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문제 풀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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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예전에는 진짜로 별명이 언어ㅂ ㅅ었습니다.문관데 언어못함 51111이었음 ㅋㅋ
근데 요즘에 재수하면서 많이 올랐는데 거의 1등급 찍을때도 있고 2등급 때도있어요
지금 제가 공부하고 있는 방법이 맞는지좀 알려주세요
저는 우선 먼저 문제를 풀때요 문제지문을 그냥 훑고 답을 고르는게 아니라
최대한 문제지문을 거의다 이해하려고 하고 풀어요 이런식으로 푸는게 맞나요??
속독으로 풀면 오히려 내용이해안되고 겉만 훑는식같던데 .. 보통다 이렇게 내용자체를 거의 이해하고 푸는식인가요?? 예를 들면 한줄씩 읽어나가는데 읽다가 뭔소린지 하면 다시 읽고
그리고 또 이해안되면 한번더 읽고 이런식으로 푸시나요??
그리고
이번 수능이 좀 회의감이 드는게
정말 정말 어렵게 않나오면 컷 만점 되지 않을까요??
깔아주는애들 빠지고 재수생 투입하고 화작문 걍 쉽고 문제수 줄고
게다가 ebs까지 연계인데 시간 그냥 남아돌지 않을까요??
정말 어렵게 나오지않을까요?? 어디에서 변별력있는 문제를 낼까요??
영어도 마찬가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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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혼밥한다 3 0
집밥먹고싶다... 나는 독서실에서 공부하는데 밖에서 쇼핑하고 피씨방가고 노래방가는...
지문전체 이해가 빨리되면 지문다이해하고 문제푸는식의 방법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니 시간관리를위해서 문제에 필요한부분만 자세히보는 스킬을 연마하는게 좋다고생각해요
그리고 수능난이도예측은 하지말아야할것중 하나지만 굳이하신다면 어렵게나올거라고 생각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