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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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독해에서 구조 보이고 단어 다 아는데 해석이 매끄럽지않게 딱딱 끊기네요
그니까 한국어로 바꿔올때에 그 부자연스러움?? 이라해야할까요??
이건 구문과는 별개인것 같은데 이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그것때문인지 수완 실모 독해에서만 3-5씩 계속틀리네요 ..
영어고슈님들 뷰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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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모호함을 받아들이고 반복하세요~ 어순이 다른 언어는 그것이 당연한 것인데 그것 또한 정확하게 고치려고 노력하는데에서 변역의 delay 가 발생합니다. -> 속독이 힘듬 // 어느정도 당연시 빠르게 바꿀 수 있는 ex) 숙어,구문 정도는 암기하되 너무 집착하면 정도를 잃게됩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혹시 ebs단어중에 숙어 있자나요 그것도 외워야 할까요?? 아니면 제가 읽으면서 유추해내야 될까요??
어느정도 정형화된 숙어는 그냥 암기하시는 게 효율성면에서 좋아요~ 물론 모르는 상태에서도 유추하는 연습도 어느정도해야지 수능 날 모르는 게 나왔을시에 도움이 되겠지만 지금은 그런 연습보다는 최대한 많은 양을 외워서 모르는 게 적게 만드는 게 점수 향상에 도움이 될거에요. ex) As much A as B, Not so much A as B 머리로 생각하는 것보다 다 외우면 속도가 빠르게 되는 숙어등!
감사합니다 영어공부열심히 할께요 다음에 의문생기면 질문좀할께요 ㅠㅠ
쪽지하세요~ ^
문맥적으로 파악하시면 단어몇개모르고 1대1일 번역안되도 문제는 풀립니다.
저도 요즘그런식으로 문제푸는일이많은데 이러면 수능가서 다틀릴까봐요..
그런데 수능글이 오히려 더 논리적이라 논리적 과정을 통해 문맥적으로 파악하시면 됩니다. 기출문제를 봐도 알수있죠. 문맥적읽기는 야매가 아니고 오히려 정통적인 글읽기라 다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