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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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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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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졸라줘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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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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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잠이안오네..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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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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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영혼을 팔아서라도 간다;; 정말 읽으면서 가슴이 벅차오름을 느꼈습니다
화이팅합시다. 부모님 몰래 n수하는 대깨설 학생이라는 점에서 공통적이네요
설대에서 봬요
이렇게 6개월을 달려오다니 ㄷㄷ.. 그것만으로도 레전드
여긴 스크랩같은 기능 없나요...
너무 강렬해서 의지 약해질때마다 보고싶네요
댓글 창 위에 잇슴다
오 감사합니다
주작 아니고 사실이라면 진짜 독한 사람이고 적어도 자신이 정한 목표만큼은 반드시 이룰 사람인듯. 멋있네요.
수면카드 혼자만의 방법 저거 되게 좋은 것같네요 15~20분 정도 낮잠은 집중에 오히려 좋죠 ㅎㅎ
저도 혼자만의 약속만들고 그랬었는데 ㅋㅋ1. 쉬는시간에만 자기, 2,노래들으며 공부하지 않기 꾸준히 지키면 자신감도 생기고 좋더라구여 ㅎㅇㅌ하셈
파이팅 성공할거임
꼭 건승하십쇼 화이팅
한석원이 고3때 쓴 글인줄
글잘쓰네
저녁 운동보다 아침 운동이 좋을까요?
답변 낄껴 가능할까요 ㅋㅋ
유산소할꺼면 저는 저녁추천
네 그쵸 졸린게 크죠
대신에 저녁에 하면 밤에 잠 안오지 않나요?
저는 공부끝내고와서 1시간반정도 유산소했습니다
보통 불안해서 잠잘안오는데 운동하면 꿀잠 ㄱㄴ
글에서 묻어나오는 간절함이 님이 성공할것이라는 것을 반쯤 이미 방증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올해 수능날 서울대학교에 입학할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설뱃 달고 후기를 써주시는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간절함만이 사람을 바꾸는 원동력이다
-논리왕 전기
내가 다 반성하게되네 나도 푸시업부터 조진다
형이 응원한다
N수에서 가장 힘든건 그 불안감을 버티는거지
부랄을 따서라도 수의대에 가고싶다
님 생각났는데 등판하셨네 ㅋㅋㅋ
못 가도 좋으니까 너무 자기자신을 몰아세우지는 않길 바랍니다.
일찍 태어났으면 "관악마운틴 노루점핑"드립치고도 설대 법대 합격 쌉가능이었는데 ㅠ
ㅋㅋ 메피스토클레스 번창하겠당
올해 본 글중에 가장 강렬하네...
영혼을 팔아서라도... 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 화이팅!
저도 삼수생인데 같이 달려요!
힘내십쇼 그 굳은 결의만 있다면 성공하실겁니다
읽으면서 나는 왜 다시 시작했는가 생각하게되네요 올해 끝내죠 화이팅
간절한건 좋은데 너무 결과에 집착하면 수능날 극도로 긴장해서 역효과 날 수도 있습니다..
열정은 챙기되 어느정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고 수험생활 파이팅!
인강도 안들으시나요? 인강들으려고 패드 키면 딴 곳으로 가는게 너무 자괴감 드는데 계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