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칸추론 실전난이도 문제5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3762565
실전난이도문제 5개.pdf
빈칸추론 실전난이도 문제 5개를 탑재해 드립니다
EBS 연계교재 지문이 사용한 원문에서 출제한 문제들입니다.
수험생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성대 에타는 저런거 안터지냐 8 0
우리는 자과게 인사게 나누어져 있어서 맨날 하는게 지들끼리 갈드컵임
-
국어시발 1 0
개좆같은과목 폐지좀
-
아까 asmr 느낀게 6 0
이거 2분부터 귀 마1사1지하는 부분이었음
-
3덮공통은2틀인데언매가 0 0
언매가..언매가...... 3틀? ㅇㄴ작수0틀이엇는데. 글고 수학은 21번 왜...
-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22 1
내일도 화이팅
-
다른 학교 응원가는 안부러운데 얘는 ㄹㅇ 부러움
-
고대에 뭔 떡밥이 터진거야 2 0
나도 알려줘 ㅅㅂ
-
작년에 느낀 시간 느릴시기는 1 0
6월까지 그 이후로는 걍 느린거 같은데 7,8월 방학보내고 수루룩 지나가고 종강함 ㄷㄷ
-
끝의 나는 뭐가 되어 있을까 3 0
지금같은 인생만 아니었으면 좋겠는데,,
-
우리의 함성은 신화가 되리라 8 0
는 모르겠고 시발 허리 존나 아프다 개썅너메거
-
고등학교 졸사 6 1
이거 안찍는법 있나요..?
-
오늘 순공시간 3시간 30분 4 1
ㅈㄴ 많이했네 역대급임.
-
역시 자작문항 리트(평가원이 출제), 옛기출, 초초초초초우수 교육청 문항 탑제
-
5일차 성공 미리 적음 0 0
훗
-
더프나 풀고 자야지 3 1
정상적으로 살아야죠
-
수분감 문풀 순서 질문 0 0
스텝 1 단원별로 다 풀고 스텝 2 넘어가는게 낫나요 아님 단원별로 스텝 1-스텝 2 하는게 낫나요
-
오노추(취향좀탐) 12 0
전자음악 아 생각해보니까 이건 취향 안탈것같기도 하고...
-
물론 과탐 내용이 사탐보다 어려운건 맞는데 상대평가에서 과4사1주장ㅋㅋ...
-
벌써 3덮? 15 0
시간빠르네
-
1년뒤 28수능 오르비 예상: 15 1
슈xxx!: 수능 에피 ㅈ밥이누; 알xxx!: 의대보다는 물리천문학부 가는게...
-
더프 벌써 올라오네 1 2
따봉 유빈아 고마워
-
덮 올라왔다 9 1
ㅇㅇ
-
문제가 어려운가 싶었더니 1컷 40이군...
-
아 스트레스받아 0 0
모든 표현을 못봄
-
유비니는 1 0
내신자료 비중이 올라가더니 내일 까지도 안올라오겠네
-
국어와 수학 어느게 더 재능을 타는가 11 0
전 전자라고 생각함 일단 후자는 교과적 지식을 요구하기 때문에 그 차원에서 변별이...
-
궁금한게 수학을 올린 머리면 7 0
국어도 노력하면 올라가나요.. 노력하는 방법이 틀린건지 머리가 안좋은건지 국어는...
-
과잠에 알파벳 A 먼대학이지 3 0
뒤에는 IPA?? 일케 5글자
-
내년 6모 탐구는 1 0
어려울까 쉬울까?
-
まもなく、 13 0
家に到着致します。
-
반수 질문들 4 0
반수를 할 생각인데 아예 학교 공부를 하지 않고 수능에만 집중하는 게 맞나요 ?...
-
심찬우 선생님에 대한 의문 6 4
26수능 총평을 봤는데칸트 지문과 관련된 의견을 보고 좀 의문이 들어서 뜬금없이...
-
설의보다 이화의가고싶음 2 0
우우
-
마지막 점공을 확인한 순간 0 1
아 이거 답이없구나
-
수학은 노력으로 커버가능해요 1 1
제 케이스… 근데 국어는 해도 뭔 말인지 모르겟어요 제 머리론 이해가 안가고 글이 안읽혀요..
-
모든걸 대가리에 박음
-
오늘은수요일 8 0
행복하세용
-
•국어는 혼자서 기출 풀고,,,강기분새기분 책 사고 강의는 안듣고 풀기만...
-
나평발잇음 8 1
평평한정도가마인크래프트스킨하고큰차이안남
-
모의고사 함수추론 문제 1 0
(수1, 수2) 자이스토리/마더텅 같은 기출 문제집에서 정답률 10퍼 주변인...
-
망르비살리기위한 ㅇㅈ 1 1
-
메디컬에 관심 없는 이유 6 2
첫째 일단 의학 공부에 소질이 없다고 생각함 둘째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싶음 셋째...
-
오르비 재밌을땐 4 1
모두가 다같이 정신병 걸려가는 원서시즌이 제일재밌음 그땐 새벽 3시에도 사람 개많고...
-
더프는 너무 스트레스 받아 3 1
성적은 의미 하나도 없는데 스트레스는 많이 줌;;;;;;
-
3덮 사문 등급컷 2 0
3덮 사문 39점 보정 몇등급 나올까요
-
화학 1 퀴즈 0 1
ㄱ ㄱ
-
이게 asmr이었구나 4 0
가끔 편안한 상황이거나 누가 조곤조곤 얘기할때 뒤통수가 저리면서 기분이 몽롱해지는게...
-
요즘 진짜 바보가됐네 2 0
무선마우스 자꾸 버벅이길래 유튜브에 버벅임 원인 찾고 블루투스 드라이버 업데이트하고...
-
3덮 보정 등급 예측좀여 10 0
언 80 미 77 영 82 사문 41 지구 45
-
난 왜 공부를 못하는걸까 1 0
ㄹㅇ
왜다운이안될까요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느 교재 연계된건가요 ㅠㅠ 다첨보는지문 ㅠㅠ
아 밑에 답이랑 출저있었구나 ㅋㅋ 기다리고있었네 ㅋㅋ
뒤에 정답에 연계된 교재명과 문항을 표시했습니다. EBS교재의 지문은 원문을 조금씩이라도 편집한 경우도 있습니다. 또 지문 앞뒤의 단락을 같이 읽어야 빈칸추론문제가 제대로 만들어질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마도 실제 수능 출제자들은 EBS교재에 실린 지문의 앞이나 뒤의 글을 이용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원문을 그대로 싣는 것이 수험생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지문이 좀 길지만 그대로 사용했습니다
문제 더 구할수있나요? 책이라면 무슨책인지좀 ㅠㅠ
일주일 정도 후에 출간될 예정입니다. 책 제목은 "유형과 원리로 완성하는 빈칸추론해법"입니다. 출간되면 오르비 싸이트에 공지되겠죠.
어렵네요... 지문길이도 길고 정말로 이정도가 수능수준인가요?
잘 아시겠지만 수능의 지문 길이는 여기 탑재된 문제의 지문보다는 짧겠지요. 근데 제 생각에는 출제자가 긴 지문을 요약은 하되 글의 논리전개는 바꾸지 않으면서 출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이 지문이 수능에 출제된다면 빈칸이 만들어지는 곳은 지문 길이와 상관없이 일정할 것입니다. 그래서 공부하는 차원에서 긴 지문을 보는 것이 유리하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당!!!!
원문 그대로 실어놓으셔서 이해가 훨씬 잘되네요 ㅋㅋ감사합니다!
이 교재는 기대되네요!
잘 풀었습니다. 평가원처럼 선택지가 좀 더 매력적이면 좋겠지만, 변형은 굉장히 좋네요 ! 출간 기다려봅니다.
(근데, 실례되는 질문인지 모르겠는데 가격은 어느정도선에서 측정될까요 .... ? 오르비 책들이 워낙 비싸야 ;;)
아마도 수학 영역쪽의 책보다는 저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선택지가 좀더 매력적이었어야 했는데 저도 좀 아쉽습니다.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쯤 출간될까요?
답변이 늦었네요 다음 주에는 출간될 듯 합니다
문제질은어떤지요ㅜ
68번) 저도 공부할 때 여기를 예측하긴 했었는데요, 지문에서 근거를 추론해내기 까지는 어려운 것 같네요. 물론 문제의 답을 도출해내는 데에는 문제가 없겠지만 다른 인과관계가 있을 수도 있으니깐요.
으-_- 써놓고 이상한데 너무 사회문화적으로 접근했나...
잘풀엇어요 마지막문제좋네요ㅋ
어흥
책 출간하신다고 들었는데 언제쯤 구매할 수 있을까요?
아마도 다음 주중일 것 같습니다
원문을 끌어오셨다는 점에서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음.. 마치 토플 독해하는 느낌이었네요.ㅎㅎ
지문심화이해와 독해능력기르기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사고싶어지네요~~^^
다만 해설이 좀.. 간략한데 출판하실 책도 저 정도 해설만 적어져있을지 궁금하네요.^^
출판될 책에는 보다 더 구체적인 설명이 실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풀었습니다. ^^
모바일다운이 안돼요.
삼수라 그런지 잘 난이도가 저한테 적절하네요. 근데 윗분도 말햇듯이 68번 수능형아닌듯하네요. 수능형이라면 날자가 늘어날때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명시하는데 여기서는 그 상관관계가 빠져있네요. 그래서 문제가 사설과 수능의 사이에 있는듯해요.
좋은 지적이십니다. 이 지문에서 문제를 만들어낼때 바로 그 이유 때문에, 즉 날자가 늘어나는 것과 상관관계를 나타내는 내용이 불명확하지 않나 그래서 정당한 추론규칙상 빈칸 문제로 하기가 어렵지 않나 해서 주저했었습니다. 그런데 빈칸이 있는 문장의 앞부분이 양보를 나타내는 Although로 시작했다는 점, 그리고 주절에 significant라는 표현이 사용됐다는 점에서 문제 출제가 가능하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상상해보건대 이 지문을 수능의 출제위원들이 본다면 같은 고민을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다만 한가지 첨언하고 싶은 것은 날자가 늘어나는 것과의 상관관계를 나타내는 내용이 보다 명확하다면 아마도 문제의 난이도가 떨어지는 trade-off가 있지 않을까요... 암튼 좋은 지적이십니다.