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은 뭔가 착각하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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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정시 무시하고 수시 올려치는데
일반고 애들을 많이 못봐서 그런지 일반고의 수시가 영재고 과고의 수시랑 같다고 생각하는건지.. 일반고 수시는 활동도 별로 없고 선택과목도 많이 없어서 진로적합성 이런거 보기도 어렵고 내신은 그냥 달달 암기인데다가 이제 비교과도 없어져서 내신하고 세특만 남는데...
일반고애들을 어차피 뽑을거면 왜 아직도 정시를 안뽑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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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근데 이거 좀 뒷북이라..원래 상위권 학교에서는 수시 좋아함. 일단 서울대부터가 수시 못늘려서 안달난 학교고 카이스트도 사실상 수시 100프로라 봐도 무방함.(800명 중 20명 뽑는데 그마저도 다 안뽑고 입결 방어 차원에서 컷) 사립대가 자기 기준 맞춰서 뽑는다는데 머 어쩌겠어요?
수시 좋아하는 이유가 있겠지
영재고 과고 수시로 뽑으려고 그러나
대부분 그런 친구들이 가지 일반고에서 포공 가는 사례 많이 없는데
일반고 비율 생각보다 높을텐데요
영재고 많이 뽑긴 하는데 많이 가는건 아니라 =;=
제 친구가 대구과학고에서 포공 갔음
포스텍 면접 때 느낀게, 포스텍은 끼가 있는 애들을 뽑고 싶어해요. 포스텍의 다양하고 돈 퍼주는 지원 프로그램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애들이요. 학업역량은 일정선(영재고 내신 중하위권정도)만 만족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요.
수능 잘 보면 학업역량은 충족하겠죠. 근데 그 외 역량은 수능으로 측정할 수 없어요.
근데 좀 기분 나쁘실지 모르겟는데
포공 입학처가 고3이나 N수생보단
훨씬 더 잘 알지 않을까요 ㅋㅋ
그렇게 따지면 고등학생이 의견 낼수있는게 도대체 뭐죠
알고말고가 아니라 생각의 차이인거죠
제생각을 말해본거고..
아니 의견 누가 내지 말라했나요...
그냥 입시에 대한 조예는 입학처가
훨씬 더 깊을거란 얘기죠.
솔직히 말합시다. 수험생도 아는걸
포항공대 입학처가 모르갰음??? ㅋㅋㅋ
모르는게 아니라 의견이 다른거지 그럼 사걱세 애들은 멍청해서 그런의견내고 토론하냐?
걔네는 멍청해서가 맞습니다..
아...예시를..ㅋㅋㅋㅋ
ㅋㅋㅋㅋ사걱세 멍청하다는거 개웃기네
ㅇㅇ 걔넨 좀 사라져야 함.. 거의 여가부급
정치인이 우리보다 정치 잘아니까 정치인 욕하면 안된단 거랑 같은 논리
누가 욕하지 말랬나......
착각하고있지 않다는 논지입니다 ;;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많이 안다고 무조건 착각 안하고 적게 안다고 착각하는건 아니죠
저도 싸울 의도는 없습니다.. 제가 먼저 더 공격적으로 말한건 없는것 같은데요
욕하지 말란 적 없어요 급발진 하지 마셔요
욕하지 말라고 한적은 없지만 결국 일개 학생인 저는 모르고 포스텍은 더 잘알테니 제가 무조건 틀렸다는 얘기가 되는거 아닌가요
포스텍은 뭔가 착각하고 있는듯이라는 이 글은 “포스텍이 틀렸다”는 생각으로 글 쓰신 거죠? 그냥 그 주장에 대한 반박으로 전문가의 판단인 측면에서 착각이 아닐 확률이 크다 이 뜻일 뿐인데 과잉반응 하시네요. 사실 포스텍도 그런 저런 생각 다 해봤을거고 학생 뽑는 방법 고민 많이 했을텐데 전문가가 판단한 것일테니 고3이나 N수생 입장에서 비합리적이어 보여도 더 근거 있는 판단을 한 거 아니겠느냐라는 거 아닌가요? “무조건” 틀리다고 한적 없는데 워딩 바꾸면서 댓글 쓰신분을 아주 욕먹이려고 작정하셨네. 확률적으로 그 대학 입학사정관들이 전문가니까 더 잘 판단할거다라고 생각하는게 적절한 거 아님? 진짜 버튼 제대로 눌리셨네.
딱 제가 하고싶었던 핀트인데 이게...
전혀 싸우자는것도 의도 아니었는데
갑자기 저렇게 나오셔서 진짜 개당황;;
저 또한 하나의 의견제시한거고..
조금 공격적인 어투일지 모르겠으나
저정도로 불쾌해할 댓글은 아닌거같음ㅜㅠ
알았으니까 대댓 안달아도 됨.
입학처가 한두명으로 구성된 것도 아니고
포공 입학처 정도면 능력이 달리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착각하고 았을 확률은 적고, 이미 다 인지하고 있을 확률이 아주 높죠..
그리고 누굴 뽑든 말든 그 대학 재량이죠ㅋㅋ. 국립대도 아니고
ㄹㅇㅋㅋ
와 정말 어린 수험생 커뮤가 맞구나를 이 댓 좋아요 보고 새삼 느낌.. 의견 내지 말란적 없는데...
포스텍이 학생들을 각각 정시, 수시 전형으로 선발해봤는데
포스텍 기준으로는 수시로 선발된 학생들이 더 나은 학생들이었으니까
그냥 수시 100%로 선발하는거지
다른 이유 없어요 ㅋㅋ
기분 나쁘실지 모르겠는데=기분 나쁠 말 할거고 착한척도 하겠다
착한척은...? ㅋㅋ 오르비같은 익명사이트에 제가 착한척을 굳이 왜하나요.. 전자는 ㅇㅈ
ㅉ
ㅋㅋㅋㅋ 여기 걍 정시 줄이는 거에 빡친다는 이유로 문제 없는 말에도 짜증내가지고 ㅠㅠ 괜히 욕먹으시네..
그냥 수시가 돈이돼서 그런거임
애초에 전교생 대부분 전액 장학금인디 뭔 수시가 돈이 되어서 수시를 한다는 논리없는 소리를 함?
기사보니까 정시는 찍을수가 있다고 깐적도 있네요.. 내신은 뭐 못찍나? 영재고 서술식 시험 생각하는건지..
개인적으로 포스텍 좋아했는데..
포공 원래 정시뽑다가 정시 연대한테도 밀려서 정시 그다음부터 안뽑습니다. 그당시에도 정시는 밀려도 수시에서는 괜찮은 애들 들어왔었던 거 보면 정시 준비생들 자체가 포공 선호도가 낮다고 봐야겠죠. 그래서 정시 안뽑으면 국가에서 예산지원도 못받는데 우수한 인재 더 뽑기 위해서 수시만 뽑는거죠. 물론 수시로만 뽑는다고 우수한 인재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소리 진짜 많네..... 몇 년도인지 출처 좀 남겨주세요. 연대 벳지 달고 이런 말을 하려면 적어도 분명한 몇 년도 입결이 어떻게 되었다는 식의 근거가 있어야지요. 연대 공대가 투자를 안해서 성대한테 세계 대학 순위 밀렸다 이런 근거 없는 개소리 써놓으면 발작하실 분들이 유독 P한테는 이상한 소리를 많이 하네. 그리고 P가 정시에서 밀린 지 여부를 떠나서, 밀려서-> 정시를 안뽑는다는 완전 뇌피셜 아님? 내 주변에 K,P 간 친구들이 많아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런 근거 없는 소리 보면 좀 별로임.
뭔 포공이 정시로 연대한테 밀림? ㅋㅋㅋ 개 억지 논리 좀 부리지마삼. 님이 떼쓴다고 그게 사실이 되는게 아님
https://phdkim.net/board/free/2157/
연대와 포스텍 정시 입결
구라 좀 그만 치세요.
상위권은 수시가 더 잘함
영과고 빼고 보면 막상 그렇지도 않은듯 일반고중에선 수시가 사람이 더 많아서 그렇게 보이는거
근데 이건 맞는 말 같은데..당장 우리 학교만 봐도 내신 전교권이랑 모의고사 전교권이랑 거기서 거기임 ㅋㅋㅋ

"반수금지."정시는 의대반수 할까봐 두려운가보죠 ㅋㅋ
이거임 ㅋㅋㅋ
고딩때 포스텍 입학사정관이 설명회왔는데 정원의 300퍼까진 합격한다고했음 의치+설카로 빠져서
생각해보니깐 이게 맞는거 같기도ㅋㅋㅋㅋ
의대반수 하나 막으려고 정부지원금까지 포기하면서 밀어붙인다? 흠.....
근데 솔찍히 포스텍에서 카이스트처럼 비율 맞춰서 정시 뽑으면 정시로 6명 정도 뽑을텐데, 그러면 사람들이 '와 포스텍도 정시로 뽑는구나 하기보다는 이새끼들 입결 방어하면서 구실맞추려고 꼼수부리네...' 이런 반응일 듯?
솔직히 갈 애들은 다 잘 가서 잘 하는걸요
일반고도 수시 성적 좋다는 건 착실하고 꾸준한 학생들이란건데 좀 딸리는 건 대학가서 노력하면 된다고 봅니다 어떻게 뽑든 그거야 뭐
굳이 안바꿔도 잘하는 학생이 충분히 수급되니까요.
애초에 비서울+커리빡셈 두 개 조합이라 안그래도 올 놈만 올텐데 괜히 정시했다가 자칫 잘못하면 학교이미지 깎이자나요
와 님 수능 몇번침?
현역1번 군대에서 2번요
지금 서울대 다니세요?
네
논외이지만.. 혹시 군수하실때 부대에서 수능날 휴가 승인해주시나요? 아님 부바부인지, 운 안좋게 수능 못볼수도 있을까 걱정이여서 문의드려요 !
훈련있어도 웬만하면 보내주긴할텐데
정말 극적으로 큰 훈련 겹치면 잘 모르겠음
입시 관련자도 아니고 지나가는 틀딱 대학생이 한마디 해보자면
포공은 절대적인 성적보다는 나름의 비전이 있는 학생을 뽑고자 하는 의도가 있는 거 같아 보였습니다. 지금은 모르겠는데 수시전형에서 면접의 비중이 꽤 높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일반고 수시로 그런비전을 볼수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면접 있는건 좀 낫네요
저도 오래전이라 기억이 잘 안나지만, 아마 포공은 1차에서 성적으로 거르고 2차에서 면접 100프로 인걸로 기억함. 1차 내신 성적은 딱 애들 쳐내는 용도로만 사용하는... 확실하지는 않음.
작년부터 1단계 서류 100%, 2단계 서류 67%+면접 33%로 변경되었어요.
고등학교 생활을 꾸준히 착실하게 해 온 노력을 더 높게 쳐 준다는 취지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쨌든 예전에 비해 면접의 중요성이 확실히 감소하긴 했네요.
그렇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면접보러 오전에 가서 하루종일 봤었음... 면접 다보고 나니까 저녁 6시엿음
근데 현역 정시에서 정시상위권 표본 vs 현역 수시 상위권 표본 비교하면 수시가 그냥 압살하지 않나요 ㅋㅋ
보통 수시경쟁에서 밀리거나 늦게 시작해서 정시를 하는거죠. 아니면 진짜 수시 자체를 못해먹겠던가
?
수시로 뽑든 정시로 뽑든 포공다니는 사람중에 실력에 문제가 있다는 사람은 못본 것 같은데,, 어쨋든 최고의 인재를 뽑으려고 그러는 거겠죠
실력에 문제있다는건 아닙니다 면접비율도 있으니까요
단지 정시가 아예 0%라는게 아쉽다는 거죠
그리고 실력의 척도가 꼭 정시점수로 가려야 한다는 건 좀 이상함. 수시가 정시의 축소판에 저질문제라는 논란이 많긴 하지만 상당부분은 다른 분야같은데
대댓글은 글쓴이 분에게 하는 말은 아닙니다.
네 그건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전 그때그때 외우기만 하는 내신공부보다는 정시가 진짜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저는 강남 8학군에서 초중고를 나와서 주변에 정말 똑똑한 친구들을 많이 알고 있는데요, 저도 고등학교 때는 정시 비율이 너무 적은거에 공감이 안되었습니다. 근데 나중에 결과를 받고 보니 초등학교 때부터 쭉 와.. 얘는 진짜 천재다, 무조건 의대다 싶은 애들은 모두 수시로 샤 의대는 논술로 연의, 카의를 갔고, 오히려 정시를 택한 애들은 잘 못간 친구들이 많아요. 이 친구는 무조건 메의저의다 싶은 친구가 정시에서 미끄러져서 겨우겨우 3수해서 중대 의대를 들어가거나 이런 경우가 많았죠. 정시가 진짜 실력이라고 보는 것도 이해가 가지만, 오히려 제 주위를 둘러보았을 때, 그 어린 나이에 딱 한 순간에 한 번 치는 시험으로 자신의 기량을 평가하는게 꼭 좋은 방법은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방법떠나서 저도 수도권이지만, 주변에 논술로 연의카의 붙는 똑또한 친구들을 보면서 학교다니셔서 부럽네요.. 신기하다
8학군 나왔는데 공감함
수능 미끄러질수있다 그건 공감합니다. 근데 내신도 그건 마찬가지고... 처음부터 뭐 내신 다 버리고 무조건 정시다 이런 친구 보셨나요? 내신 미끄러지다보니 정시로 떠밀린거죠. 거기에 70%를 수시로 뽑아버려서 정시문이 좁아지니 잘하던 친구도 겨우겨우 의대가는 그런 상황이 만들어진것 아닐까요. 예전처럼 정시 60%만 뽑아도 거의 2배가량 문이 넓어지는데..
내신은 미끄러져도 기회가 있죠. 한 과목에 대해 단 한 번의 시험을 치는 것과 10번의 시험을 나누어서 치는 건 차이가 큽니다. 위에 원 글쓴이가 포스텍 입학사정관(?)이 뭐 수능을 찍어서 맞출 수도 있다 어쩌구 한 것에 대해 불만을 표한 것에 대한 것의 연장선상입니다만, 분명 내신도 찍어서 맞출 수 있죠. 하지만 수능을 찍어서 맞추는 것과 내신을 찍어서 맞추는 것 중 어떤 게 더 영향력이 큰가요? 당연히 수능이죠. 시행 횟수가 많아지면 확률은 수학적 확률로 수렴하는 것처럼 시험도 내신과 같이 여러번을 치게 되면 학생의 평균 성적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수능은 이게 잘 안되죠. 사실 수시의 진짜 문제는 높으신 분들이 이걸 악용해 먹는 폐해인데.. 이건 확실히 고쳐야 할 점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수시를 무작정 까내리는 건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미끄러져도 기회가 있는건 사실 극상위권 대학 목표하면 해당이 안됩니다.. 수능은 내년을 기약하기라도 하죠 내신은 아예 범죄전과처럼 남아버리니 반영비높은 고3 국어 수학 영어같은 과목에서 평균등급 확 내려가버리면 그냥 대학 급을 낮추지 않는 이상 수시쓰기 힘들어요. 고3 중간고사 급똥때메 수학 6등급 하나뜨고 수시 포기한 저같은 경우로선 공감하기 힘드네요.
급똥이라든지 뭐든지 그것도 본인의 실력이라 생각합니다. 극상위라 하면 스카이+의치한 이라고생각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1.2안에 들어가면 대부분 교과든 학종이든 가거든요. 그런데 1.2는 조금은 미끄러져도 나올 수 있는 내신 등급입니다(일반고기준) 사실 미끄러져서 저 점수 밑이 나오면다면은 그건 미끄러진게아니라 실력 아닐까요?
전 정시가 수시에 비해 학교 충성도가 더 높고 근면성실면에서 더 우위라고 생각함 물론 문제해결능력이 정시가 좀 더 높을 순 있겠지만 대인관계나 사회면에선 수시가 좀 더 좋아보이는건 어쩔 수 없는듯
수시정시 거꾸로 쓰셨어요
앗.. 그러네요..
딴소리지만 알바하다가 외국인분이 계산한다고 학생증 주시던데 포스텍이시더라구요
기에 눌렸습니다
윗분들 말씀하셨듯이 포스텍은 면접이 상당히 빡세다고 들었습니다 뭐 일반고 생기부로 학생이 가진 포부와 비전을 완전히 알진 못하겠지만 나름 그동안의 성과가 좋으니까 그렇게 뽑겠죠
면접이 비중큰건 알았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네요 약간은 이해가 됩니다
결국 수시가 욕 먹는 건 편차때문에 그런거잖아요 솔직히 ㅈ반고에서 아무리 잘해도 과고나 다른데랑 비교하면 답 나오는 거 아님? 그리고 애초에 상위권이면 정시도 잘 하는데 수시로만 뽑으니까 말이 나오는 거지 그냥 지금 입시제도가 너무 이상한듯
제친구들 대구과고 다니는데 2학년때 다 조기졸업하고 포스텍 들어가서 자랑하던데요,,
정시는 면접 빡빡하게 못봐서 그런걸지도 몰라용
포스텍 정시 뽑아라!!!!!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수시 상위권은 잘하지 않나? 기본적으로 수도권 내에있는 학교에서 수시황들은 대부분 정시도 어느 정도 되는 상황에서 하던데.....
그냥 수시가 학교에 대한 충성심과 전공 적합성이 높은 학생들이 많이 와서 그래요
정시로 포스텍 점수 받은 친구들 어짜피 90% 이상은 남는 점수가 있다면 의 치 한 약으로 빠질테고.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수시애들이 정시애들보다 성과가 좋은것같음
사실 정시로 예전에 뽑았었는데 연세대한테 입결 쳐발려서 그럼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인 걸로 압니다
빵꾸보다는 정시생들이 포항에 있는 포공을 선호안했던 것 같습니다
포공 정시때 연대한테 밀린적이 없는데 위에 두 사람은 무슨 자기 맘대로 그냥 생각하고 말 좀 그만하삼. 포공 마지막 정시 끝날때도 설대랑 겹친걸로 알고 그 글 오르비에 누가 올렸었는데 지들 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하고 말하네? 옩 이 사람만 봐도 2000년대 중반 2010년대 초반 드립치는데 정작 자료도 안보이고 그냥 자신 뇌피셜로 말함. 참고로 2010년도 때가 포공이 국내 최초로 해외 대학랭킹 28위 한 해였음. 그때 설카는 50도 못듬.
그런 적이 있었나요? 몇 년도 입결이죠?
서카포라고 포스텍은 주장하고 싶지만 사실 정시로 뽑으면 학생들이 의서카 및 연고는 가도 포항 촌구석은 안갈 듯
대전이나 포항이나 또이또이하지 않나요
강남에서 연고 버리고 포공왔는뎈 ㄲㄲ
카이스트인지 뭔지도 10명밖에 안뽑는주제에 입학 인원 0.3%로 뽑아놓고 정시 올려치기 작작해라
그나마 정시입결털리면 서울대수준에서 자르지않나? 포스텍도 그렇게는 뽑을수있겠다 ㅋㅋ
포스텍 입학처가 끽해봐야 N수 정도 해봤을 오르비언보다야 잘 알겠죠 ㅋ
포스텍 1학년 입학하자마자 물리 수학 화학 퀴즈 매주 나오고 공부하고 챙겨야하는 가짓수와 로드자체가 극도의 성실성을 요함. 수능 한방에 들어온 친구들은 그런 성실성을 잘 못따라가서 학점에서 많이 쳐발렸다는 이야기를 들은듯
그리고, 미국의 소위 아이비리그나 스탠포드 칼텍 등이 SAT 입학점수가 높고 낮고로 평가받는건 아니쟎습
보통 반고에서 수시로 좋은곳 간 사람들 실력이 허접하다고 까는데, 솔직히 아무리 반고여도 수시로 포서카급 공대 갈 정도면 거품 걷어내도 뽑을만하니까 계속 이대로 뽑는거 아니겠음? 학생한테 들이는 돈이 어마어마한데 ㅈ밥들 걸러내려는 노력은 ㅈㄴ 많이 하겠지.
그리고 영재고 과학고 학생들을 따로 평가하는 전형이 없다보니까 수시 대신 정시를 늘리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도 있는것같음. 여기서 수시 인원을 줄이면, 영재고 과학고 티오가 줄어들게됨. 만약 여기 티오를 그대로 유지해도, 수시 인원 중에서 영재고 과학고 출신이랑 일반고 출신 비율에 변동이 생길텐데 그러면 반고에서 포스텍 가겠다고 3년동안 개고생하는 사람들이 마찬가지로 불만 쏟아낼거임
그리고 정시러들은 의대로 빠지는 경우가 비교적 많다는것도 한 원인일듯
그게 젤 큰듯 ㅋㅋ
지리적 위치가 좀 안좋다보니 포스텍보다 서울대, 카이스트를 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 여기서 정시까지 뽑는다? 의대 탈주는 안봐도 비디오 ㅋㅋㅋ
윗분 말대로
반수 때문에 학교를 이탈하는 경우가 적다는 게 수시100 이유 중 하나라고 봄
진짜 수시 정시메타는 몇년이지나도 그대로네
좋아요 ㅈㄴ누르고 이륙시켜서 싸우고 싶은게 오르비 특성인가

죄송ㄴㄴ좋아요누른사람들
고딩 때 설명회 가면 연 이탈률 0명대던데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2/26/2017022601706.html
포공 총장님 예전에 수능 풀어보고 7등급맞아서 그때부터 수능 싫어한듯
면접 100이면 인정함
근데 내신도 옳은 것을 고르시오 묻는건 똑같지 않나? 애매한거 2개 있는건 수능보다 더하고
포스텍 카이스트같은 특성화 대학은 좀 인정함 ㅋㅋ 자기들이 원하는 인재 따로 뽑겠다는거니 뭐 할말없음
어차피 면접 때 생기부기반 면접 뿐만 아니라 사고력 문제도 풀게 시켜서 실력 없는 애들 거르니까 일반고에서 물내신 받은애들은 걸러짐.
옛날처럼 면접 100이면 인정
포스텍 막상 들어가보면 고등학교에 따라 나뉘는건 1학년때 ? 정도고 (영재고가 미리 하고 들어와서) 자기 노력에 따라 달라져요 ..!! 영재고 애들도 놀면 못보고 일반고 애들도 열심히 해서 엄청 잘함 진짜진짜로 !
걍 대학들 수시 입학생이랑 정시 입학생 대학생활 자료 다 들고 있는데 수시 입학생이 더 잘해서 그럼. 서울대도 그렇고 대부분 상위권 대학 다 그런걸로 앎
충성도가 다름
솔직히 제가 지금 수험생 입장에선 정시 옹호하지만 입학처 사람이었으면 수시비중 높임ㅋㅋ
나같아도 정시로 애들 뽑아놨는데 포항 오지도 않고 죄다 의대가려고 학고반수하면 뽑고 싶지도 않을듯 ㅋㅋ
퇴학금지각서 이런거 안되나..?
ㄷㄷ 무슨 공산당도 아니고...
학고반수 막을 방법을 법적으로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의대 갈생각없고 공대나 자연대 갈 정시러들이 피해많이봄.. 이미 서울대는 걔네때문에 자연대 정시 거의 안뽑아서 수시랑 기회 자체가 불평등해졌고요
소문으로는 한번 구멍 뚫려서 '설카포'라인의 자존심이 떨어지니까 그걸 막으려고 계속 수시 100 한다는데요
그거 헛소문임. 아마 구멍 뚫린 적 없는걸로 앎. 그리고 솔직히 위에 써진 대로 카이스트처럼 정시 10명 뽑으면 입결은 절대 안떨어질거임. 그냥 입학처에서 뽑고 싶은 상이 수시인거 + 의대 반수가 아무래도 소수니까 더 치명적이라서 수시 100프로인듯 (혹시 뚫린 적 있으면 몇 년도 정시인지 좀 댓 달아주세요)
그런 헛소문을 믿고 말 하는게 ㄹㅇ 어이 없긴하네요 ㅋㅋ
이제 선호도는 솔직히 연고공 상위공대급 아닌가
포공인식이 별로네요 생각보다??
고등학교 다닐땐 이과(메디컬 제외)는
설카포 연고 이런 느낌이였는데
이게 맞긴 한데 서울라이프 때문에 선호도가 다른 둣
근데 아직도 요즘 내신이 달달 암기라고만 믿는 사람이 있나
대부분 과목은 달달 암기 아님?
현 고3인데 요즘에도 암기해야만 잘보는건 아니지만 암기하면 잘볼수밖에 없더라구요 특히 영어 탐구 국어는 문학
저도 정시러지만 포스텍은 워낙 소수정예 시스템이고 반수충들 몰리는 정시보단 수시로 뽑는걸 더 좋아할 것 같아여ㅋㅋㅋ(저도 반수충 중 하나임)
강남 8학군 나와서 수시로 연고대버리고 포공왔는데 후회 없고, 고딩때 생기부 30장정도? 수상은 50개정도했어서 일반고라고 막 과고에 비해 엄청 밀리는 생기부라고는 생각 안들고 생기부는 솔직히 자기 노력문제가 아닐까.... 생각
솔직히 소논문/연구 이런거도 세특에 녹일수 있지 않나.... 아님 자소서에라도 ㅎ
2024부터 비교과 자소서 다 없어져서..
재학생으로서 오랜 기간 학교를 다닌 건 아니지만 학교 다니면서 느낀 점은 일반고 출신 친구들도 다 뛰어납니다. 1학년 기필과목은 과고 영재고 출신 친구들이 아무래도 이미 배운 내용이니 학점이 훨씬 잘 나오는 편이지만 전공 들어가면 일반고 과고 너나 할 거 없이 다들 잘합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포스텍의 특별한 학생 선발 시스템이 포스텍의 특수성에 정말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댓글 몇 개 읽어보니 아직도 연대 공대에 입결 밀려서 정시 없앴다는 말이 많은데 처음 학교가 만들어진 이후로 정시 없앨 때까지 한 번도 정시 입결이 의치대를 제외한 어떤 과도 연세대에 밀린 적은 없습니다. 사실에 입각한 비판은 환영하지만 거짓 선동으로 무분별한 비난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단적인 예로 유수한 기업체에 SPK 학생들만을 선발하는 전형은 있지만 서울대, 카이스트 그리고 연세대를 선발하는 전형은 없다는 점 알아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핫하구만...
정시에서 성적순으로 학교 가는 경향을 포스텍은 무시하고 싶어서인 거 아닐까,,, 물론 정시러들 중에 수시러들보다 우수한 사람도 많겠지만, 정시 성적 하나로는 얘가 진짜 과학 쪽으로 가려는 건지 의대 가려다 미끄러진 건지 학교 측에서 판단할 수가 없으니까,,,
그리고 서류는 학교 측에서 판단하는 거라 뭐... 글에 쓰여진 것처럼 활동도 별 그게 없는데 어떻게 판단하나 싶지만 일반고 안에서도 어떻게든 차별화된 활동 하려고 노력하는 애들 있음... 그런 애들한텐 기회 줘야 한다고 생각함 그러려고 면접 비중 늘리고 서류 위주로 보려는 게 아닐까...
그런 애들도 기회가 있어야겠지만 정시러들도 약간의 기회는 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후년부터는 비교과 자소서도 다 없어져서..
비교과 자소서 다 없어지는 건 좀 충격이네요 그럼 뭘 보고 뽑겠다는 건지...? 입시 판 이상하게 돌아가는 듯하네요...
정시러들에게 많은 인원을 할애하지 않고 극소수까진 아니어도 어느 정도의 비중을 준다면 적어도 반수 하려고 오는 사람은 거의 없을지도 모르겠어요 포스텍까지 와서 반수를...? 느낌으로다가...
사실 포스텍에 찐 일반고생은 별로 없음. 일반고라 해도 사실상 자사고에 가까운 수준높은 일반고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물내신은 거의 없을듯. 그리고 이번에 면접 비중 조금 줄이면서 과고 영재고생을 더 많이 뽑긴함. 세종, 한성과고만 300명중 50명 넘게온거 보면..

고교 동문 포스텍 갔는데 전사고여도 공부 잘하는 일반고 취급당한다던데....어차피안가면됨
못
수시는 일단 뽑아놓으면 탈출하는 경우가 잘 없어서 대학이 좋아할만함
근데 솔직히 정시는 딱 시험 잘 보는 학생들이 가는 거라 수시에 비해 학생의 역량을 알아보기 힘들어서 그런 것 같아오.. 뭐 수시도 그 짧은 시간에 파악할 수 있겠냐마는..
애교심도 중요하져.. 정시 친구들은 반수런하는 경우가 있으니
포스텍은 특히? 애교심 좋아하는거 같아요 ㅋㅋ
그리고 자소서 사라지면 포스텍은 면접시간 늘리고 캠프 식으로 여러번 면접 굴려서 뽑을 것 같아요
https://www.nextplay.kr/news/articleView.html?idxno=8366 (영재고 7개년 대학 진학 비율)
2025학년도부터 2019학년도까지 7개년 동안 대학에 진학한 영재학교 출신은 총 79개 대학에 6,393명이었다.
그 중 36.57%인 2,338명은 서울대에 진학했고, 17.03%인 1,089명은 카이스트에 진학했다. 영재학교 2명 중 1명은 서울대와 카이스트에 진학한 셈이다.
영재고의 경우
2명 중 1명은 서울대 공대 또는 카이스트 진학
2명 중 1명은 각 메디컬, 포항공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성균관대, 서강대 나눠서 각각 진학 (성균관대 소폭 상승중)
https://www.nextplay.kr/news/articleView.html?idxno=8369 (과학고 7개년 대학 진학 비율)
2025학년도부터 2019학년도까지 7개년 동안 대학에 진학한 과학고 출신은 총 165개 대학에 12,298명이었다.
그 중 22.04%인 2,710명은 카이스트에 진학했고, 7.90%인 972명은 포스텍에에 진학했으며, 7.71%인 948명은 서울대에 진학했다. 세 대학의 합은 37.65%다.
과학고의 경우 카이스트(22.04%) > 포스텍(7.90%) > 서울대(7.71%) 각각 진학
https://www.chosun.com/national/education/2025/07/08/HQR7VYNNNVBGHIBTD5QZZTBIQU/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85305i
최근까지 4년 연속 인문 및 자연계열 모두 고대가 연대를 앞섰습니다. 사립대 1위!
최근 입결은 고 >> 연, 연대생들 그토록 포공에 비비고 싶으면 객관적으로 고대부터 따고 오시길!
https://naver.me/FuzuSKXK
연대가 입결에서도 최근 4년간 고대에게 뒤쳐질 뿐 아니라,
반도체학과 결쟁율조차 고대에게 밀려
연대공대는 계속 쳐발리는 중
2024년 8월 공시된,
2023년 기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정보공시센터 자료에 따르면,
각 학교별 학생 1인당 연간 교육비
포스텍은 127,077,865원 (재학생수 3,475명)
연세대는 40,836,587원 (재학생수 32,413명) 이며,
종합대학중 최상위는 서울대학교로서 60,590,611원 (재학생수 29,065명) 입니다.
학생 1인당 연간 교육비는
각 대학에 속한 한명의 학생이 1년동안 학업을 하기 위해 투자되어 사용되어지는 비용
즉, 각 대학별 각종 회계비, 연구비, 기타 도서비 등을 모두 합산 한 금액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4year_university&no=5697524
자식을 재순지, 삼순지 수능으로 연대 보냈다며
디씨 및 네이버 등에서 포항공대 욕하는 이 학부모 때문에
하도 어이가 없어서 댓글 남기고 갑니다.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306260082899486&select=&query=&subselect=&subquery=&user=&site=&reply=&source=&pos=&sig=hgj9Gg2AghjRKfX2hej9Rg-g6hlq
링크된 글과 하단의 댓글을 보면,
글 작성자(LastDance)가 말하고 있는 주장이 도저히 이해 되지 않아 의견을 구합니다.
https://imgur.com/a/7A6ridV (이미지 참고)
이분의 주장은 대학 서열이 연공 >>> 고공 >>> 한공 >>>> 넘사벽 >>> 포공이라고 합니다.
이게 맞습니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4year_university&no=5820304
연세대 입결 하락의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는 중
https://kin-phinf.pstatic.net/20241116_109/1731723080641I1Dks_PNG/송도의_문제.png
연대 vs 고대 중 선택하라면
무조건 고대를 선택하라고 하겠다는 어느 연대생의 실제 한탄
https://www.youtube.com/watch?v=F83jHkMB2-0
특목·자사고 출신 어디로 진학?…가장 많이 택한 대학은 서울대>고려대>성균관대>연대 순
특수목적대학교를 제외한 대학은 이제 서고연이 아닌 서고성연의 시대!
SBS 공식 보도를 확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