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받음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8314744
앞으로 잘 안 오지 싶습니다
어제 말했듯이.
여기에 질문 적어 놓으세요
이거만 답하고 갑니다
그래도 가끔은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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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back
마지막 인사 정도로 생각하세요 ㅎㅎ
보고 싶을 수도
특별한 이유가 있다기보단 그냥 딱히 여기서 더 할 게 없네요
과외 진행중이신가요?
받을 생각은 없네요
바쁠거같아서 아 ㅋㅋ
이분 말투가 되게 딱딱해서 엄한 이미지였는데
알고보니 착한 분이셨다는 ㄷㄷ
전 원래 착합니다.
엄한데 착한
ㄹㅇㄹㅇ
차도남인줄 알았는데
착하셔요
가지 마세요ㅠㅜㅠㅜㅠㅜㅠ
가끔 쪽지는 확인하겠읍니다

과외 진지하게 생각 있으시나요위에 참조
자베르 특유의 시니컬한 분위기의 글 보는 재미가 있엇는데
허허
ㅈ반고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마이웨이하는 방법이 뭘까요
1. 모든 면에서 완벽하든가
2. 사이코임을 확실히 어필하든가
앉아서 공부만하는데 주위에 애들이 계속 부딪히고 개시끄럽네요..
수험끝난팡민초먹여줄것인가••••••?
당연하지 ㅋㅋㅋㅋ 넌 당연히
야 쪽지 1분만 와바 딱 1분만
무엇을 할때 가장 기쁘시나요?
공부+논문읽기+소설 구상하기
+영화 시청

무쌍님 소설 나중에 읽어보고싶네요킬러 안 풀리면 풀릴 때 까지 끝까지 도전하시나요 아니면 어느정도 시간 넘으면 개념이나 답지를 보는 지 본인만의 대응법 궁금합니담
전 끝까지 했어요

ㅇㅎ 그렇군요 감사합니다마지막으로 재밌는문제 하나 투척해주세여..
시러

언제 자요 보통보통 12~1시에 자고
요새는 07:00에는 무조건 일어나는듯
내일 기말고사 마지막 응원의 한마디?
두려워 할 것이 무어냐? 세상이 너의 것인데
감사합니다 :) 백점 받아오겠습돠
상선약수…물 흐르듯이…
인생사 다 그런 것
오르비 재미없어지신 건가요 ㅋㅋㅋㅋ ㅂㅇㅂㅇ ㅠㅠ
플레이는 가끔 얼굴 비춰주세요
아마 오면 거기 가고 안올듯 ㅋㅋ
거기갔다가 쪽지만 보고
일이 많아져서 이제 하나를 정리한다는 느낌으로 ㅇㅇ
시험 대비형 공부에 대한 생각은?
필요하면 한다
암튼 기다릴게요 언제가 됐든
잘들 있으시오
애-옹
수능 끝나면 오실거죠 그래도? 그때 엄청 핫할거같은데
고2인데 1학기 수1 2학기 수2를 하는 학교입니다
1학기가 끝났습니다. 여름방학을 이용해
수1을 복습하고 수2를 예습 하려고 해요
7/2~9/8까지 최종적으로 수12 쎈발점을 끝내는게 목표 입니다.
수1 개념이 빵꾸나서 여름방학 때 매꿔야
나중에 덜 불안할 것 같기때문에 이러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수2만 파기보다는 긴 시간을 이용해 수1도 다져놓는게 좋겠죠?
그리고 후에
9/8~10/8까지 시험기간이라
30일동안 수2 시발점n회독 + 규토라이트로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제가 세운 계획에 크게 문제 될 만한 사항이 있을까 염려되서 질문드립니다 :)
문제없음
문과였다가 이번에 물리1 처음시작했는데요
개념강의 들으면 뭔말인지 이해가 가는데 그걸 가지고 문제를 풀려고 하면 하나도 모르겠어요... 개념강의도 이해 못했는데 스스로를 속이고 있는걸까요 지금껏 공부하면서 이렇게까지 막혀본적은 없었는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되나요ㅠㅠㅠ
개념할 때 남한테 강의 가능한 수준까지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