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억 vs 4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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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는 현재 관객수 250만명 돌파. (제작비 35억원)
후자는 관객수 450만명 돌파. (제작비 450억)
제작비 35억으로 진짜 가성비 쩌는듯ㅎ
영화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장소는 거의 90%이상이 스튜디오내에서 진행되고 출연배우도 하정우빼고는 이경영, 최진호 이정도ㅎ
그리고 요즘 대부분 런닝타임이 120분, 즉 2시간은 되는데 이건 런닝타임 90분대...
아무튼 정말 가성비쩌는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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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궁민수
포스터보고 스펙타클한 영화이겠구나 하고 봤는데 그냥 뉴스...
지루했어요.
저도 집에 추천드렸는데 재미없다고 혼남;;ㅠ
긴장감은 어느정도 있었던 것 같은데 영화 내내 뉴스찍는 하정우만 보고 있으려니 지루했던건 사실이네요.
설국열차는 국내 관객 450만 외에도,
외국에 사전판매형식으로 225억원이 판매되었습니다.
현 국내 관객도 이 추세라면 700만이 유력시 되구요.
둘 다 봤는데 더 테러가 더 재밌었어요 전 ㅋㅋ
우리 나라 관객 수로만 비교하면 안 되죠ㅋ 돈 엄청 많이 들인 헐리우드 영화가 국내에서 우리나라 저예산 영화에 밀리는게 다반사인데
하정우는 정말 충무로의 전설이 될 듯...
마흔도 안 된 나이에 흥행작이 몇 개야 대체... ㄷㄷ
테러라이브 잘리기전 러닝타임이 2시간넘어여... 자르고 잘라서 원래 영화 의도와 달라지고 짧아진거에여
감독판을 봐야 할듯하네요
우리나라 관객 수만 보면 그래 보이지만
정말 가성비를 따진다면
설국열차는 해외에 어마어마하게 판매되어서 비슷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