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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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희망하는 학교는 고대 자유전공(인문) 성균관대 글로벌리더 한양대 정책학과인데 올해 문과를보니 6평기준 문과 1등급이 4%인데 응시생중 1200명이 문과1등급인데 서울대 문과정원이 800명이라하면 입시커뮤에서 올해수학 2.3등급이 서성한을 노려볼가능성이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렇다면 문과생들은 굳이 N제를 그렇게 안풀고 국어나 탐구에 시간을 쏟으면 되는거아닌가요??
일단 고대 작년 백분위기준 국 99 수나 96 탐96
성균관대 글로벌리더 국94 수나99 탐 89 (국어는 1등급맞을자신있어서 가만해서 수학 백분위를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양대 정책학과 국93 수나 92 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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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 1,2회 풀고 느낌 3 1
1회 - 전반적으로 그냥 무난했떤거같아요 근데 등비를 요즘 공부안해서그런지 어렵게...
가만-->감안 아닌가요
아 휴대폰으로 작성해서 오타가 있었네요 ㅎ..

문과만 대학 가는 게 아니니까.그렇긴하죠 근데 이과는 의치한약수가 있는데 대학을 내려서 문과로 지원하겠냐라는 이야기를들어서

애초에 의치한약수랑 겹치지 않을텐데요?설대 상위 문과는 되어야 의치한이랑 겹칩니다 중위권약수면 설인문정도구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국어 탐구 잘 맞으면 올해는 2등급만 지켜도 될거 같아요
그러면 수학은 뉴런으로 계속하면서 실모풀고(n제제외) 국어영어에 투자해도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