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저 삼반수고, 올해가 마지막인데다, 경찰대만 보고 준비했었습니다. 정말 간절한맘으로요. 작년엔 180점 정도였다가 올해 230점까지 올랐습니다.근데 점수가 딱 똥줄타기좋게 나왔습니다... 게다가 수학에서 앞페이지 3점짜리만 달아서 세개를 병신같이 틀렸습니다. 그래서 너무 아쉽고 제자신에 화가나는 것도 있고 너무 복합적인 감정이라 그랬습니다. 님도 꼭 붙으셨으면 합니다.
삼수까지 볼수있어요~ 아 전 진짜... 경찰대말곤 안간다 이런건 아니었지만 마지막이고, 너무 가고 싶어서 완전 빡세게 준비했는데... 지금 상황보니까 한두문제차로 떨어질가능성이 높아보이고...ㅜ 이렇게떨어지면 너무 억울할거같네요ㅠㅠ 병신같이 수학실수만 안했어도... 제자신이 너무 싫네요ㅜ
ㅋㅋㅋ 그러게요 (저도 해주세요)
ㅋㅋ 헉ㅋㅋㅋ 깜짝놀랐습니다ㅋㅋ 감사해요^^ 꼭 통과해서 함께뵈요~
ㅇㅇ말 졸라 많은듯...
죄송합니다;; 저 삼반수고, 올해가 마지막인데다, 경찰대만 보고 준비했었습니다. 정말 간절한맘으로요. 작년엔 180점 정도였다가 올해 230점까지 올랐습니다.근데 점수가 딱 똥줄타기좋게 나왔습니다... 게다가 수학에서 앞페이지 3점짜리만 달아서 세개를 병신같이 틀렸습니다. 그래서 너무 아쉽고 제자신에 화가나는 것도 있고 너무 복합적인 감정이라 그랬습니다. 님도 꼭 붙으셨으면 합니다.
삼수도 경찰대 셤 볼 수 있었나요?? 전 안되는줄 알고 못봤는데ㅜ
삼수까지 볼수있어요~ 아 전 진짜... 경찰대말곤 안간다 이런건 아니었지만 마지막이고, 너무 가고 싶어서 완전 빡세게 준비했는데... 지금 상황보니까 한두문제차로 떨어질가능성이 높아보이고...ㅜ 이렇게떨어지면 너무 억울할거같네요ㅠㅠ 병신같이 수학실수만 안했어도... 제자신이 너무 싫네요ㅜ
글쓴님 닉네임..☆ 알아보고갑니다ㅋㅋㅋㅋㅋㅋ
?? ㅎㅇ
훈훈한 오르비 굳굳 꼭 합격하시길~~
아름다운님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