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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인생은 정시? [866752] · MS 2018 · 쪽지

2021-06-02 23:46:40
조회수 1,721

6평 잘 보고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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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작년 6모 성적은 100 100 1 48 50이었습니다. 당시 공부가 완벽하지 않았던 저에게는 어쩌면 과분한 점수였습니다. 점수를 보고 목표 대학에 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지만, 동시에 자만심이 생길 때도 있었습니다. 9평 때는 그보다 조금 낮은 점수를 받아서 제가 수능을 후회 없이 보게 된 것 같기도 합니다.


점수가 낮으면 약점을 수능 보기 전에 찾았다고 생각하시면 되고, 점수가 높으면 자신의 공부 방법에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고, 자만하지 않으면 됩니다!


이 글 보시는 대로 바로 주무시고 내일 아침에 최상의 컨디션으로 국어 시험지를 보기 바랍니다.


준비물은 다음과 같아요!

컴퓨터용 사인펜, 샤프 등의 필기구, 지우개, 휴대용 손목시계(카시오 시계를 책상 왼쪽 모서리에 붙이고 시험 보면 좋아요!), 가채점표, 예열지문(현역이면 3모, 4모 시험지도 좋고 아니면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지문 가져가봐요!)


제가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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