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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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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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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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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팅 알려줘 1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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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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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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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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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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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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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 전에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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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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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약 같은 거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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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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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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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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붱모 베타 평도 좋고 해설도 거의 끝나가니 한시름 놨네 7 2
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너무 슬프다ㅠㅠ 당연하게 여기는 것들에 소중함을 일깨워주네요
스크롤 내릴수록 눈물이 막 고여서 주르륵 흘러내리네요 저절로 ㅠㅠ..
아이거 언제 봤는데 진짜슬픈얘기에요
전 오늘 처음봤는데 아주 눈물이 ㅜ..
언제봐도 진짜 감수성 자극하는 글...ㅠㅠ
맞아요ㅠㅠㅠㅠ,
정말 결혼 잘하고 싶네요 나도 아내도 저런 사람이였으면 잠깐 오르비 들어오길 잘한것 같아요 마음이 훈훈해 지는기
저도 결혼 잘하고싶은데 남편이 사람이 좋아도 시댁가족들의 멘탈이 별로라면 별로..ㅠㅠ
확실히 그러면 꺼려지긴 하겠죠... 그래도 미리부터 시댁생각을 앞세워서 사람만나면 눈이 사람을 보지는 못하는것 같더라구요 외사촌누나가 만나는 남자친구마다 시댁이 맘에 안들어서 30대 후반인데 아직도 결혼을 안하고 있거든요 ㅋ;;;
농담인데 저한테 시집오시면 좋으실것 같은데요 저희집 부모님은 진짜 아무것도 안시키실 분이고 제사도 없고 당신들 노후도 이미 설계를 다해 가셔서 행복하게 사시고 저는 미래 부인이랑 시댁문제로 싸울일은 없을것 같아요ㅋㅋ
글쎄요 사람일 모르는거라 생각좀 해볼게요ㅋㅋㅋㅋ
아.....ㅜㅜ마음이 너무 짠해지네요....
건강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정말 ㅜ
저희어머니생각이나네요..
저희아버지께서 사실 도박으로 재산5억원정도를 날리셧고
항상 어머니한테 무심하시고 친구들하고노신다고 얼굴보기도힘들엇는데
어머니께서 암판정을 받는순간부터 3년째지금까지도
자식은 뒷전 엄마곁에만계시고 일만끝나면 집에만와 청소는물론 저녁밥까지 차려주시고 힘들다는내색한번도안하십니다.
그리고.. 주말만되면 둘이서만 여행을다니시는데..
참 뭐라할지모르겟고..
어떻게받아들여야할지모르겟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쾌유 되신거에요?
네 유방암2기 수술하시고 성공했지만..그래도 지금이 재발확률이 가장높다고하긴하는데..
그래도 안할것같네요 행복하시니까
다행이셔요 지금 제 어머니가 담석때문에 힘들어 하시거든요
담석도위험하죠....건강이최고인거같아요 ㅠㅠ
그런까요...휴 지금은 좀 나아지셧는데 병원을 가기 싫어하셔서 문제에요.
검사라던지 뭐가 좀많이아파요 ㅠㅠ
저희 엄마 몸전체검사하는날도 가기싫어서 그러시더라구요 너무검사가 아프니까..
저희 어머니는 그냥 가기싫어하세요ㅜ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ㅠㅠ
저희 집안이랑 비슷하네요 저희는 아버지가 살 확률 20프로 심장수술을 하셨는데
수술이 성공한 후로 안하던 집안일에 어머니한테 애정표현도 하시고 두분이서 자주 여행도가시고 가부장적인 모습도 없어지셨고
제가 아버지 당신마음을 어찌 다 헤아리겠습니까만은 사랑하는이가 죽음 앞에서 한없이 크게 다가왔던게 아닐까 싶네요
그러게요..ㅠㅠㅠ 아버님께서도 쾌차하시길바랄께요.ㅠㅠ
지금은 건강하세요 ㅋㅋ
다시 사업 일으키셔서 꽤 성공하신 편이에요 달리거나 힘든일은 못하셔도 행복해하면서 사세요
베누님 그 과정을 겪으면서 참 힘드셨다는거 정말 잘 알거같아요..
무엇보다 어머니를 사랑해서 결혼도 하고 평생 함께할줄 알았는데 당연히 옆에 있을 아내가 암판정을 받았으니.. 아버지 마음은 오죽했을까요 ㅠ
힘내세요 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힘내세요 비누님 / /
근데 오히려 우리집은더행복해졋는데 어떻게 더힘을내야할지모르겟네요 ㅠㅠ
ㅋㅋㅋ이쁜 동생들 덕분에 더 분위기가 살아났을거 같은데.. 확실히 집안에 사람이 많으면 이게 좋더라구요 허헣.. 조용히 자기시간 보내긴 힘들지만ㅋㅋ
집안에 사람이 많으면 . . 좋죠. . 저도 동생 2명 있어서 아는데 . . 특히 막내는 저랑 띠동갑이라서~ 주말에 막~~ 으흐흐흐흫
동생...부럽다ㅜㅜ나는 외동인데...
조용히 자기시간은 절대못보내죠 ㅠㅠ
와아 . .강하시네요! . 저라면 . . 음 . . . 덜덜 .. 할텐데 . .
앞으로도 쭈욱~ 행복하시고 . 힘 내시길 !! 力!!
저희 어머니도 유방암 판정 받으시고나서 집안이 더 화목해졌다고 해야할까요..
비온 뒤 땅이 굳는다는말이 사실인 것 같아요 ㅠ
이럴땐 긍정긍정긍정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ㅎㅎ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분위기가 되게 비슷하네요 ㄷㄷㄷ
7월모의 보고 저녁에 집에서 혼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펑펑울며 보던 게 떠오르네요^^남잔데ㅋㅋㅋㅋㅋ
설렁탕을 사다 놓았는데 왜 먹지를못하니, 왜 먹지를 못하니.....괴상하게도 오늘은 운수가 좋더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