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자들 내신 보면 답이 나오죠..
그렇다고 예전 고대처럼 '특목고>>>일반고' 이런식으로 무조건 특목고를 우대하는게 아니라, 전국 최상위권고교 2등급대와 평범한 일반고교 올1등급을 비슷하게 평가하는 식으로요ㅇㅇ
고교등급제가 아예 없으면 특목고·비평준화 최상위권 고교에서 서울대 절대 못가요, 이런 학교들은 전교에 1등급대가 아예 없는 곳도 많아서..
꼭 그렇다고는 볼 수 없는게, 보통 유명한 특목고의 경우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만으로 30~40명씩 붙으니까, 이런 곳에선 전교 40~50등 정도만 되도 합격한 사람이 있겠죠? 근데 매년 2~5명씩 합격하는 '평범한' 일반고의 경우 전교 40~50등은 커녕 10등 이내라도 힘드니까요..
합격자들 내신 보면 답이 나오죠..
그렇다고 예전 고대처럼 '특목고>>>일반고' 이런식으로 무조건 특목고를 우대하는게 아니라, 전국 최상위권고교 2등급대와 평범한 일반고교 올1등급을 비슷하게 평가하는 식으로요ㅇㅇ
고교등급제가 아예 없으면 특목고·비평준화 최상위권 고교에서 서울대 절대 못가요, 이런 학교들은 전교에 1등급대가 아예 없는 곳도 많아서..
아... 그렇군요
아... 그렇군요
아... 그렇군요
아... 그렇군요
아... 그렇군요
아... 그렇군요
참고로 제가 말한건 수시 일반전형에서요..
지균은 잘 모르겠고, 정시는 없는 걸로 알아요
전교1등이 내신평균 1.8 하기도해요
이런데에선 고교등급제가 반드시 필요하죠
물론 그렇다고 등급별로 딱딱 나누는건 아니고 윗분 말대로에요
그럼, 합격자들의 내신등급을 보는것이 아니라 교내 등수같은 것을 고려한다는 의미로 볼 수 있나요? 예를들면, 특목고의 1등이 2.1인데, 그학교에서 1등인것을 감안해준다던지.. 그런식이요 (쓸데없는 질문 죄송합니다)
꼭 그렇다고는 볼 수 없는게, 보통 유명한 특목고의 경우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만으로 30~40명씩 붙으니까, 이런 곳에선 전교 40~50등 정도만 되도 합격한 사람이 있겠죠? 근데 매년 2~5명씩 합격하는 '평범한' 일반고의 경우 전교 40~50등은 커녕 10등 이내라도 힘드니까요..
근데 지균의 경우 내신 등급보다는 등수가 중요해서 결국 내신은 거기서 거기라는 말을 어디서 들은 것 같기도 하네요
있어야 억울한 사람이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