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3월10일 [942185] · MS 2019 (수정됨) · 쪽지

2021-06-06 17: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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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경험자의 말을 듣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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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어리석은, 젊은, 혈기왕성한 나이의 사람들이 흔히 실수하는 경우다.

나 또한 그랬었고 현재도 그러할지 모른다

대부분의 그런 젊은 이들은 경험자의 말을 무시한다

모교에서 교양강의를 듣고 있었는데, 그 강의는 모교에서 인기가 많은 교양강의다. "죽음"을 다방면으로 접근하며, 우리의 삶을 스스로 성찰하게 도와주는, 정말로 감사한 강의다.

그런데 가끔 그의 시각,견해를 '꼰대'라는 말로 칭하며, 들을 필요없는 이미 모두 안다는 식의 자세를 가지고 단지 그 교수님이 A(pass)를 잘준다는 이유만으로 광클하며, 순수한 학문의 자세를 망치는 학생이 있었다.

이뿐만 아니다. 우리 주변의 어른들은 하나의 역사이다.

스토리이며, 우리 대부분보다 나은 처세술을 가지고 있을것이다.

(꼰대 같고 수직적인 구조가 마음에 안드는건 나 또한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사회가 마음에 들지않으니 나에게 맞춰달라는 식의 자세는 도가 지나친 형태라고 생각한다.)


우리 젊은 세대는 기성세대에게 우리의 말에 귀를 기우려달라고 외친다.

하지만 그전에, 우리는 그들의 말을 정독했는가? 난 아니라 생각한다.

왜 그러한 구조가 만들어졌는지, 왜 그럴수 밖에 없는지 과정도 한번 제대로 보지 않은 채 불합리한 구조만을 욕한다.


다시 본론으로 넘어가서 우리는 경험자의 말을 들어야된다.

그들은 꽤나 친절하다 그들이 자라온 배경 대부분 우리보다 험난하다.

자신이 험난한 삶을 살았기에, 우리에게 더욱 친절하게 설명해줄 것이다.

물론 아닌 사람도 있다, 물론 아직도 비합리적인 구간이 있다.

그렇다고 지금 현재의 구조가 숨이 막혀 답답하고 눈앞이 깜깜한 정도 인가? 내인생에는 그러한 구조는 딱한번 밖에 없었다  군대읍읍


경험자에게 찾아가자

누구보다 친절하고 사랑스럽게 우리에게 알려줄것이다.

너무 몰상식한 질문을 가지고 찾아가지 말자

그를 존경하는 태도를 가지고 다가간다면 더욱 많은걸 챙겨주실꺼다.


죽과이 아님! 나 그거 광클 못했음! 그리고 그거 1학년 밖에 못들어!

나도 듣게해줘 응애!


+)교수가 존경스럽다고 찾아가지말자 이름외우신다.

자네는 교수직을 해도 잘할것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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