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호샘] 9월 평가원 대비 5일 마무리 하드코어 일정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809426
13년 9월 평가원 대비 5일 마무리 하드코어 일정표
개요>
과목별 투자 배분 (괄호 속 자연계)
언 수 외 탐
3 5(6) 3 4
언어
- 문학은 복습정리. 비문학은 시간 감각 유지에 주력
- 실전 시 언어는 시간 관리가 관건
수리
- 1년간 체크 정리해둔 모든 별표 문제 빠르게 다 읽고 가기
- 연습 시험 시 막힌 문제 미련 없이 넘어가는 훈련
외국어
- 1년간 정리해둔 별표 단어 쭉 읽어 총정리
- 평소와 같이 '시험 - 복습' 격일 진행으로 감각 유지
탐구
- 별표 쳐 모아둔 자료 읽기에 총력
*재학생은 학교 자습시간 최대한 활용
*재수생은 종합반 등 현 커리큘럼 유지하며 남는시간에 활용
언어
목 - 문학 별표 읽기 (40분)
금 - 독해 2지문 시험 + 복습 (30분)
토 - 문학 별표 읽기 (60분)
일 - 모의고사 시험만
월 - 모의고사 시험만
문학
- 이제 생각, 이해보다는 1년간 정리해둔 필기를 빠르게 읽는다는 생각으로 확인만 하고 넘어간다.
비문학
- 복습x 초시계로 시험을 통해 시간배분 및 감각 유지에 최우선.
- 시험 후 복습은 이제 깊이 생각하지 말고 정답과 해설지에 나의 생각구조를 맞춘다는 느낌으로
최대한 납득하려고 노력. 시간 지체없이 빠르게 넘어간다.
모의고사
- OMR 마킹 5분 제외
- 시험 복습 x 가능하면 채점도 x
다 맞았다는 자기 최면을 가지고 들어갈 수 있도록. 시험 전에는 복습에 시간 낭비 x
- 시간 관리에 주력.
언어 시험 열에 아홉은 몰라서 틀리는 것 보다
시간에 쫒겨 멘붕으로 우수수 나가거나 아예 한 지문씩 통째로 손도 못대보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
평소에 관리 잘 되던 학생들도 9평, 수능 때만 되면 긴장으로 10~15점씩 낙하하는 경우가 많으니
시간배분 특히 주의
수리
목 - 별표 읽기 (80)
금 - 모의고사 (80)
토 - 별표 읽기 (80)
일 - 모의고사 (80)
월 - 별표 읽기 (80)
복습
- 시험 전 수리 막판 스퍼트는 지난 1년간 얼마나 많은 틀린 문제 별표 정리해 두었는지가 관건.
그동안 풀었던 문제 중 별표친 것만 빠르게 읽어 나간다.
- 깊게 생각하거나 매달리지 말고 빠르게 읽어 넘어가며 2바퀴 정도 돌린다.
이해 안가는 문제는 별표 하나 추가하여
시험 끝난 후 수능 전에 한번 더 점검 해 볼 수 있도록.
- 다음 시험을 위해 이제 완전히 이해 간 문제들은 체크하여 지우며 진행
- 시험 전 3~4일 정도의 짧은 시간 안에 1년간 풀었던 교재의 모든 별표 문제들을 읽고 갈수있어야 함.
- 모든 과목 중 수학이 1년 분량 만들어둔 자료 복습에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리고 가장 많은 효과.
- 문/이과를 막론하고 수능 수리영역은 모든 전형의 입시에서 절대적
자칫하면 기껏 공부해둔 것들 반도 못보고 가는 경우가 부지기 수 이니
위 시간표 외에도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빠른 속도로 봐야 한다.
모의고사
- 유난히 수리영역은 9평, 수능장에서 평소보다 빨리 시간 감
실제 시험 보다 10~15분 정도 짧게 잡고 연습해야 수능장에서 비슷한 느낌으로 시간 배분 할 수 있다.
외국어
목 - 시험 만 (40분)
금 - 전일 시험 복습 (60분)
토 - 시험 만 (40분) + 단어 총 정리 (50)
일 - 전일 시험 복습 (60분) + 단어 총정리 (50)
월 - 시험 만 (40분)
※ 외국어 시험 및 복습 요령 참조 링크 - 필수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3805688
모의고사 및 복습
- 시험 시 듣기 파트 제외
- OMR 마킹 시간 4분 제외
- 복습은 한 문제씩
단어 체크 → 한글 해석 확인 → 영어 본문 정독 해석
.. 순으로
단어 복습
- 1년간 시험 보며 형광펜 쳐 두었던 단어들 외우는 느낌 없이 빠른 속도로 쭉 읽기
- 완전히 외워진 단어는 체크하여 지워가며 진행
탐구
- 1년간 공부하며 모아둔 별표 문제들 쭉 읽어 내려간다.
- 탐구는 화2 물2 등 특정 몇 과목을 제외하고 시간이 부족한 경우는 많이 없다.
시간 연습 모의고사는 과목 당 한번 정도만. 정리해둔 자료 복습을 주력으로 한다.
* 별표 문제는 지난 동안 공부하며 틀린 문제들 별표 쳐둔것을 뜻합니다.
* 1~2등급 정도 수험생을 대상으로 정리해 둔것 입니다 자신에 맞게 적절히 조절하여 사용하세요:)
아고 ..그리고 어제 보내주신 질문 쪽지들 답변 못달아 두었는데
중요한 시험 전이다 보니 저도 정신 없네요. 최대한 내일 까지 답변 쪽지 보내둘 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부족한 정리이지만 필요한 학생들 잘 사용하세요:)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3805688
[최석호 샘] 70일 남은 수능 조금 다른 외국어 정리 방법.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3794970
[석호 샘] 80일 남은 상황에서 약점과목 3일 인강 몰아치기.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3783384
[최석호 샘] 평가원 대비 하드코어 수능 준비물 입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test 1 0
test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감사합니다.
저번 하드코어 준비물보고 참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엔 계획표군요
그런데 언어,즉 국어영역은 예전에 정리해두셨던 것을 그대로 가져오셔서 그런지
'듣기 제외'가 있네요 올해부터 듣기는 없으니 수정부탁드립니다.
아고 걸렸다 수정완료했습니다^^;
선생님 쪽지 확인좀 해주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하앍......
하앍
저번글도 그렇고 하드코어를 좋아하시는것 같군요...하앍
감사합니다ㅎㅎ
근데 수학 별표친걸 보라는건 풀지 말고 풀이정도만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넘어가라는 뜻인가요?
넵 틀렸던 문제들을 직접 풀어 보는 것은 평소에 꾸준히 해두고
9평, 수능 수능 바로 전에는 수백 수천 문제를 전체적으로 다 읽고 가는것이 더 중요한것 같아요:)
수능대비도 이런식으로 하면 되는건가요
예 비슷한데 그때 또 계절이나 여러가지 고려 좀 더 최적화 해서 올릴께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꾸벅 ( _ _)^
정리 최고신듯....좋은자료 자꾸 보고 배워 갑니다^^
감사합니다 꾸벅꾸벅
다경험에서나온 최상의방법이죵? 수능때도 동일하죠?
수능 때는 조금더 거기에 맞게 최적화 시켜서 다시 업로드 하겠습니다^^;
혜성처럼 등장하시고 꿀만 베푸니라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ㅋ
선생님. 영어같은경우에 제가 현역이라 수특과 인수가 잘 기억이 나지 않아서그런데,
실전모의를 연습하는것보다 EBS 를 돌리는편이 9평성적상승에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EBS 를 위 방법대로 주력으로 하고 개인 능력 따라 주 1~3회 선에서
실전 감각 위해 모의고사로 하는게 가장 좋을것 같습니다:)
수능 일주일 전에도 이런 좋은글 부탁드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