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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ris [221413] · MS 2007 · 쪽지

2010-11-20 00:12:44
조회수 814

N수는 중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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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공감되네요


아쉬워서라도 삼반수 계획을 하다보니..

진짜 문득 떠올랐는데 맞는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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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용삐용 · 255618 · 10/11/20 00:12 · MS 2008

    중독...미련....

  • 문명하셧습니다 · 288994 · 10/11/20 00:13 · MS 2009

    공감합니다...1년더공부하는건지옥같은데 대학다니면서 내년에 한번더보고싶네요 ㅋㅋ

  • 의대가봅시다 · 332309 · 10/11/20 00:15 · MS 2010

    다른 주변친구들은 대학이란곳을 다니면서 학력과의전쟁보다는 토익이나

    여자에 매달리는걸 보며 난 뭔가.....여기는어딘가 나는누구인가......아 참네

    수능도 보는 횟수대로 훈장 수여 햇스면 성취감이나 있지..에휴

    우리는 어쩌면 대학 벽돌을 기부하는 날개없는 천사일지도 모르겟네요

  • Marshall · 310603 · 10/11/20 00:15 · MS 2009

    무한한 가능성을 얻게 되고 부모님이 하라는대로 다 해주니

    중독될 수밖에 없는 구조

  • 20101118 · 335428 · 10/11/20 00:17

    중독 아 ㅅㅂㅇㄶㄴ옿ㄴ욘요뉴ㅜㅜㅜ

  • 쿨하게한걸음 · 288963 · 10/11/20 00:20 · MS 2009

    저도 굳이 휴학안하더라도 수능보긴볼거임....ㅋㅋ내후년에도 볼수있는거고..ㅋㅋㅋ
    부모님은 포기할건포기하고 현실을 받아들이라는데 전 아직미련을못버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