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생각은 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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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비루한 재수생입니다. 훌리 이런거 전혀 아니구요.
혹시 제가 훌리라고 생각되시면 그냥 이 글 무시하셔도 됩니다.
저는 연대점공 경영 컷이 너무 낮게 잡힌거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물론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0.1%대의 초괴수들은 서울대로 모두 빠지고 그 뒤 점수의괴수도 모두 서울대로 빠져서 폭풍 추합이 될 것이다. 라는 주장도 일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폭풍 추합이 돌기 전에 연대 경영의 자리가 먼저 차지는 않을지... 연대 경영의 추합을 탈락하고 서울대에 합격하는 사례가 생기지는 않을지...는 생각해보셨나요..
이것은 작년에 에프킬라님의 입결자료만 참고해봐도 알 수 있을텐데요..
작년에 연경의 우선선발컷과 최초합컷은 말그대로 ㅎㄷㄷ 이었죠.
0.11%와 0.15%였으니까요.. 즉 188등이 0.15%이었습니다.
그리고 1차 추합은 107명이었구요. 즉 71명이 연경에 눌러 앉은 것입니다.
조심하세요. 괜히 0.2%컷 설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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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생각하기귀찮음 걍 감으로 ㄱㄱ할래요 ㅋㅋ
전여기에 어느정도동의 근데 0.2까진아닐듯
끽해야 0.3
생각이 다르대잖아 이 다원주의의 가치파괴자야
으잌ㅋㅋㅋㅋ 빵터짐ㅋㅋㅋㅋ
0.2% 컷 설은 어디에?
일단 몽쉘은 까고보기 ㅋㅋ
뭐 언제까지나 가능성일 뿐이구요,
고경으로 옮겨가는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이고,
뚜껑 열어 봐야 알겠지요~
그러고 보니 추합받은 사람들도 서울대 붙어서 나가더라구요 ㅋ
연경정도 쓰는 사람이 그정도는 감수해야죠 ㅋㅋ
그정도 지를 용기도 없으면서 나중에 회사경영해먹겠나
ㅋㅋㅋㅋ 그정도 지를 용기도 없으면서 회사경영하겟냐에 뿜고 갑니다ㅋㅋㅋㅋㅋ
처음에 눌러앉은사람이
국사미응시or외고발내신 고득점자고
그다음에 눌러앉는사람은 막차타는 0.4~0.5분들. ㅋㅋ
저도 연경탈락 설대합격케이스가 우려되긴 하네요
연경지원자중 설대합격자가 200명이 나와도
그걸 다 흡수해줄정도로 추합이 돌지 못하면 소용없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