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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영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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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파스타 10 0
음나쁘지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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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계 안된다고 해서 수학 과탐만 봤는데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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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치는아랴양 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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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전팔기☆지상주의!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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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10일동안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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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가면 하는일 1 2
비대면 수업하기 모의고사 출제하고 해설쓰기 리트 언어이해 추리논증 풀고 수업연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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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안보더라도 어느정도 수리논술 공부는 필요함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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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단논법 4 1
슈능샤프는오르비언이다 설국문쟁취는오르비언이다 슈능샤프는설국문쟁츄ㅣ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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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루비 6 0
오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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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때잡 들을때 1 0
수1>수2>확통 이 순서로 듣나요? 아니면 각각 하루 한강씩 느낌으로 병행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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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 지수로그 질문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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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제쌤 계획표 어디있나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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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점은 짜증나는 점수임 3 0
88점:와 1등급이다!! 80점:오 그래도 2등급은 떴네 ㅅㅅ 84점:시발 1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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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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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페라츠는뜌땨이이다 3 2
구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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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타치다가 삼전들고 있으니까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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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옵붕 3 0
파이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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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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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그날이었다 6 0
멘탈이완전히바스라진그날이후로 나는아무것도할수업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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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3모군아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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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명문대 가고싶어 4 0
마음이 찢어져..가고싶고 왠지 억울해 나도 공부 잘하고 싶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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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느껴지는오르비언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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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때문에 개빡침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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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생 일과 평가 가능?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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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미적 6 0
확통 하다가 너무 어려워서 미적분 미분 초반까지 햇는데 확통 다시할지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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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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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빵댕이 되고싶다... 5 0
엉덩이가 너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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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10분까지 버탸야함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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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영역 1등급 6 1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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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좋아지고싶다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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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스터디카페오르비꺼라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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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예상컷(수학 물2 지1) 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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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센츄를딸수업ㄱ는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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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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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예측 ㄱ 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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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화요일이3모구나 1 0
까먹고있었어 13133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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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양치기 0 0
확통 양치기로 풀 엔제 ㅊㅊ해주세요.. 이해원은 저번에 풀어봤는데 너무 어렵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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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커지고싶다 0 0
엉덩이근육 만들고싶다
이런거 볼때마다 어뜩할지 고민댄다
쩝...
살다살다 애 낳는거까지 보상해달라는 미친년은 처음본다.
신혼집 비밀번호를 묻는 시어머니. 싸움붙이려고 작정한 주제네요.
저건 주제가 너무 불량해서 오가는 얘기의 수준들도 형편없이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사람마다 그리고 고부관계에 따라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 문제인데, 흥분해서 이상한 헛소리들 나오잖아요.
저 장면에서 가장 잘못한 사람은 저 여성방청객이라기보다는
이런 저급한 쌈박질로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프로그램 피디, 작가들이라고 봅니다.
수준 인증하는 것도 아니고 참..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 자체가 충격이죠
그렇긴 하죠. ㅎ 그런데 저는 저런 토론을 기획한 게 몇 배 더 충격적이네요.
주제 다시 한 번 봐요. 신혼집 비밀번호를 묻는 시어머니. "알려준다. vs 알려주지 않는다." 대놓고 싸우라고 부추기는 거예요.
만약 편한 자리에서 저런 주제가 나오면, 저라면 그러겠어요.
"같이 살면 당연히 알려드리고, 같이 안 살면 당연히 안 알려드린다. 부모님은 자식의 부부생활을 존중해주어야 한다."
근데 저기에선 그럴 수가 없게끔 상황도 꼬아놓은 듯해요. 집을 어머님이 해준 상황인가본데,
그러니까 집 1억, 혼수 3천 돈계산 드립까지 나오고. 이쯤되면 논리는 온데간데 없고 감정싸움으로 가자는 거죠.
이런 판에서 "부모님은 자식의 부부생활 존중해야 한다." 이런 소리하면, "그건 당연한 거고, 구체적으로 저런 상황에선 어떻게 할거냐"하고 편가르기 들어가는거죠.
결국 개싸움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어요 저런 경우에.
논리로 다투는 논쟁이라면, 차분히 자기 생각을 말하고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수정해가면서 합을 맞출 수 있지만,
저런 막장 감정싸움에서는, 불리하다 싶으면 헛소리를 헛소리인 줄도 모르고 막 하게 되는 거예요.
김태훈 돈계산 드립, 방청객 '애 낳아주는 건요?' 드립 전부 이런 맥락에서 보시면 될겁니다. 그냥 둘다 멍멍!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저는 둘 다 피해자라 생각합니다. 가해자는 저 토론 기획자죠.
세상에 별의별 인간들이 다 있는거야 뭐 익히 알고 있는 사실이라서요. 그저 남한테 피해만 안 주면 된다 생각하며 사는데.
저 방송 작가, 피디는 불특정다수로 하여금 저 여성에게 강한 혐오감을 갖게 만들죠.
그로 인해 저 여자가 겪어야할 정신적 피로감은 또 어떻구요. 저 분 페이스북에선 이미 상당한 네임드던데. 제작진 측에선 뭐, 나몰라라 하겠죠.
그런시각으로 볼 수도 있지만
상당히 현실적인 이야기이기도 하죠.
요즘세태에
어쩌다가 저렇게 감정적으로 갔는 지도 봐야 판단 가능할 꺼 같네요.
아쟁총각님 말씀처럼 싸움 붙이려는 주제를 선정했다고 볼 수 도 있지만, 그 주제에 왜 싸움이 붙는 지도 판단을 해 봐야하니까요.
애 낳아준다는 답변은 막장인것이 맞지만, 나중에 시어머니한테 비밀번호 쉽게 알려줄수 있는사람 몇 되는지 함 봅시다
?
위에 아쟁총각님께서 잘 정리해 주셨내요. 애초 말도 안돼는 감정싸움 작정하고 붙이는데 뭐 도리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