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6평 pcr 지문 질문 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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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r 관련 지문 완벽히 이해하신분 답변 부탁드릴게요..
먼저 4문단까지 문제없이 쭉 읽으면서
dna 증폭 이라는 관점에서 읽었어요. 그런데 5문단에서 갑자기당황한게 표적 dna를 검출??? 했다고 판단하는 발색도에
도달하는데~ 이렇게 나오는데.. ?? 표적 dna를 계속 증폭 시키눈 거 아님?? 갑자기 그걸 검출하는게 뭐야??
하다가 아 몰라 그냥 계속 증폭하다가 일정한 농도가 될때까지 증폭하면 그 때 그 농도가 발색도 이겠거니 했어요..
그런데 15번 문제에서 바이러스의 감염 여부.. 관련해서 문제 나왔네요.. 제가 pcr 지문을 잘못 읽은건가요?
이와 비슷하게 지문 첫 문장에서 염기 서열을 알고 있는
dna가 한 분자라도 있으면 이를 다량으로 증폭 시킬 수 있다고 써 있는데 그걸 왜 알아야 하나요?
pcr 과정 잘못이해 한 것 같은데 설명 부탁드릴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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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예 들어봄. 시료를 채취 했는데 거기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는 지 확인하고 싶음. 근데 너무 극소량이라 판단이 안 됨. 코로나 바이러스의 염기서열은 알고 있음. 그래서 pcr을 통해서 검출 될 만큼의 농도까지 증폭 시킴. 그러면 이제 코로나 걸렸는 지 알 수 있는 거임.
답변 고마워요. 근데 그러면 도대체 실시간으로 발색 확인하는게 어떤 이점이 있는 건가요??
어차피 검출 가능할 농도까지 증폭 시켜야 하는 거 아닌가요?
pcr과정은 더 이상 증폭이 안될 때까지 하고 종료 됨 전통은 그 pcr 종료 후 발색 물질로 확인 해 보는 거고 실시간은 발색 올라 가는 게 보이니까 pcr 끝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거임
검출 될 정도는 증폭이 더 안 될 때까지 보다 전에 도달 함
발색은 증폭을 확인하기 위해 하는 거라는데..
ㅠㅠ 발색으로 검출을 확인하나요??
검출 방법이야 지문에 명시 되지 않아서 알 수 없음 다만 증폭이 되는 것을 발색을 통해 알 수 있고 Ct 값에서의 발색도에 도달하면 표적dna를 검출 했다고 판단 가능함
긴 답변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