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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반수생 [1054033] · MS 2021 · 쪽지

2021-07-10 21:50:31
조회수 397

반듀댕 한달차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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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버릇은 고치기가 저어아어아엉말 힘들다 

-> 진짜 다 참아도 잠을...


2. 노베였기에 기초부터 쌓아감 -> 너무 느린게 아닐까? 라는

    불안감이 많이 느껴짐 / 그래도 지금은 해탈한 마음으로 천

    천히 나아가더라도 꼼꼼히 하는걸 중요시 


3. 부모님한테 너무 고마움 

-> 학원은 못보내줘도 지원은 해준다해줘서 반수를 시작함 

     힘들때마다 다가와서 다독여주고 맛난거 맥여줌 이럴때마다

     너무 고마워가지구 꼭 성공한다는 생각이 듬


 4. 알아가는게 뭔가 즐겁다? 

 -> 원래 반수하기 전에는 대학교에서 요리를 공부해씀(꽤 잘함  ㄹㅇㅋㅋ) 그럴때는 뭔가 시간아깝고 돈도 아까운마음만 들었는데 지금은 공부하면서 뭔가 새로운걸 알게되면 즐겁고 그 지식으로 문제를 풀어내면 내가 자랑스럽게 느껴짐


 5. 오히려 공익이 불안함

 -> 난 올해에 한번에 가서 군수를 준비하고싶은데

      “아... 한번에 못가면 어뜩하지” 라는 생각을 매일함


 마지막. 그냥 후회한게 없음

 -> 이 결정이 너무 좋고 아쉽다면 그냥 재수를 할걸...?


 암튼 다들 힘냅시다 뭐 저는 제 수준을 알기에 이번 9모때는 

 평균적으로 3~4만 나와도 정말 제 자신한테 고마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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