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비 자주 보면 드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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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과는 답이 없구나
2. 건동홍은 그냥 가는구나
3. 재수는 당연하고 삼수도 할만하구나
4. 의치한 빼고 다 별로구나
등등..
(내 생각이 아니고 오르비 계속보면 이렇게 생각하게 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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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까시
아
ㅇㄱㄹㅇ
ㄹㅇㅋㅋ
-치-
하루빨리 탈르비해야할듯
ㄹㅇ 십갓들 개많음
ㄱㅁ
ㄹㅇㅋㅋ
1.이과도 의치한 빼면 답없구나
2.서성한도 개나소나 가는구나
3.삼수는 커녕 오수도 할만하구나
음메
오수도있나 여기
저요
의뱃 치뱃이 뭐 희귀해야지..
댓글만 보면 하늘색, 파란색.... 하.........
ㄹㅇㅋㅋ
의빼고 다 별로임 ㅇㅇ
ㄹㅇㅋㅋ
의도 별로에요
ㄹㅇㅋㅋ
ㄹㅇㅋㅋ
너무 문과 무시하고 의치한만 빠는애들이 많음
문과로, 공대로 성공한 사람들이 오르비에 없어서 그럼. 행시, cpa, 로스쿨 등등으로 가신 분들보다 일단 눈 앞에 의대 뱃지 보이고, 간간히 의사분들 들어오시니까 의치한말고는 한국에 답이 없다고 생각함.
아무리 스랖도 의대의대한다지만 당장 링크드인만 들어가봐도 정말 많은 분야에서 의사 이상의 소득을 버시는 분들이 많은데 오르비는 시야가 너무 좁게 형성될 수밖에 없는 구조임. 이 구조 때문에 결국 서열질, 메타질말고는 흥미거리가 없는 폐쇄적인 커뮤가 되어버렸지.
라고 나는 생각하지만 오르비 내부적으로는 다 생각이 있으셔서 그러시겠지~
문과로 의사 이상의 소득을 버는 방법이 좀 있나요? 제가 지금 생각이 안나네요..
창업, ceo
빅펌변호사밖에 없을듯 씨파나 일반변호사도 안될거고
이거는 글 아까 내가 올렸는데 꼭 그런 글은 사람들이 안본다니깐?
"대통령"
세무사 관세사 회계사의 빅펌 컨설턴트들도 성공하면 의사만큼 많이 버는 경우 많이 봤는데..
글킨한데 '직군평균'으로 봤을땐 진짜 없는거같음. 심지어 다른 이과전문직(변리사 등)도 메디컬엔 아예 못비비는듯 고파스만 봐도 다들 메디컬로 반수하려고만하고
Cpa에 cfa까지 있으면 기본 억대인걸로 알아요
반대로보면 오르비의 단점이죠...
현생 나가보면 그게 아닌걸 바로 깨닫는데
넷상커뮤안에 갇히니까 그렇게 아는거임ㅇㅇ
입시 빨리 손절하고 오르비 끊는게 맞음
이 글 보고 탈르비함
탈르비 언제하노 ㅋㅋ
근데 제 주변 지인들 보면 문과가 그렇게 답이없는건가 싶은데 생각보다 취업 잘해서
1. 사실 능력따라서 간다.
2. 반 친구중에서 2,3명 정도 간다(일반고 기준)
3.신입생 중 현역비율이 80%이상이다.
4.의치한도 별로 일수 있다.
현역비율은 80은 오반데
수시 때문에 현역 비율 80프로라 해도 어느정도는 맞음
살면서 본,볼 의사보다 여기서 본 의대생이 더 많을듯ㅋㅋ
ㅈ반고 기준 건동홍 1명 갈까말까 ㅋㅋㅋㅋ
수능 끝나고 보면 재밌음 ㅋㅋ
수험 생활때는 보면 안됨
더프 기록용이라면서 2~3개 틀리는 괴물들 많던데
난 진짠줄 알았잖아 ㅋㅋㅋㅋ
엥 ㄹㅇ아니였음??
그런분들 보통 수능날엔 안보임 수능 끝나고 십곹들은 항상 노눈알 노뱃지 신규가입
ㅇㅈㅇㅈ
수험생들은 걍 본인이 궁금한 내용만 질문하고 나머지 글들은 안읽는게 상책
ㄹㅇ ㅋㅋ
근데 문과 노답인건 맞...지 않나..
비하의 목적이 아닌 이젠 진짜 길이 별로 없어보임
제가 문과임...ㅜㅜ
오르비하면 눈이 높아짐
ㄹㅇ 나는 노베구나
전 문과지만 1번은 맞는 말임 ㅎㅎ
ㅇㅈ
3은 모르겠는데 나머지는 다른 곳에서도 크게 다르진 않은듯여
공대 입학한지 5년이 넘었지만 진짜 의대가 좋긴 해요. 진짜 좋아요 진짜 진짜 너무
철학과가 미래다.
문제는 15년째 이렇다는거야
근데 오히려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의대 선호도가 높어지는거 가틈..... 그 "의사 아니어도 의사만큼 번다"가 얼마나 빡센지 느끼셔서 그런게 아닐까... 비단 수험생커뮤만의 생각이 아님
정말 대학가보면 삼수생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의치한 제외)
ㄹㅇㅋㅋ
설로 보내준다하면 서울대까지 데굴데굴 굴러감
?
난 추석으로
현실은 더하다고 생각함
근데 정작 의대 아닌 사람들이 의대 좋다고 하는 것 같음
본인도 의대생 아니지만... 주변 의대생 중에
의대 개좋아~~ 하는 사람 못 봄 ㅠ
고생한 만큼, 혹은 고생한 것보다 덜 버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인간관계 측면에서는 주변에서 취업 걱정할 때 부러움의 타겟이 된다는 거 자체가 부담이고, 기분 상하는 일도 많은 듯 특이 요즘처럼 취업 힘들 땐, ,,
+고등,대학생들이 대부분인데 서로서로 진로 조언해주는게 웃김. 사회에 나가있는 사람들이 해주는거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