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최강난이도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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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갑자기 왜이렇게 어려워졌고 컷은 48 지금 장난하나요??
최태성쌤도 강조하셨듯이 구체적인 연도로 문제 안낸다고 했는데
이번 것 보면 되게 어이가 없네요 문제가..
지금까지 한국사 올만점이였습니다 이번 2개틀려서 46인데
똑같은 1907년인데 그거 사이에도 사건의 선후관계도 알아야하네요 ㅁㅊ
작년 국사처럼 더럽게 하겠다는건데..
지금까지 50점 맞았을때 컷이 46뭐 이정도로 낮게 형성되있었는데
갑자기는 난이도 킬러문제 2개이상 있었고 그런데 왜 48이라는 점수가 나온다는 건지..
한국사 치신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주변에서도 서울대 준비한애들 봐도 48넘은 애도 없고 문제가 되게 시기 자잘자잘하게 묻고 그래서 망했다는데 컷이 되게 말이안되네요.. 제가 못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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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2 13 여기서 충격이었는데 20번도 당황하고 막상채점해보니 거기는 다맞고 4 9 18번 틀렸네요;;;
지금 최대의 관심사는 최태성, 강민성, 설민석 해설 강의 ㅠㅠㅠㅠ
제가ㅜ아직 기출 분석을 안해봐서 저의 상태를 정확히는 모르지만... 그 대한자강회 문제빼고는 솔직히 딱히 어려운걸 못느꼈어요...그래서 48점입니다:.ㅠㅠ 기출 분석해보면 제가 캐치 못한것도 찾을 수 있겠죠...
저 같은 경우 긴가민가 한것도 있긴 했는데 원래 년도 꼼꼼히 외우는 편이라 그런지
년도로 나누니까 딱딱 떨어졌네요. 오늘 유일하게 만점받은 과목 한국사입니다. -_-
그 것보다 문제는 고대사(삼국 고려 조선)에서 초 킬러가 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대사 에서 초킬러 내면 개쓰레기 평가원입니다
분명히 고대사는 쉽게낸다고 했어요 거기서 어렵게내면 평가원 달걀맞아야됨
저도 딱 님처럼 느꼈어요. 아..........ㅡㅡ 서울대가 멀어져간당
1907년의 선후관계 몰라도 되는데요
자강회랑 국채보상운동 둘다 1907에서 걸립니다
둘이 특별한 인과관계나 상관관계 연결된것도 아니고
그니까 1907 걸리는게 그 둘이다니까 답고르는데 무리 없잖아요
맨날 연도강조하던데 설민석 짱짱인가... 임야조사령 바보같이 틀려서 47인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