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230제 고난도 수능적중예상문항과 요약본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847640
230제고난도요약.pdf
안녕하세요.
EBS 230제 중에서 수능에 나올 수 있는 고난도 적중예상문항을 올려봅니다.
EBS연계교재 중에서 230제를 가장 소홀히 공부했을거 같아 요약자료를 첨부합니다.
자료에 난이도 6개짜리가 230제 고난도 문항으로 141번 문항은 9월에 출제가 된 문제이기도 합니다.
9월에는 230제 5문제가 연계되었는데
수능에서는 적어도 3문항은 연계될것으로 예상됩니다.
3점짜리 2개가 나온다면, 8점이기에 적지 않은 부분이죠?
특히 어법문제는 매년 N제에서 나오기도 했었죠.
어렵다고 포기하거나 소홀히 여기시지 마시고 자료를 다운받아 이동하실때 한번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올해도 제가 뽑은 문항들이 적중하기를 바라며...^^.
다른 연계교재의 자료들은 블로그에 오시면, 도움이 되실 거예요.
앞으로 연계교재 자료들과 도움이 될 만한 자료를 꾸준히 올리겠습니다.
도움이 되신 분들은 좋아요 꾸욱~
12번 문항
은유는 우리에게 알려진 것을 통해 미지의 것을 탐구하는 하나의 장치이다. 경험의 표면층을 통해
심층적인 의미까지 보도록 도와주는 방법이다. (시간은 금이다). 알려지지 않은 것을 친숙한 물체들과
비유함으로 이해력을 도와주지만 경험하지 못한 물체라면, 제한적일 수도 있다.
121번 문항
오락과 과일이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듯이, 경험이라는 것도 시간이 지나면 중요성은 감소한다.
경험은 책을 읽는 것처럼 정신적이며, 무형적인 것이고, 경험의 가치는 경험하려는 자발성에
기초로 하고 있다.
179번 문항
사람은 살면서 놀라지 않는다. 머릿속에 있는 세상에 대한 이론이 적어도 우리주변의 세상
만큼 복잡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의 이론이 부적합하다고 느낄 때에만, 우리가 그런 이론에게
의존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그 이론은 우리가 경험할 만한 모든 것을 이해할 준비가 되어 있다.
141번 문항(9월출제됨)
일을 할 때는 “무엇이나 어떻게”가 아니라 왜 하는지에 초점을 둬야 한다. (자신의 가치관을 맞출
필요가있다) 이메일 수신함 정리(무엇)가 짜증 나지만, 서버를 정리하는 이유(why)에 초점을
두면 그 일이 편해질 것이다.
210번 문항
지도자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빈약한 지도력에서 훌륭한 지도력까지 이르는 연속체상의
어느 위치에 두는 정서적, 지적 혼합체를 가지고 있고, 그 연속체상에서 계속 유동적으로 움직인다.
74번 문항
과학은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과학자는 의심론자, 회의론자 그리고 냉소가이어야
한다. 그럴듯한 대답들은 모두 배제하고 설명들이 전적으로 설득력이 없을 때를 지적하는
것이 과학자의 자세이다.
126번 문항
아이에게 방을 청소하라고 30분을 주었을 때 청소가 행해지지 않아서, 다시 가서
청소를 하라고 요구하면, 이것은 최후통첩이 없었다는 것을 가르치게 되는 것이다.
즉 너무 많은 제2의 기회는 아이가 거역할 수 있고 자기가 원할 때 보상이 있을 수 있다고 믿게 만든다.
81번 문항
이미지가 하나의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고 가정해선 안된다. 이미지 해석보다는 이미지 자체가
중요하다. 분석이 아니라 인정이 중요한 것이다. 사람들이 이미지에 대해 이야기할 것을 격려할
수는 있지만, 그 이미지가 무엇을 의미하는가에 대해서는 말해서는 안된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제임스 선생님의 어법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2회독햇더니 슬슬 기억이나네여 뿌듯뿌듯 ㅎㅎ고맙습니다~
혹시 대치동에서 활동하시나여?
제임스님, 작년에 일부 상위권학생들중 막판에 기출을 건드리는 학생에대해 말씀하셨던걸로 기억하는데.. 올바르지않은 방법인가요? 비연계지문을 어떻게 대비해야할지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