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시청률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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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암투와 부조리를 그려 일본 사회에 신드롬을 일으킨 ‘한자와 나오키’ 포스터일본의 버블경제 끝 무렵 입사한 은행원들의 악전고투를 그린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半沢直樹)'가 21세기 제작된 일본 드라마 중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
24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22일 방송된 10부작 드라마 '한자와 나오키'의 마지막회 시청률은 간토(關東)지역에서 42.2%를 기록했다. 2011년 '가정부미타'의 최종회(40.0%)는 물론 2000년대 이후 최대 히트작 '뷰티풀 라이프'의 최종회(41.3%)를 뛰어넘는 수치다. '한자와 나오키'는 드라마의 초반부 배경이 된 간사이(關西) 지역에서는 시청률이 45.5%로 나타나 일본에 체계적인 시청률 조사가 도입된 1980년 이후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가 됐다.
다음 드라마를 방영하기 전에 시청률 유지용으로 나온 드라마가 히트를 쳤다는군요.
일본에선 채널이 많아 15%만 넘어도 히트작
그리고 유일하게 회수가 거듭될수록 시청률이 떨어지지 않은 작품으로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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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수능끝나기 전에 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