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합 4와 작년 합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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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을 비교하면 6 9평 기준으로 어느게 더 맞기가 어려운가요? 문과이구요 그리고 합5는 작년 합4랑 비교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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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김상훈t가 26 0
좀 붕뜬가요? 투표열었는데 왜 승리t가 압도적이지? 강의 수가 적엇 끌리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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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김상훈t가 26 0
좀 붕뜬가요? 투표열었는데 왜 승리t가 압도적이지? 강의 수가 적엇 끌리긴 하는데.....
2027 수능
D - 180
작년이 더 어렵다 생각되요
올해 바뀐게 거의 영어A형 이탈 때문인데
그 이탈의 영향이 그리 크진 않다고 생각해서요
..?
영향이 없다고요?
크지않다고 하면 뭔가 억울한 기분이지만 뭔가 실질적으로 생각해보면 9월에도 컷이 낮게나왔고 영향이 그리 큰것같지 않은것 같기도 하고... 작년을 안해봐서그런가요
영향 없다고 안 했습니다.
제 생각은
국어, 수학은 큰 영향 없고
영어가 영향이 있는데
그 영향을 따져봐도
올해 112가 작년 111보단 낫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문장 잘못 쓰셨네요.
어디가 잘못됬나요?
올해가 더 힘들거 같아요
당장 영어 1등급컷이 어떻게 될지 그 누구도 모르는 상황
국어 같은 경우에도 A,B가 나눠져서 난이도는 올라갔지만 1컷은 떨어지지 않는 그런 상황이구요
A형이 쉬워진거고 B형은 원래 수능 수준이라고 알고있는데..
하위권이 떨어져나가면 1등급정원이 주니까 1등급난이도는 올라간 셈이죠.
전자쪽일거에요.
후자 아닌가요?
메가 등급컷 보면 이번 9평도 이탈률 0%로 가정했을 때 1컷은 그대로 92점이던데..(물론 백분위는 1점 떨어집니다)
이탈률 68%라도 등급컷 1~3점 정도 오르는 거니까 올해 합4랑 비교했을 땐 작년 합3이 조금 더 어려울 것 같네요
작년 111에 한 표..
이건 개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거 같은데요...
가령 언수외가 다 고르게 1컷 근처의 실력이라면 작년 111보다 올해의 112가 어렵죠(외궈를 2도 장담못하니)
근데 만약 언외 극강에 수리가 2수준이라면 작년에 비해서 올해는 기회라고 볼 수도 있겠죠. 수리를 2->1로 올릴 필요가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