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 얘기를 좀 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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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교과서 중에 개인적으로 입문서로 괜찮은게 griffith인데
이게 진짜 양날의 검이에요
화학과나 공대 이런데서는 저렇게 해도 큰 문제가 없는데
이게 슈뢰딩거 방정식을 하나의 절대적인 공리로 잡아 놓고 시작하는거도 사실 좀 그렇구
이 유도를 역으로 하는 것도 있고...
아무래도 행렬 기반 논의라던지
푸리에 변환 기반 논의를 안하다 보니 생기는 문제인데
딴과는 몰라도 물리과면
좀 다른 교과서도 보는걸 추천함
그리피스 3판은 안봐서 모르는데(파란색 2판만 봄)
여튼 꼭 봐야됨
전 이 거 실해석이랑 복소해석 하다가 생각했음
제발 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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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옮밍 되는걸 두려워 하는것 같아서.. 왜 그런거예요??ㅎ 제눈엔 오르비가...
화학과 공공의 적: 양자화학
양자화학이랑은 조금 다른 맥락인
이건 보다 본질적인 거라
그건 이제 근사법으로 분자를 어케 ㅠ명할거냐 이건데
이건 이제
관측가능한 물리량이 뭐고
이런걸 다루니 ㅇㅅㅇ
물리는 아니지만 다른 책들도 그런 것 같음요 두 권 이상 같이 보아야 좀 균형이 잡히는
마자
1단원 첫 페이지부터 아무런 설명 없이 schrödinger eq.를 박아넣는 책..
Shankar랑 같이 보면 좋다고 하는데 샹카는 본 적이 없네요
뭔가 했더만 제가 본거였네요!!
저 이거 해석학 보면서 같이봄
이거 좋음
솔직히 맘에 안듬...
제가 지난번에 님이랑 길게 얘기한 내용(님이 스크랩하신 물리글)
도 넓게는 이 맥락임
어떤 물리 학생이
그 근본을 생각 안하고 쓴다면?
응용이 막힌다는것

근데 이 o는 혹시구글가서 복붙해오신건가요
사실 독일사람임
은 아니고 핸드폰 구글 키보드 쓰면 움라우트 쓸 수 있음Äüö
그냥 •• 그냥 꾹 누르면 나오는디 ••
ㅇㅇㅇ 그렇게
3판도 똑같
샹카가 최고
쌤은 공대쪽이신가요
샹카가 시작부터 행렬로 해서 좋긴 햇음
공대에서 자연대에 가까운 방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