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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츠커수상 [410486] · MS 2012 · 쪽지

2013-08-24 20:20:37
조회수 866

작년 수능가형 종이접는문제 ebs연계였나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804472

작년 수능칠때 28번이라는 압박감때문인지 나름 좀 오래걸렸는데


ebs연계였다니..

올해도 ebs수리 무시하다가 큰코다친다는걸 보여줄랑가..

시간도 많으니 ebs걍 다풀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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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고고씽~ · 409873 · 13/08/24 20:53 · MS 2017

    28번 그문제 그림만 연계하고 내용은 전혀틀린문제입니다. ebs봐도 전혀 도움 안됐다고 봅니다.

    제 경험상 과탐 영어 국어는 연계가 도움된적많은데 수학이 연계도움된적은 단한번도 없었네요.

  • 프리츠커수상 · 410486 · 13/08/24 20:54 · MS 2012

    그렇군요.. 누군가가 ebs본덕에 28번을 매우 쉽게풀었다는식으로 말하셔서

    놀랬네요 작년에 그런문제가 있었나.. 싶어서

  • 화이팅0 · 382791 · 13/08/24 22:04

    저 그문제 수능일주일전애 풀고 수능날1분만에 풀었어요. 다른문젠몰라도 그문제는 거의 비슷하던데요.

  • 의대고고씽~ · 409873 · 13/08/25 09:11 · MS 2017

    그건 ebs문제보다 수능문제가 훨씬 쉬웠기때문입니다. 코난샘이 반영됐다고 정리해논자료 오르비에 올려논거있던데 다시 풀어보세요 전혀 틀립니다.

  • 작심삼일x100 · 443492 · 13/08/24 21:55 · MS 2013

    신승범연계라던데

  • 프리츠커수상 · 410486 · 13/08/24 22:46 · MS 2012

    신승범연계는 뭔가요?

  • 작심삼일x100 · 443492 · 13/08/24 23:38 · MS 2013

    문돌이라 자세히는 모르지만 신승범샘 파이널교재에 숫자까지 똑같이 맞추셨대요 선생님도 생애처음이시라는데 종이접는문제라길래 이문제인것같아서요^^

  • 11111재수 · 436370 · 13/08/24 22:04 · MS 2012

    수능전날 봤는데요 수능완성 실전편 6회 30번문제였을겁니다 그문제 먼소리하는지 몰라서 답지외우고 시험장갔는데 똑같은 문제가 있어서 똑같이 풀라고 했는데 절대그렇게 안풀렸어요 결국 못풀고 29번 30번을 풀었죠

  • fpeld4 · 424690 · 13/08/24 22:33 · MS 2012

    이비에스 도움 받은 사람들도 많습니다. 케바케라는거죠. 수능장가서 체감난이도 때문에 많이 힘들었었는데, 그 문제가 있더군요. 전 이비에스에서 생각해본거중 하나를 이용했을뿐이구요. 70퍼 연계라곤 하는데 전 1문제라도 이렇게 도움받으면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풀고 넘어갈때의 자신감도 있고‥ 분명한건 이비에스 수학공부는 신선한거 체크하고 풀이를 스스로 여러개 탐구하면서 공부하면 도움이 됩니다‥

  • 프리츠커수상 · 410486 · 13/08/24 22:45 · MS 2012

    도움받은사람이 많다고하기엔; 직접말해주는사람 자체가 적은걸요 저또한 가형 1등급 오가는사람인데 ebs암만봐도

    어떻게 도움되는지 감이 전혀 안오네요 신선하고 좋은문제풀면 오 괜찮은데 싶다가도

    막상 시험치면 그때 푼 그 영감들 전혀 도움안되고.. 작년도 재작년도 똑같이 되풀이더군요

    주위에 수리잘하고 ebs도 다 푼친구들 말 들어보면 걔들도 ebs연계 느낌없다고하던데

    ebs체감이 있었던분 계시면 소개좀 해주세요.. 비꼬려는게아니라

    진짜 궁금해서입니다 체감했던분이 한 세네명만되도 그분들믿고 ebs열심히 풀수있을거같아요

  • fpeld4 · 424690 · 13/08/25 00:27 · MS 2012

    아니 길게 썼는데 모바일 타자판 잘못 클릭 했더니 다 지워졌네요 ㅡㅡ.. 말해드리고 싶은것만 말하자면 저도 주위 수학 잘하는친구들 다 그렇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저도 극상위권한테는 시간대비효율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제가 현역때 수능장가서 막상 치르고 와보니까 1문제라도 이렇게 보여서 풀고 가면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무엇보다 문제 풀때 신선한거 다양한 풀이법 떠올리면서푸니까 기출 체화했던거 다양한 상황에서 적용해볼수도 있고 탐구용 교재라고 생각하니 실력에도 도움이된것 같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이비에스는 다 풀어야한다는것엔 아마동의하실거 같아요. 저도 70퍼는 헛소리고 체감율 낮은거엔 동의합니다. 단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1문제 정도보여도 수능장 생각하면 큰거같아요. 사례는 서너명‥은 아니고 제가 재수하기전에 오르비 어떤 선배한테 크게 도움을받았는데, 이비에스 할때는 그냥 다듬기교재라 생각하고 신선한건 체크하고 풀이법 여러개 하면서 풀었더니 도움이 됬다고 하시더라구요. 원하시면 아이디도 말씀드릴수 있는데, 수능 끝나고 짠하고 나타나서 점수공유하고 감쪽같이 사라지시는분들 있잖아요. 그런분이라 지금은 접으신듯 해요 쪽찌도 안받으시고 ‥ 횡설수설한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거는이비에스는 태도를 이런식으로 바꿔서 풀면 실력에도 도움이 되고 수능장 고작 1~2문제도 공부법을 이렇게하니 무리없이 바로 풀 수 있게 되는거같아요.

  • 프리츠커수상 · 410486 · 13/08/25 19:08 · MS 2012

    앗.. 이렇게 장문의 답변을. ㅠ

    아무튼 의견 감사합니다

    듄이라고 무시하지않고 열심히 풀어야겠어요~

  • 인류의꽃 · 452095 · 13/08/25 00:31

    접는모양이랑 삼수선정리같이 나오는거 수능땐 꼭짓점에 떨어지는거라서 더쉬었던것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