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의 원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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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느낀 것이
2017년이었나?(2016?) DFT에 대해 모델 VS 파라미터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쓴 논문 하나가 떠오르더군요
first-principle 기반으로 시뮬레이션 돌려서 노가다 뛰는게 응-물 물리학 트렌드이긴 한데
파라미터 더하면 더할수록 오히려
진짜 물리학으로부터는 멀어지는 거 같기도...
계속 예외적인 시그널이 나오면 처음엔 이제 기술 발전에 도움이 되는데
나중엔 감당 못하게 될거 같기도 함
암튼 잠시 질문받음
오랜만에 네이버에 물리기사 올라와서 봤는데 저 논문도 방금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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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에 대신 누름
안다녀봐서 어떤진 모름
이런 내용이 요새 주류임
응집물질물리학이 박사 80%인가 그럴걸요
증명이라고 보긴 힘듬
제가 말한게 이 내용임
애초에 저 기사에서 말한 내용을 구조화하고 모델링하는 툴이
AI 기반 툴들이고
DFT->한글로 밀도범함수 이론 이라 함
자체에 대한 비판도 있고
지금 트렌드는 어떤 통찰을 통해서 뭔갈 밝히는게 아니라
그냥 AI 가지고 괜찮은 모델로 노가다 뛰어서 대략 설명만 하는거
파라미터가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