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결국 국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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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져버렸네요.
6평도 1등급이고 7월과 사관학교도 국어는 1개밖에 안틀렸는데,
이상하게도 연속으로 개인적으로 본 대성 사설과 반전모의고사 6평전꺼 풀어보닌까,
국어자체가 무너져버렸군요.
90점 밑으로 그냥 확 떨어지고...
문제가 너무 조잡해서 일거야 하고 2011학년도 9월 평가원 풀어보닌까 3등급으로 찍히네요 흠.....
국어가 무너지닌까 굉장히 혼란스럽네요.
지문자체가 안 내려읽히고, 예전에도 자기주관적해석에 대해 글을 몇번 올렸는데...
완전히 손 쓸 수 없게 제 주관대로 해석해버리네요...
심지어 쓰기 파트와 비문학 지문의 독해기억까지 왜곡되버리니... 원...
살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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