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노래 추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8194081
제 인생곡입니다
And now the end is near
이제 끝이 가까워져서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내 삶의 마지막 막이 내려가려 하네
My friend, I'll say it clear
내 친구여, 확실히 말해둘 게 있다네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잘 알고 있는 나의 이야기들 말일세
I've lived a life that's full,
난 충만한 인생을 살았고
I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갈 수 있는 모든 길을 가보았다네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I did it my way
내 길로 했다는 걸세
Regrets, I've had a few
후회도 몇번 있었지,
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
그러나 입밖으로 낼 만큼은 아니었어
I did what I had to do
나는 내가 해야 할 일을 했고
And saw it through without exemption
빠짐없이 모두 해내었지
I planned each chartered course
나는 내 인생을 계획했고
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 way
그 길을 한걸음씩 한걸음씩 걸어왔다네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I did it my way
내 길로 했다는 걸세
Yes, there were times,
그래, 그럴 때도 있었지
I'm sure you knew
자네도 물론 알고 있겠지만
When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과욕을 부렸던 때도 있었다네
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
그러나 그런 것들에 대해 의문이 들었다 해도
I ate it up and spit it out
그걸 해내려고 했다가 뱉어 내기도 했지
I faced it all
모든 것에 맞섰고
And I stood tall
당당히 버텨냈다네
And did it my way
그리고 내 길로 했다네
I've loved, I've laughed and cried
난 사랑도 했고, 웃고 울기도 했다네
I've had my fill, my share of losing
충만감도, 상실감도 겪었지
And now as tears subside
그런데 이제 눈물이 가라앉고 보니
I find it all so amusing
재미있게 느껴진단 말이야
To think I did all that
내가 그런 일을 다 해냈다고 생각하니
And may I say,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지,
Not in a shy way
부끄럽지 않게 말이야
"Oh,no,oh,no not me
"아니, 아니 나는 아니야
I did it my way"
나는 내 길로 해왔다네
For what is a man?
남자란 무엇인가?
What has he got?
그가 가진 것이 무엇인가?
If not himself then he has naught!
자기 자신이 아니면 아무것도 없지!
To say the things he truly feels
스스로가 진실히 느끼는 바를 말하는 것이지
And not the words of one who kneels
비굴한 자들의 말이 아니라
The record shows,
지난 세월이 보여줘왔듯
I took the blows
난 시련들을 마주해왔지만
And did it my way
나는 내 길로 했어
Yes,
그래
It was my way
그것이 바로 내가 걸어온 인생길이라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
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
붱모 베타 평도 좋고 해설도 거의 끝나가니 한시름 놨네 7 2
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
입술 잘못 뜯어서 아픔 0 0
ㅠ
-
왜 이렇게 2 1
2번 반응이 열광적이지? 이거 프사로 하면 약간 잘 안보이는데
시나트라 형님은 7ㅐ추지
작년 1월에 특히 많이 들었는데
정말띵곡입니다
프랭크 시나트라는 킹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