너 앞에 무릎 꿇게 하겠다는
    생각으로 공부하지는 마. 그냥 너 자신의 성장을 위해 공부한다고 생각하렴.

    패기넘치는 건 좋은데 만약
    "모두가 너 앞에 무릎 꿇는 건 아니라는 현실"
    을 깨닫게 되면 그 마인드가 엄청난 스트레스로 작용해서 너 공부에까지 지장이 될 수 있거든. 내 주위에 그런 경우 많아.

    전국 1%인 스카이 밑으로 모두 머저리라고 생각하면 만약 너가
    그 1%안에 못들고 99%집단에 포함됬을 경우 너 공부에 그것이 주는
    스트레스야말로 크리티컬이다.

    이 글을 봐서는 좀 성적 오르면 바로 자만에 빠질 성향이 엿보여서 그래.

    전세계 초일류 기업은 수장은 전세계의 경쟁자를 싸그리 짓밟으려고 경영하는게 아니란다. 그건 히틀러가 했던 짓이지.

    긴 수험 생활을 시작하게 될 마당에 약간 마인드에 변화가 필요할 거 같다.

    부디 비읍시옷들 같이 중간에 때려치지 말고 건승하길 바란다.

    집중시간이 5시간이면 대단한건데...고승덕보다 더 뛰어난거란다.
    축하한다. 그 말이 사실이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