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부정사 형용사적 용법의 수동태!!!!!! 다들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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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준동사 능수동태 따져줄때
1. 의미상의 주어와 그 준동사의 관계를 따진다
2. 그다음에 목적어를 본다
이 순서로 따져줬었는데요..;;
요즘 가끔가다가 응..? 싶은게 있어서요.
N제 116번을 보면
The effective music teacher knows well the music, concept, or technique to be tought
요기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투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은 의미상의 주어가 그 수식해주는 선행사인경우도 많겠지만
to teach라고 해서 의미상의주어가 쌤이라고 해도 상관 없지 않나요?ㅠㅠㅠㅠㅠㅠ
N제 125번을 보면
In writhing, there's no opportunity to explain ourselves.라고 해서
설명하는것의 주체는 우리니까... ㅠㅠ
일단 의미상의 주어가 꼭 선행사가 아닐수도 있다
는것만 가지고 가면 되는거겠죠? 쫄리네요 급..;;;
어쨌든 116번 의견을 듣고 싶어요! to teach도 전혀 무리 없다고 생각하는데 다들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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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홀 왜삭제하셨어영...ㅠㅠㅠ
to teach 써도 의미 동일하네요.
문법에서의 오류 때문에 구별하지 못한 것입니다 위의 두 문장은 완전히
다른 구조입니다
1 형용사구 맞습니다 그런데 님 말대로 한다면 music who teach 가 됩니다 원 문장대로 한다면 music which is taught [by him] 이 되겠죠 ?
원래 부정사의 형용사구는 관게대명사를 압축한 문장이거든요
2 두 번 째 에문은 명사구입니다 추상명사 기회의 구체적 내용ㅇ이죠 이걸 형용사구처럼 가르치는데서 오류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동격이라는 that 절을 압축한 장치이기에 명사절이고 완벽한 문장입니다 주어는 없어도 알 수 있기에 생략한 것이고요
친절한 설명 감사드립니다!
tov가 형용사구일시는 관계대명사절 압축한 것이고
tov가 명사구의일시는 동격 that절을 압축한것이라는 뜻이군요...
그런데... 명사구일때와 형용사구일때의 구별은(즉, 똑같이 tov구로 압축된 형태로 제시되어있을때)
그것의 원형이 명사절인지, 형용사절인지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의미상으로 봐도 별로 차이가 없어보이는데...음..
제 말은, 저것이 문법문제화 되어서 능수동태 고르기로 나왓을때를 염두에 두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wh - 관게대명사가 없어지면 불완전한 문쟝이 되고요 [이것도 wh- 관계대명사가 있는데 불완전하다고 가르침]
명사절을 압축한 to +v 절은 완벽한 문장입니다 [주어는 알 수 있으면 생략된거고 필요하다면 for+ 명사를 쓰고요]
그런데 해석하면 님 말대로 비슷 합니다 그러니 대충 때우고 지나가는거죠
의미는 통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