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 약대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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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관점에서는 체리피킹이고 진정으로 공정을 위해서는 아닌거 같은데 특히 이해당사자들이 주장하니 더욱
실제로 to를 나눈다 치면 대체 어떻게 시행할까? 1.남학생을 여대에 받는다 2. 타학교가 to를 흡수한다
2번은 기존학교의 자원, 설비들 문제가 있고 1번은 두가지로 나누자 1-1 여대의 설립취지에 공감한다 1-2 여대의 설립취지에 공감하지 않는다
1-1은 여대의 설립취지상 모순이 생김 1-2는 공감하지 않으면 여대 자체를 폐지하자 해야지 약대"만" 줘 하는건 체리피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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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극공감합니다.
그래도 약대'부터' 바꿔보자!<는 의도 역시 공감이 안되는 부분은 아니기도합니다.
갓직히 그냥 이화대학교 숙명대학교 했으면 좋겠어요...왜 여대가 있어야하는지 잘 모르겠음 그냥 여대 동문들이 없애지 말라 하니까 안없애는거같은데
일단 남자가 가고 안가고 보다 to부터 줄여야됨 뭔데 여대 약대만 to가 저리 많음?
이건 좀 아닌거 같은데. 다른학교 to를 늘리자는거면 몰라도 있는 to를 줄일 필요가 있나요? 예전에 화장실 변기 개수 공평하게 맞추는 법안 생겨서 멀쩡한 소변기를 다 뜯어냈었죠. to를 없에서 해결될 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중대 성대 빼고 이대 to 맞추려면 다른 대학 to를3~4배를 늘려야하는데요? 입시 진짜 개판나요
그리고 공중화장실하고 비교하는건 부적절하다고 보는데요 남자화장실 소변기와 대변기 합이 여자화장실 대변기 수보다 많은게 여성에게 무슨 피해를 준거죠? 멀쩡한 소변기를 없앤건 정신나간 짓이지만 여대는 로의약을 넘어서 여대 존재 자체가 멀쩡한게 아닌거 같은데요 존재하면 안되는걸 없애고 줄이자는게 뭐가 문젠지 모르겠네요
제가 하고싶었던 말은 단순히 수를 줄여서 맞추는것보다 to를 남자에게도 개방하던가 하는 방식으로 맞추는게 낫지 않겠냐는 얘기였습니다. 첫댓의 요지가 대댓과 비슷한 뜻이었다면 제 생각과 크게 다르진 않은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